만화 웹툰 장르 대백과
Regular price
$28.0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한국 만화 120년 역사에서 처음 제대로 분석ㆍ정리된 만화웹툰 장르 대백과 사전!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서 변화된 만화웹툰 장르를
분석하고 정리한 장르론 교과서!
미술, 영화, 소설, 드라마와 마찬가지로, 이미지와 이야기 구조를 갖고 있는 만화웹툰에도 장르가 있다. 오히려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서 여타 대중예술보다 만화웹툰에서 장르는 더욱 세분화?다양화?퓨전화?타깃팅?다층화되고 있다. 그럼에도 그동안 만화웹툰 관련 학계나 비평계에서 만화웹툰의 장르에 대한 분석과 정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한국 만화웹툰 120년 역사에서 처음 제대로 만화웹툰 장르를 분석하고 정리한 비평서로서, 출판만화에서 변화ㆍ확장된 웹툰 장르의 정의와 개요, 특징과 공식, 만화웹툰에서 각 장르의 변천 과정, 크로스오버 장르의 특징과 방식, 숙제, 그리고 미래 방향성 등을 개괄적으로 다루고 있는 ‘만화웹툰 장르론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서 변화된 만화웹툰 장르를
분석하고 정리한 장르론 교과서!
미술, 영화, 소설, 드라마와 마찬가지로, 이미지와 이야기 구조를 갖고 있는 만화웹툰에도 장르가 있다. 오히려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서 여타 대중예술보다 만화웹툰에서 장르는 더욱 세분화?다양화?퓨전화?타깃팅?다층화되고 있다. 그럼에도 그동안 만화웹툰 관련 학계나 비평계에서 만화웹툰의 장르에 대한 분석과 정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한국 만화웹툰 120년 역사에서 처음 제대로 만화웹툰 장르를 분석하고 정리한 비평서로서, 출판만화에서 변화ㆍ확장된 웹툰 장르의 정의와 개요, 특징과 공식, 만화웹툰에서 각 장르의 변천 과정, 크로스오버 장르의 특징과 방식, 숙제, 그리고 미래 방향성 등을 개괄적으로 다루고 있는 ‘만화웹툰 장르론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장르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사전적 의미를 보면, 장르(Genre)는 종류, 유형, 양식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문학, 미술, 예술 분야에서 공통된 특징과 패턴, 스타일, 더 나아가 작품의 정형화를 이루는 형태와 범위를 의미한다. 다시 말해 장르는 예술작품이 표현하고 있는 양식과 패턴의 정형화된 형태format다. 현대 대중예술에서 장르는 수용자나 관객들이 작품에 대한 이해와 서사구조에 대한 재미, 작품의 표현양식에 대한 흥미를 확인하는 데 활용된다. 결국 형식적 혹은 내용적 관점에서 다양한 예술작품의 공통된 특징을 찾아서 카테고리화한 것이 장르인 셈이다.
사실 장르의 시작은 당연히 회화에서 비롯되었다. 회화에서 장르는 표현기법과 상징적 의미를 분석하고 이해하면서 작품의 양식과 화풍을 패턴화하면서 시작되었다. 12세기부터 15세기 중세시대의 성스러운 종교화와 근대 초기 네덜란드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스의 환상적인 종교화, 16세기 피터르 브뤼헐의 풍속화 등에서 초기 회화의 장르가 정립되기 시작했다.
그러다 18세기 프랑스 아카데미에서 회화적 표현기법과 창작교육을 체계화ㆍ제도화하면서, 회화 장르는 역사화, 풍경화, 정물화, 인물화, 종교화, 자화상 등으로 정립되었다. 심지어 이 당시에는 장르에도 순위가 매겨졌는데, 역사화가 최고의 장르였다. 18세기 말 이후 신고전주의, 인상주의, 입체주의, 사실주의, 초현실주의, 상징주의, 추상화, 팝아트 등 다양한 회화 장르가 탄생하면서, 지금에 이르고 있다.
만화웹툰에서 장르는 어떻게 분류되는가?
문학과 영화에서 장르는 이야기의 구조와 내용에 따라, 추리/미스터리/스릴러, 공포/호러, 역사, 로맨스, 액션, SF, 영웅, 판타지, 코미디, 퀴어, 스포츠 등 다양하게 구분되고 있다. 한편 만화웹툰에서 장르는 세 가지의 기준에 따라 구분되고 정리된다. 하나는 성별, 두 번째는 연령이며, 마지막 하나가 이야기다. 물론 영화, 드라마, 소설 등은 이야기나 표현의 수위에 따라 소비 대상을 어린이층, 청소년층, 성인층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들 대중예술의 장르 구분 기준은 창작/향유 구조적 관점에서 만화웹툰처럼 세분화되거나 다층적이지 않다.
먼저 만화웹툰은 성별의 기준에 따라 남성향과 여성향을 구분한다. 가령, 액션물과 판타지물은 남성향, 로맨스와 로맨스 판타지는 여성향이다. 같은 판타지라고 하더라도 액션물이나 로맨스이냐에 따라 소비 대상의 성별이 구분된다. 다음으로 연령의 기준에 따르면, 어린이만화, 소녀만화, 소년만화, 순정만화, 성인만화 등으로 나뉜다. 어린이 만화는 어린이가, 소녀 취향의 만화는 여자 청소년이, 소년만화는 남자 청소년이, 순정만화 청소년과 청소년 이상의 여성이, 성인만화는 청소년 이상의 남성이 그 소비 대상층이 된다. 그만큼 만화는 소비 대상의 성별과 연령에 따라 장르적 특징을 달리한다.
한편 웹툰시대는 장르의 이름이나 구분 기준이 많이 변했고 다양해졌다. 이야기에 따른 만화웹툰의 장르 구분은 영화나 드라마, 소설의 장르보다 훨씬 더 세분화되어 있다. 액션(학원/조폭), 추리(범죄/미스터리/스릴러), 호러(공포), SF, 드라마,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판타지(SF 판타지/현대 판타지), 역사(대체역사), 지식, 스포츠, 다큐멘터리, BL/GL, 개그/코미디, 재난/좀비/전쟁, 학습(지식)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 그만큼 장르의 상위 개념 아래 하위 개념으로서 여럿의 세부 장르가 나눠진다.
여기에 '~물'이라는 용어가 각 장르의 특징과 설정을 더욱 세분화하고 구체화하는 역할을 한다. '육아물' '호러물' '빙의물' '환상물' '요괴물' '에로물' '이세계물' '미션물' '헌터물' '기업물' '직업물' '악녀물' '정치물' '캐빨물' '천재물' '피폐물' '계약물' '이혼물' '일상물' '오컬트물' '팬픽물' '히어로물' '남녀역전물' '순애물' '차원이동물' '기갑물' '영지물' 등…. '~물'은 그 끝이 없다.
이들 단어는 마치 '해시태그'나 '키워드'처럼 보이지만, 만화웹툰의 장르를 결정하는 세부적 설정과 기준이 되기도 한다. 이런 현상은 아날로그 미디어 시대의 출판만화와 달리, 디지털 미디어 시대가 되면서 탄생한 웹툰의 장르가 매우 복잡다단했고 디테일해졌다는 점을 방증한다. 그런 점에서 웹툰의 장르는 그림의 표현기법과 이야기의 내용, 영화나 회화적 연출, 웹소설의 '~물' 설정 등이 복합적으로 합쳐지면서, 장르적 다층성과 혼종성을 보이고 있다.
웹툰시대에 변화된 장르 분석과 정리가 필요하다
사실 '~물'은 1990년대 PC통신 문학에서 시작하여 201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급성장한 연재형 디지털 소설인 웹소설의 성공과 맞물리면서, 더 나아가 2017년 이후 웹소설의 웹툰화 창작물인 노블코믹스가 급증하면서 웹툰의 소재나 설정을 구분ㆍ분류ㆍ비평할 때 공공연하게 언급되고 논의되고 활용되었다.
그렇다면, 과연 웹툰의 소재나 설정을 분석하기 위해서 '~물'은 만화웹툰의 장르를 정리하는 기준이 될 수 있을까? 사실, '~물'은 만화웹툰의 장르를 이론화하는 데에는 아직 학계나 비평계에서 논쟁의 여지가 많다. 또한 '~물'에 대한 이론적 레퍼런스의 부족과 합의점이 없는 것도 현실이다. 나아가 이는 만화웹툰 관련 학계나 평론계에서 만화웹툰 장르에 대한 분석과 정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점에 이르게 된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서비스되고 있는 3만 편이 넘는 웹툰을 죽을 때까지도 다 볼 수 없는 현실에서, 더구나 이들 작품들의 화수를 계산하는 것도 불가능한 현실에서, 웹소설의 웹툰화한 노블코믹스가 웹툰의 지향점이라고 한때 떠벌렸던 현실에서, 웹툰이 OTT 영상화에 최적화된 최고의 스토리 IP로서 각광을 받고 있는 현실에서, 스마트폰으로 전 세계 독자들이 웹툰을 동시다발적으로 향유하는 현실에서, 다양한 소비층에 맞게 이야기 구조나 설정, 세계관이 융복합되고 있는 현실에서, 숏폼 형식의 웹툰이 서비스되는 현실에서, 영원한 웹툰 소비자로 인식되었던 10대가 정작 웹툰 보기를 떠나는 현실에서, 이제는 만화웹툰 장르에 대한 분석과 정리가 필요하다는 점에는 이견(異見)이 없다.
한국 만화웹툰 120년 역사에서 만화 장르에 대한 이론적 비평과 정리를 한 평론가들은 많이 있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발간되고 있는 국내 유일한 만화비평지 《지금, 만화》는 매호마다 장르에 대한 비평을 게재하면서, 만화웹툰 장르론에 기여하고 있다. 그럼에도 2004년에 출간된 박인하 만화평론가의 《장르 만화의 세계》가 유일한 책이라는 점은, 그만큼 만화웹툰 관련 학계나 평론계에게 크나큰 숙제를 남긴다. 박인하 만화평론가의 책 덕분에 만화 장르는 1차적으로 분석과 정리되었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났으며, 한국 웹툰의 나이도 23살이 되었다. 이제 한국 만화웹툰의 변화된 장르에 대한 새로운 분석과 정리가 필요함에 절감한다.
만화비평가들이 현 시점의 만화웹툰 장르를 분석하고 정리하다
그래서 한국 만화웹툰 120년 역사에서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사단법인이 된 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의 만화평론가들은, 지금 시점에서 만화웹툰 장르를 분석하고 정리하는 일을 시작했다. 사단법인 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는 만화웹툰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평론가들과 일반 대중 사이의 문화적 소통을 증진시키고, 만화웹툰 평론의 활성화, 다양화, 전문화, 융복합화 그리고 글로벌화를 강화하는 일을 지향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90여 명에 이르는 만화웹툰 평론가들이 협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문학, 만화, 철학, 대중문화, 회화,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 만화평론가들이 모인 (사)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는 현재 혼종화되고 다층화되며 퓨전화되는 만화웹툰의 장르를 새롭게 정리하고 분석했다.
앞서 논의한 대로 만화웹툰의 장르를 구분하는 기준에는 연령과 성별, 이야기 등 여러 관점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 책은 장르를 이야기의 구조와 내용을 기준으로 삼아서 총 14가지로 분류하고 정리했다. 여러 만화평론가들이 심도 깊게 논의하고 협의한 결과, 이 14가지 장르가 현재로선 가장 기본적이며 가장 핵심적이라는 의견을 모았다.
이 책은 본문 총3장과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프롤로그'에서는 장르가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만화에서 장르의 의미는 무엇이며, 장르 구분의 기준에 대한 간략한 소고(小故)와 웹툰 시대에서 다른 콘텐츠와 혼합되는 장르적 특성을 이야기한다. 또한 한국 만화웹툰 120년 역사에서 장르 연구가 부족한 점을 언급하면서,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서 변화된 만화웹툰 장르에 대한 분석과 정리를 다룬 책의 필요성을 언급한다.
'1장 장르란 무엇인가?'에서는 장르의 개념 정리와 분류되고 활용되고 있는 장르의 특징이 무엇인지를 분석하면서, 장르의 역사와 이야기를 가진 영화에서 장르 등을 논의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서 장르의 컨버전스와 만화웹툰에서 장르의 변화를 다루고 있다.
'2장 만화 장르의 역사'에서는 제작 및 유통 , 배급으로 이어지는 대중문화로서 만화 장르의 시작과 변천사를 다루면서 영화의 장르와의 유사성과 차이점을 이야기한다. 또한 한국 만화사에서 장르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지, 장르 분류의 기준인 독자 중심과 내러티브 중심에 따른 장르적 특성을 논의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웹툰 시대에서 세분화되고 다양해진 장르적 특성을 웹툰 플랫폼의 분류 기준에 따라 그 의미를 분석했다.
'3장 만화웹툰 장르 분석'에서는 내러티브 관점에서 총 14가지의 장르를 분류하고 각 장르의 분석을 진행했다. 총 14가지의 장르는 액션/모험, 로맨스/로맨스 판타지, 추리/미스터리/스릴러, 공포/호러/오컬트, 개그/코미디, 드라마, 일상, 스포츠, SF/디스토피아, BL, 역사, 다큐멘터리, 무협이다. 각 장르의 개념과 역사, 특징과 공식 그리고 한국 만화웹툰에서 각 장르의 변천사를 설명한다. 이와 함께, 각 장르를 대표할 만한 작품과 그 의미, 각 장르의 핵심 키워드와 설명을 명료하게 정리했다.
'에필로그'에서는 최근 웹소설, OTT 등 다양한 콘텐츠와 크로스오버되고 있는 웹툰에서 드러나는 장르적 혼종성과 다층성, 그리고 퓨전화가 다뤄진다. 크로스오버 장르의 특징과 분류, 장르적 결합방식을 분석하면서 크로스오버 장르의 숙제를 논쟁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사실 비평에는 해답과 정답이 없다. 비평에는 무수한 답들과 그 답들에 대해 논의가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은 만화웹툰 장르에 대한 확고한 정답을 알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 시점에서 변화된 만화웹툰 장르에 대한 분석과 정리를 알아보고자 하는 비평 작업물이다. 따라서 이 책은 만화웹툰 장르 비평에 대한 공론장 가운데 하나이다. 아마도 앞으로 시대가 흐르고 미디어의 환경이 변화하면서, 장르의 정의와 의미, 그리고 구분 기준도 새롭게 바뀔 것이다. 그와 함께, 만화웹툰의 장르도 변화할 것이다.
그럼에도 이 책은 한국 만화웹툰 120년 역사에서 처음 제대로 만화웹툰 장르를 분석하고 정리한 비평서로서, 출판만화에서 변화ㆍ확장된 웹툰 장르의 정의와 개요, 특징과 공식, 만화웹툰에서 각 장르의 변천 과정, 크로스오버 장르의 특징과 방식, 숙제, 그리고 미래 방향성 등을 개괄적으로 다루고 있는 '만화웹툰 장르론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이 책을 기반으로 더 많은 만화비평가들에 의해 새로운 장르 논의가 이루어지길 빈다.
사전적 의미를 보면, 장르(Genre)는 종류, 유형, 양식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문학, 미술, 예술 분야에서 공통된 특징과 패턴, 스타일, 더 나아가 작품의 정형화를 이루는 형태와 범위를 의미한다. 다시 말해 장르는 예술작품이 표현하고 있는 양식과 패턴의 정형화된 형태format다. 현대 대중예술에서 장르는 수용자나 관객들이 작품에 대한 이해와 서사구조에 대한 재미, 작품의 표현양식에 대한 흥미를 확인하는 데 활용된다. 결국 형식적 혹은 내용적 관점에서 다양한 예술작품의 공통된 특징을 찾아서 카테고리화한 것이 장르인 셈이다.
사실 장르의 시작은 당연히 회화에서 비롯되었다. 회화에서 장르는 표현기법과 상징적 의미를 분석하고 이해하면서 작품의 양식과 화풍을 패턴화하면서 시작되었다. 12세기부터 15세기 중세시대의 성스러운 종교화와 근대 초기 네덜란드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스의 환상적인 종교화, 16세기 피터르 브뤼헐의 풍속화 등에서 초기 회화의 장르가 정립되기 시작했다.
그러다 18세기 프랑스 아카데미에서 회화적 표현기법과 창작교육을 체계화ㆍ제도화하면서, 회화 장르는 역사화, 풍경화, 정물화, 인물화, 종교화, 자화상 등으로 정립되었다. 심지어 이 당시에는 장르에도 순위가 매겨졌는데, 역사화가 최고의 장르였다. 18세기 말 이후 신고전주의, 인상주의, 입체주의, 사실주의, 초현실주의, 상징주의, 추상화, 팝아트 등 다양한 회화 장르가 탄생하면서, 지금에 이르고 있다.
만화웹툰에서 장르는 어떻게 분류되는가?
문학과 영화에서 장르는 이야기의 구조와 내용에 따라, 추리/미스터리/스릴러, 공포/호러, 역사, 로맨스, 액션, SF, 영웅, 판타지, 코미디, 퀴어, 스포츠 등 다양하게 구분되고 있다. 한편 만화웹툰에서 장르는 세 가지의 기준에 따라 구분되고 정리된다. 하나는 성별, 두 번째는 연령이며, 마지막 하나가 이야기다. 물론 영화, 드라마, 소설 등은 이야기나 표현의 수위에 따라 소비 대상을 어린이층, 청소년층, 성인층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들 대중예술의 장르 구분 기준은 창작/향유 구조적 관점에서 만화웹툰처럼 세분화되거나 다층적이지 않다.
먼저 만화웹툰은 성별의 기준에 따라 남성향과 여성향을 구분한다. 가령, 액션물과 판타지물은 남성향, 로맨스와 로맨스 판타지는 여성향이다. 같은 판타지라고 하더라도 액션물이나 로맨스이냐에 따라 소비 대상의 성별이 구분된다. 다음으로 연령의 기준에 따르면, 어린이만화, 소녀만화, 소년만화, 순정만화, 성인만화 등으로 나뉜다. 어린이 만화는 어린이가, 소녀 취향의 만화는 여자 청소년이, 소년만화는 남자 청소년이, 순정만화 청소년과 청소년 이상의 여성이, 성인만화는 청소년 이상의 남성이 그 소비 대상층이 된다. 그만큼 만화는 소비 대상의 성별과 연령에 따라 장르적 특징을 달리한다.
한편 웹툰시대는 장르의 이름이나 구분 기준이 많이 변했고 다양해졌다. 이야기에 따른 만화웹툰의 장르 구분은 영화나 드라마, 소설의 장르보다 훨씬 더 세분화되어 있다. 액션(학원/조폭), 추리(범죄/미스터리/스릴러), 호러(공포), SF, 드라마,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판타지(SF 판타지/현대 판타지), 역사(대체역사), 지식, 스포츠, 다큐멘터리, BL/GL, 개그/코미디, 재난/좀비/전쟁, 학습(지식)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 그만큼 장르의 상위 개념 아래 하위 개념으로서 여럿의 세부 장르가 나눠진다.
여기에 '~물'이라는 용어가 각 장르의 특징과 설정을 더욱 세분화하고 구체화하는 역할을 한다. '육아물' '호러물' '빙의물' '환상물' '요괴물' '에로물' '이세계물' '미션물' '헌터물' '기업물' '직업물' '악녀물' '정치물' '캐빨물' '천재물' '피폐물' '계약물' '이혼물' '일상물' '오컬트물' '팬픽물' '히어로물' '남녀역전물' '순애물' '차원이동물' '기갑물' '영지물' 등…. '~물'은 그 끝이 없다.
이들 단어는 마치 '해시태그'나 '키워드'처럼 보이지만, 만화웹툰의 장르를 결정하는 세부적 설정과 기준이 되기도 한다. 이런 현상은 아날로그 미디어 시대의 출판만화와 달리, 디지털 미디어 시대가 되면서 탄생한 웹툰의 장르가 매우 복잡다단했고 디테일해졌다는 점을 방증한다. 그런 점에서 웹툰의 장르는 그림의 표현기법과 이야기의 내용, 영화나 회화적 연출, 웹소설의 '~물' 설정 등이 복합적으로 합쳐지면서, 장르적 다층성과 혼종성을 보이고 있다.
웹툰시대에 변화된 장르 분석과 정리가 필요하다
사실 '~물'은 1990년대 PC통신 문학에서 시작하여 201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급성장한 연재형 디지털 소설인 웹소설의 성공과 맞물리면서, 더 나아가 2017년 이후 웹소설의 웹툰화 창작물인 노블코믹스가 급증하면서 웹툰의 소재나 설정을 구분ㆍ분류ㆍ비평할 때 공공연하게 언급되고 논의되고 활용되었다.
그렇다면, 과연 웹툰의 소재나 설정을 분석하기 위해서 '~물'은 만화웹툰의 장르를 정리하는 기준이 될 수 있을까? 사실, '~물'은 만화웹툰의 장르를 이론화하는 데에는 아직 학계나 비평계에서 논쟁의 여지가 많다. 또한 '~물'에 대한 이론적 레퍼런스의 부족과 합의점이 없는 것도 현실이다. 나아가 이는 만화웹툰 관련 학계나 평론계에서 만화웹툰 장르에 대한 분석과 정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점에 이르게 된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서비스되고 있는 3만 편이 넘는 웹툰을 죽을 때까지도 다 볼 수 없는 현실에서, 더구나 이들 작품들의 화수를 계산하는 것도 불가능한 현실에서, 웹소설의 웹툰화한 노블코믹스가 웹툰의 지향점이라고 한때 떠벌렸던 현실에서, 웹툰이 OTT 영상화에 최적화된 최고의 스토리 IP로서 각광을 받고 있는 현실에서, 스마트폰으로 전 세계 독자들이 웹툰을 동시다발적으로 향유하는 현실에서, 다양한 소비층에 맞게 이야기 구조나 설정, 세계관이 융복합되고 있는 현실에서, 숏폼 형식의 웹툰이 서비스되는 현실에서, 영원한 웹툰 소비자로 인식되었던 10대가 정작 웹툰 보기를 떠나는 현실에서, 이제는 만화웹툰 장르에 대한 분석과 정리가 필요하다는 점에는 이견(異見)이 없다.
한국 만화웹툰 120년 역사에서 만화 장르에 대한 이론적 비평과 정리를 한 평론가들은 많이 있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발간되고 있는 국내 유일한 만화비평지 《지금, 만화》는 매호마다 장르에 대한 비평을 게재하면서, 만화웹툰 장르론에 기여하고 있다. 그럼에도 2004년에 출간된 박인하 만화평론가의 《장르 만화의 세계》가 유일한 책이라는 점은, 그만큼 만화웹툰 관련 학계나 평론계에게 크나큰 숙제를 남긴다. 박인하 만화평론가의 책 덕분에 만화 장르는 1차적으로 분석과 정리되었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났으며, 한국 웹툰의 나이도 23살이 되었다. 이제 한국 만화웹툰의 변화된 장르에 대한 새로운 분석과 정리가 필요함에 절감한다.
만화비평가들이 현 시점의 만화웹툰 장르를 분석하고 정리하다
그래서 한국 만화웹툰 120년 역사에서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사단법인이 된 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의 만화평론가들은, 지금 시점에서 만화웹툰 장르를 분석하고 정리하는 일을 시작했다. 사단법인 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는 만화웹툰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평론가들과 일반 대중 사이의 문화적 소통을 증진시키고, 만화웹툰 평론의 활성화, 다양화, 전문화, 융복합화 그리고 글로벌화를 강화하는 일을 지향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90여 명에 이르는 만화웹툰 평론가들이 협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문학, 만화, 철학, 대중문화, 회화,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 만화평론가들이 모인 (사)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는 현재 혼종화되고 다층화되며 퓨전화되는 만화웹툰의 장르를 새롭게 정리하고 분석했다.
앞서 논의한 대로 만화웹툰의 장르를 구분하는 기준에는 연령과 성별, 이야기 등 여러 관점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 책은 장르를 이야기의 구조와 내용을 기준으로 삼아서 총 14가지로 분류하고 정리했다. 여러 만화평론가들이 심도 깊게 논의하고 협의한 결과, 이 14가지 장르가 현재로선 가장 기본적이며 가장 핵심적이라는 의견을 모았다.
이 책은 본문 총3장과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프롤로그'에서는 장르가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만화에서 장르의 의미는 무엇이며, 장르 구분의 기준에 대한 간략한 소고(小故)와 웹툰 시대에서 다른 콘텐츠와 혼합되는 장르적 특성을 이야기한다. 또한 한국 만화웹툰 120년 역사에서 장르 연구가 부족한 점을 언급하면서,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서 변화된 만화웹툰 장르에 대한 분석과 정리를 다룬 책의 필요성을 언급한다.
'1장 장르란 무엇인가?'에서는 장르의 개념 정리와 분류되고 활용되고 있는 장르의 특징이 무엇인지를 분석하면서, 장르의 역사와 이야기를 가진 영화에서 장르 등을 논의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서 장르의 컨버전스와 만화웹툰에서 장르의 변화를 다루고 있다.
'2장 만화 장르의 역사'에서는 제작 및 유통 , 배급으로 이어지는 대중문화로서 만화 장르의 시작과 변천사를 다루면서 영화의 장르와의 유사성과 차이점을 이야기한다. 또한 한국 만화사에서 장르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지, 장르 분류의 기준인 독자 중심과 내러티브 중심에 따른 장르적 특성을 논의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웹툰 시대에서 세분화되고 다양해진 장르적 특성을 웹툰 플랫폼의 분류 기준에 따라 그 의미를 분석했다.
'3장 만화웹툰 장르 분석'에서는 내러티브 관점에서 총 14가지의 장르를 분류하고 각 장르의 분석을 진행했다. 총 14가지의 장르는 액션/모험, 로맨스/로맨스 판타지, 추리/미스터리/스릴러, 공포/호러/오컬트, 개그/코미디, 드라마, 일상, 스포츠, SF/디스토피아, BL, 역사, 다큐멘터리, 무협이다. 각 장르의 개념과 역사, 특징과 공식 그리고 한국 만화웹툰에서 각 장르의 변천사를 설명한다. 이와 함께, 각 장르를 대표할 만한 작품과 그 의미, 각 장르의 핵심 키워드와 설명을 명료하게 정리했다.
'에필로그'에서는 최근 웹소설, OTT 등 다양한 콘텐츠와 크로스오버되고 있는 웹툰에서 드러나는 장르적 혼종성과 다층성, 그리고 퓨전화가 다뤄진다. 크로스오버 장르의 특징과 분류, 장르적 결합방식을 분석하면서 크로스오버 장르의 숙제를 논쟁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사실 비평에는 해답과 정답이 없다. 비평에는 무수한 답들과 그 답들에 대해 논의가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은 만화웹툰 장르에 대한 확고한 정답을 알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 시점에서 변화된 만화웹툰 장르에 대한 분석과 정리를 알아보고자 하는 비평 작업물이다. 따라서 이 책은 만화웹툰 장르 비평에 대한 공론장 가운데 하나이다. 아마도 앞으로 시대가 흐르고 미디어의 환경이 변화하면서, 장르의 정의와 의미, 그리고 구분 기준도 새롭게 바뀔 것이다. 그와 함께, 만화웹툰의 장르도 변화할 것이다.
그럼에도 이 책은 한국 만화웹툰 120년 역사에서 처음 제대로 만화웹툰 장르를 분석하고 정리한 비평서로서, 출판만화에서 변화ㆍ확장된 웹툰 장르의 정의와 개요, 특징과 공식, 만화웹툰에서 각 장르의 변천 과정, 크로스오버 장르의 특징과 방식, 숙제, 그리고 미래 방향성 등을 개괄적으로 다루고 있는 '만화웹툰 장르론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이 책을 기반으로 더 많은 만화비평가들에 의해 새로운 장르 논의가 이루어지길 빈다.
목차
목차
차례
프롤로그
왜 지금 만화웹툰 장르를 분석하고 정리해야 하는가? : 박세현(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장)
1장 장르란 무엇인가?
생성하는 분류 체계로서 장르란 무엇인가?
: 이현재(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연구원)
2장 만화 장르의 역사
만화웹툰 장르의 시작과 변천사
: 박혜리(동양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 교수)
3장 만화웹툰 장르 분석
1. 액션/모험 : 백종성(국립목포대학교 뉴아트영상애니메이션전공 교수)
2. 로맨스/로맨스 판타지 : 한유희(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연구원)
3. 판타지/이세계 : 최윤석(만화평론가)
4. 추리/미스터리/스릴러 : 김상희(만화평론가)
5. 공포/호러/오컬트 : 김한재(강동대학교 만화웹툰콘텐츠학과 교수)
6. 개그/코미디 : 오혁진(만화평론가)
7. 드라마 : 수차미(만화평론가)
8. 일상 : 이선인(만화ㆍ게임평론가)
9. 스포츠 : 조한기(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학술연구교수)
10. SF/디스토피아 : 문종필(문학ㆍ만화평론가)
11. BL : 김소원(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학술연구교수)
12. 역사 : 임재환(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교수)
13. 다큐멘터리 : 김종옥(한림대학교 융합문화콘텐츠연구소 학술연구교수)
14. 무협 : 김득원(만화평론가)
에필로그
크로스오버 장르의 변화와 그 숙제들 : 안소라(대덕대학교 K-웹툰과 초빙교수)
프롤로그
왜 지금 만화웹툰 장르를 분석하고 정리해야 하는가? : 박세현(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장)
1장 장르란 무엇인가?
생성하는 분류 체계로서 장르란 무엇인가?
: 이현재(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연구원)
2장 만화 장르의 역사
만화웹툰 장르의 시작과 변천사
: 박혜리(동양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 교수)
3장 만화웹툰 장르 분석
1. 액션/모험 : 백종성(국립목포대학교 뉴아트영상애니메이션전공 교수)
2. 로맨스/로맨스 판타지 : 한유희(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연구원)
3. 판타지/이세계 : 최윤석(만화평론가)
4. 추리/미스터리/스릴러 : 김상희(만화평론가)
5. 공포/호러/오컬트 : 김한재(강동대학교 만화웹툰콘텐츠학과 교수)
6. 개그/코미디 : 오혁진(만화평론가)
7. 드라마 : 수차미(만화평론가)
8. 일상 : 이선인(만화ㆍ게임평론가)
9. 스포츠 : 조한기(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학술연구교수)
10. SF/디스토피아 : 문종필(문학ㆍ만화평론가)
11. BL : 김소원(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학술연구교수)
12. 역사 : 임재환(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교수)
13. 다큐멘터리 : 김종옥(한림대학교 융합문화콘텐츠연구소 학술연구교수)
14. 무협 : 김득원(만화평론가)
에필로그
크로스오버 장르의 변화와 그 숙제들 : 안소라(대덕대학교 K-웹툰과 초빙교수)
저자
저자
(사)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
한국 만화웹툰 120년 역사에서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사단법인이 된 만화웹툰평론가들의 모임이다. (사)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는 만화웹툰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평론가들과 일반 대중 사이의 문화적 소통을 증진시키고, 만화웹툰 평론의 활성화, 다양화, 전문화, 융복합화 그리고 글로벌화를 강화하는 일을 지향하고 있다.
집필자(게재순)
박세현(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장)
상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대학원에서 만화미학과 미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저서로 《만화미학 아는 척하기》 《만화가 사랑한 미술》 《방구석 그래픽노블》 등이 있다.
이현재(경희대학교 K컬쳐·스토리콘텐츠연구소 연구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에서 다양한 연구사업을 하고 있으며,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평론평론공모전 신인상·동아일보 신춘문예 영화평론 부문·게임문화재단 게임제너레이션 비평상 등을 수상했다.
박혜리(동양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 교수)
대학에서 만화웹툰을 강의하고 만화비평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AI, 디지털콘텐츠 창작과 예술》 《칼 융의 적극적 상상 관점으로 본 만화의 치유적 속성》 등이 있다.
백종성(국립목포대학교 뉴아트영상애니메이션전공 교수)
대학에서 만화웹툰을 강의하고, 저서로 《SNS 웹툰은 어떻게 진화하는가》 《웹툰 연출에서 생성형 AI활용 효과에 관한 실증적 분석》 등이 있다.
한유희((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연구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연구원으로 2021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평론공모전에 입상하였다. 《한국 만화 캐릭터 열전》 《2025 K-콘텐츠: 한류를 읽는 안과 밖의 시선》 등을 공저했다.
최윤석(만화평론가)
9년차 웹툰 PD로 현업에서 웹툰 제작과 웹툰 스토리 작가와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강의와 심사 등 다양한 방식이 활동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스토리 작가로 〈용한 동거인〉에 참여했다
김상희(만화평론가)
만화비평 웹진 〈크리틱엠〉, 디지털만화규장각에 다수 기고했고 네이버캐스터에 〈세계만화정전〉을 연재했다. 2020년부터 2023년, 2025년에 만화비평지 《지금, 만화》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김한재(강동대학교 만화웹툰콘텐츠학과 교수)
만화웹툰·애니메이션 분야 및 AI 활용 교육과 연구를 하고 있으며, 저서로 《AI TOON 총서:AI와 만화웹툰의 진화》 《생성형 AI로 웹툰·만화 제작하기》 등이 있다.
오혁진(만화평론가)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저서로 《만화 형식의 역사》 《한국 만화 캐릭터 열전》(공저)등이 있다.
수차미(만화평론가, 서브컬처 비평가)
2019년과 2025년에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평론공모전에서 신인상과 우수상을 수상, 2024년에는 부산일보 신춘문예 영화평론을 수상했다.
이선인(만화ㆍ게임평론가)
게임, 만화, 영화에 대해 글을 쓰거나 강의를 하고 있다.
조한기(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학술연구교수)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평론상과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평론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2025 K-콘텐츠: 한류를 읽는 안과 밖의 시선》 《유럽영화감독》 등 공저했다.
문종필(문학ㆍ만화평론가)
2021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평론공모전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문학평론집 《싸움》을 썼다.
김소원(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학술연구교수)
대학에서 만화비평 및 만화 이론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시대가 그려낸 소녀-한·일 순정만화의 역사》 《K컬처 트렌드 2025》가 있다.
임재환(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교수)
만화비평가로 AI시대 창작주체성과 글로벌 산업현황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저서로 《웹툰 비평의 유형별 질문법》 《웹툰ABC》(공저) 등이 있다.
김종옥(한림대 융합문화콘텐츠연구소 학술연구교수)
대학에서 만화사와 만화비평 등을 가르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디지털만화규장각 웹진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근대만화, 다양성 만화, 한국만화구술사연구 등을 전문으로 논문과 저서가 있다.
김득원(만화평론가)
2021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평론공모전 신인상을 수상했고, 대학에서 만화웹툰 관련 연구와 교육을 하고 있다.
안소라(대덕대학교 K-웹툰과 초빙교수)
대학에서 만화웹툰을 강의하고, 《웹툰창작 체험교실 교재-심화과정》을 집필했으며, 만화웹툰 매체 '위클리툰'에 칼럼 〈한 컷의 물음〉을 연재하고 있다.
집필자(게재순)
박세현(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장)
상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대학원에서 만화미학과 미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저서로 《만화미학 아는 척하기》 《만화가 사랑한 미술》 《방구석 그래픽노블》 등이 있다.
이현재(경희대학교 K컬쳐·스토리콘텐츠연구소 연구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에서 다양한 연구사업을 하고 있으며,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평론평론공모전 신인상·동아일보 신춘문예 영화평론 부문·게임문화재단 게임제너레이션 비평상 등을 수상했다.
박혜리(동양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 교수)
대학에서 만화웹툰을 강의하고 만화비평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AI, 디지털콘텐츠 창작과 예술》 《칼 융의 적극적 상상 관점으로 본 만화의 치유적 속성》 등이 있다.
백종성(국립목포대학교 뉴아트영상애니메이션전공 교수)
대학에서 만화웹툰을 강의하고, 저서로 《SNS 웹툰은 어떻게 진화하는가》 《웹툰 연출에서 생성형 AI활용 효과에 관한 실증적 분석》 등이 있다.
한유희((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연구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연구원으로 2021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평론공모전에 입상하였다. 《한국 만화 캐릭터 열전》 《2025 K-콘텐츠: 한류를 읽는 안과 밖의 시선》 등을 공저했다.
최윤석(만화평론가)
9년차 웹툰 PD로 현업에서 웹툰 제작과 웹툰 스토리 작가와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강의와 심사 등 다양한 방식이 활동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스토리 작가로 〈용한 동거인〉에 참여했다
김상희(만화평론가)
만화비평 웹진 〈크리틱엠〉, 디지털만화규장각에 다수 기고했고 네이버캐스터에 〈세계만화정전〉을 연재했다. 2020년부터 2023년, 2025년에 만화비평지 《지금, 만화》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김한재(강동대학교 만화웹툰콘텐츠학과 교수)
만화웹툰·애니메이션 분야 및 AI 활용 교육과 연구를 하고 있으며, 저서로 《AI TOON 총서:AI와 만화웹툰의 진화》 《생성형 AI로 웹툰·만화 제작하기》 등이 있다.
오혁진(만화평론가)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저서로 《만화 형식의 역사》 《한국 만화 캐릭터 열전》(공저)등이 있다.
수차미(만화평론가, 서브컬처 비평가)
2019년과 2025년에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평론공모전에서 신인상과 우수상을 수상, 2024년에는 부산일보 신춘문예 영화평론을 수상했다.
이선인(만화ㆍ게임평론가)
게임, 만화, 영화에 대해 글을 쓰거나 강의를 하고 있다.
조한기(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학술연구교수)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평론상과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평론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2025 K-콘텐츠: 한류를 읽는 안과 밖의 시선》 《유럽영화감독》 등 공저했다.
문종필(문학ㆍ만화평론가)
2021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평론공모전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문학평론집 《싸움》을 썼다.
김소원(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학술연구교수)
대학에서 만화비평 및 만화 이론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시대가 그려낸 소녀-한·일 순정만화의 역사》 《K컬처 트렌드 2025》가 있다.
임재환(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교수)
만화비평가로 AI시대 창작주체성과 글로벌 산업현황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저서로 《웹툰 비평의 유형별 질문법》 《웹툰ABC》(공저) 등이 있다.
김종옥(한림대 융합문화콘텐츠연구소 학술연구교수)
대학에서 만화사와 만화비평 등을 가르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디지털만화규장각 웹진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근대만화, 다양성 만화, 한국만화구술사연구 등을 전문으로 논문과 저서가 있다.
김득원(만화평론가)
2021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평론공모전 신인상을 수상했고, 대학에서 만화웹툰 관련 연구와 교육을 하고 있다.
안소라(대덕대학교 K-웹툰과 초빙교수)
대학에서 만화웹툰을 강의하고, 《웹툰창작 체험교실 교재-심화과정》을 집필했으며, 만화웹툰 매체 '위클리툰'에 칼럼 〈한 컷의 물음〉을 연재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