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인 디지털로의 전환
피해야 할 것과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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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애자일에 대한 생생하고 실질적인 안내서다. 트랜스포메이션을 최적의 비즈니스 결과 도출 수단으로 보고, 리더십의 도전, 문화적 장벽 그리고 조직에서의 안티 패턴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애자일을 모든 문제의 최종 해결책으로 제시하지 않고, 각 조직의 독특한 상황에 가장 잘 맞는 작업 방식을 권장한다. 디지털 전환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독서로 꼽히며, 실질적인 조언과 조직 효율성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디지털 시대를 재탄생시킬 여정을 수행 중인 크고 복잡한 조직의 모든 계층, 모든 역할의 리더를 대상으로 한다. 여러분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으며, 이슈가 있을 수도 있고 전문가와 함께 여정을 보내고 싶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일이나 조직 변화에 대한 애자일이나 린의 경험 여부를 떠나 다양한 경험의 스펙트럼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 독자의 영역은 IT뿐만 아닌 모든 영역이다. 그리고 더 나은 가치를 짧은 시간에 더 안전하고 모두 만족하도록 전달하는 데 장애가 된다면 모두 분석의 대상이다. 마케팅, 영업, 법무, 규정, 내부 감사, HR 등 모든 영역에서 이 책을 통해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얻어갈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
1장에서는 어떻게 애자일과 린이 ‘목적’이 아닌 ‘이유’로 시작해 ‘성과’에 초점을 맞추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본다.
2장에서는 ‘작은 것을 통해 큰 것을 달성하기’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는 관료 조직에서 이야기하는 스케일링 애자일에 관한 게 아니다. 오히려 이런 조직에서 애자일을 달성하려면 규모 확장(스케일링)이 아닌 규모 축소가 필요함을 이야기할 것이다.
3장에서는 원 사이즈 핏은 없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변화 방법을 이야기한다. 이 책의 핵심 중 하나는 어떤 상황에 잘 맞는 사례라고 해서 다른 상황에도 맞는 건 아니라는 점이다. 또한 사람들에게 일하는 방식을 강요하는 것은 인센티브를 주면서 초대를 유도하는 것보다 덜 성공적이라는 것도 있다. 여기서 우리는 VOICE라고 불리는 접근법을 알아본다.
4장에서는 바람직한 행동의 롤 모델링을 포함한 리더십의 중요성 및 경험으로부터 학습이 보상받을 수 있는 심리적 안전성을 만드는 문화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 문화는 덜 권위적이면서 서번트 리더십을 지향하고 높은 자율성과 조절 능력이 있다.
5장에서는 올바른 것들(right things)을 구축하는 방법을 논의하고 흩어져 있는 결과들을 어떻게 연속적으로 이어가는지 설명한다. 이것은 프로젝트에서 제품으로, 산출물에서 결과로의 전환점이 된다.
6장에서는 마일스 오길비가 ‘제대로 구축하기(building the thing right)’에 대해 이야기한다. 즉 지속적인 규정 준수를 통해 팀이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대응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는 최소한의 자율성 및 권한 분산에 관한 가드레일이다.
7장에서는 사이먼 로러가 기술적 우위에 대한 지속적인 주목이 왜 애자일 및 더 나은 결과의 전달에 대한 핵심인지 보여준다.
8장에서는 졸트 베렌드가 학습하는 조직이 되는 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8장은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들에 대한 마지막 장이다. 학습하는 조직은 어느 조직에서든 지향하려는 모습이며, 전보다 더 나은, 나아가 최고가 되기 위해 과거의 지식을 파괴하고 다시 배우는 특성이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산업군에 걸친 사례와 시나리오를 소개한다. 여러분을 변화의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순풍을 만들고, 더 나은 가치를 짧은 시간에 더 안전하고 모두 만족하도록 전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디지털 시대를 재탄생시킬 여정을 수행 중인 크고 복잡한 조직의 모든 계층, 모든 역할의 리더를 대상으로 한다. 여러분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으며, 이슈가 있을 수도 있고 전문가와 함께 여정을 보내고 싶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일이나 조직 변화에 대한 애자일이나 린의 경험 여부를 떠나 다양한 경험의 스펙트럼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 독자의 영역은 IT뿐만 아닌 모든 영역이다. 그리고 더 나은 가치를 짧은 시간에 더 안전하고 모두 만족하도록 전달하는 데 장애가 된다면 모두 분석의 대상이다. 마케팅, 영업, 법무, 규정, 내부 감사, HR 등 모든 영역에서 이 책을 통해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얻어갈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
1장에서는 어떻게 애자일과 린이 ‘목적’이 아닌 ‘이유’로 시작해 ‘성과’에 초점을 맞추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본다.
2장에서는 ‘작은 것을 통해 큰 것을 달성하기’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는 관료 조직에서 이야기하는 스케일링 애자일에 관한 게 아니다. 오히려 이런 조직에서 애자일을 달성하려면 규모 확장(스케일링)이 아닌 규모 축소가 필요함을 이야기할 것이다.
3장에서는 원 사이즈 핏은 없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변화 방법을 이야기한다. 이 책의 핵심 중 하나는 어떤 상황에 잘 맞는 사례라고 해서 다른 상황에도 맞는 건 아니라는 점이다. 또한 사람들에게 일하는 방식을 강요하는 것은 인센티브를 주면서 초대를 유도하는 것보다 덜 성공적이라는 것도 있다. 여기서 우리는 VOICE라고 불리는 접근법을 알아본다.
4장에서는 바람직한 행동의 롤 모델링을 포함한 리더십의 중요성 및 경험으로부터 학습이 보상받을 수 있는 심리적 안전성을 만드는 문화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 문화는 덜 권위적이면서 서번트 리더십을 지향하고 높은 자율성과 조절 능력이 있다.
5장에서는 올바른 것들(right things)을 구축하는 방법을 논의하고 흩어져 있는 결과들을 어떻게 연속적으로 이어가는지 설명한다. 이것은 프로젝트에서 제품으로, 산출물에서 결과로의 전환점이 된다.
6장에서는 마일스 오길비가 ‘제대로 구축하기(building the thing right)’에 대해 이야기한다. 즉 지속적인 규정 준수를 통해 팀이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대응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는 최소한의 자율성 및 권한 분산에 관한 가드레일이다.
7장에서는 사이먼 로러가 기술적 우위에 대한 지속적인 주목이 왜 애자일 및 더 나은 결과의 전달에 대한 핵심인지 보여준다.
8장에서는 졸트 베렌드가 학습하는 조직이 되는 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8장은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들에 대한 마지막 장이다. 학습하는 조직은 어느 조직에서든 지향하려는 모습이며, 전보다 더 나은, 나아가 최고가 되기 위해 과거의 지식을 파괴하고 다시 배우는 특성이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산업군에 걸친 사례와 시나리오를 소개한다. 여러분을 변화의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순풍을 만들고, 더 나은 가치를 짧은 시간에 더 안전하고 모두 만족하도록 전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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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진정한 비즈니스 전반에서 바라보는 관점이며 비즈니스 애자일의 모든 것에 대한 요구 사항을 알려준다.
─ 애덤 뱅크스(Adam Banks),
사외 이사, AP 몰러 머스크(AP Møller Maersk) CTIO 역임
'더 안전하고 빠르며 모두 만족하는 조직'을 향한 여정 중이라면 꼭 봐야 하는 책이다.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의 정리는 자칫 잘못 진행될 수 있을 곳을 미리 표시해 두는 것이며 이의 개선을 위해 해야 할 것들을 알려줄 것이다. 이 책처럼 필드에 밀접하고 실질적인 경험을 토대로 하는 가이드는 본 적이 없다.
─ 데이비드 올리버(Dawie Olivier),
웨스트팩(Westpac) 총괄 매니저(General Manager)
비즈니스 애자일의 이론과 사례에 관심 있는 모든 이에게 보물 창고와 같은 책이다. 조나단 스마트와 공저자들은 변화의 요구에 '왜'라는 화두를 던지며, 실제로 피해야 할 것과 이에 대응하는 해야 할 것을 명확히 한다. 그는 우리 조직의 판도를 바꾸는 사람이며, 다른 조직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 리처드 제임스(Richard James),
네이션와이드 빌딩 소사이어티(Nationwide Building Society) 리더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기술하는 책이다. 이는 놀라운 기술이며 팀이 '빠르고 안전하고 모두 만족하는' 전달을 멈추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왜 벌어지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 제니 우드(Jenny Wood), 고객 가치 제공자(Delivering Customer Value)
저자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팀을 구성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득력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조언을 한다. 그리고 모든 조직의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전환을 도와주는 핸드북을 우리에게 전달한다. 이 책을 항상 가까이할 것이다.
─ 베르너 루츠(Werner Loots), US 뱅크(U.S. Bank)의 EVP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를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 BVSSH는 메타 프레임워크의 일종인데, 유연하면서도 간결하며 현실적이면서도 효과를 단계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 저자는 가이딩과 코칭의 대가다. 반복해서 읽고 공유하라.
─ 존 컬터(John Cutler), 앰플리튜드(Amplitude)의 프로덕트 에반젤리스트
변화를 이끄는 비즈니스 리더들이 봐야 할 필독서다. 조나단과 졸트, 마일스, 사이먼을 실제로 봐 왔고, 이 하나의 결과물에 단순한 정보가 아닌 그들의 값어치 있는 경험들이 집약된 것을 알았다. 특히 가치 전달 프로세스의 개선을 생각하는 소프트웨어 리더들에게 유용할 책이다.
─ 브리제시 암마나스(Brijesh Ammanath),
바클레이즈 트레이드 앤 워킹 캐피털(Barclays Trade & Working Captital) CIO
조나단 그리고 그의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비즈니스 애자일에 대한 우리 생각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IT를 비용 중심적으로 바라봤던 전통적 조직에서 진정한 엔터프라이즈 크기의 회사로 나아가기 위한 힘의 원천으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더 나은 가치를 빠르고 안전하고 모두 만족하도록 전달하는 일은 우리 여정의 기초가 됐으며, 리더십에 집중하게 했고, 개인적인 경험에 반향을 주게 됐다. 여러분이 시장에 계속 머물며 전향적 사고의 조직을 운영하고 싶다면 이 책은 필독서다.
─ 크리스티안 메트너(Christian Metzner),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UK(Volkswagen Financial Services UK) CIO
대부분 조직은 그들만의 확고한 전략이 있다고 말하며, 일부는 이 전략의 달성을 위해 새로운 방식을 수행한다. 하지만 그 방식이 항상 적절한 것은 아니다. BVSSH는 닫힌 조직을 열어주며, 이 책은 이기는 방법에 대한 실효적 가이드가 돼 준다.
─ 커트니 키슬러(Courtney Kissler), 나이키 글로벌 테크놀로지(Nike Global Technology) VP
마치 대형 금융 서비스 조직에서 일해 본 것처럼, 이 책에서 언급된 많은 부분에 공감했다. '피해야 할 것 vs 해야 할 것'의 구도는 삶의 원칙이 되며 다양한 '팁'을 통해 실제 협업 문화에 투영되고 변화를 주도한다. 이 책은 비즈니스 도메인에 상관없이 누구나 볼 수 있으며 내 비즈니스 및 테크니컬 파트너들에게 자신 있게 권할 책 중 하나다.
─ 크리스 오손(Chris Orson),
HSBC 시큐리티 서비스(HSBC Securities Service)
디지털 데이터 책임(Digital & Data Head)
많은 이가 애자일을 시도할 때, 경험이 풍부한 리더인 저자는 그들이 놓치는 포인트를 찾아주며 팀과 회사에 올바른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그의 책은 논리적이고 깊이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자신이 목격해왔던 피해야 할 것들의 수많은 함정을 미리 알려주며 우회 방법 및 더 나은 작업 방식도 알려준다. 이 책은 많은 애자일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며, 이는 MBA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다. 10여 년 전 애자일의 여정을 시작했을 때 이 책이 있었다면 나의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않도록 도왔을 것이다.
─ 린 호아킴(Leah Jochim),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프로그램 매니저(Principal Program Manager)
우리 모두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상황들을 본 적이 있다. '원 사이즈 핏'을 외치면서 애자일에 태클을 거는 조직, 도구를 맹신한 나머지 사람들의 활동 대신 모든 것의 프로세스화를 외치는 사람들 등등. 저자는 이런 상황에 대해 이론과 실제 경험을 토대로 처방전을 제시해 더 나은 가치를 빠르게 모두가 만족하도록 전달한다. 이 책은 애자일 관계자, 리더, 변화 관리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 아미드 시드키(Ahmed Sidkey), 박사, IC 애자일(ICAgile) 수장,
라이엇 게임즈(Riot Games) 비즈니스 애자일리티 책임(Head of Business Agility)
'더 나은 가치를 빠르고 안전하며 모두 만족하도록'이라는 문장은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책은 인사이트 및 실천적 조언을 줄 수 있는 걸작서다. 서두부터 빨려 들어갔으며, 복잡한 개념들이 실무적인 콘텐츠를 통해 명확하고 알기 쉽게 차례대로 다가왔다.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들의 조합으로 이뤄진 구조가 누구라도 비즈니스 성과의 빠른 개선을 위해 중간 장부터 읽어도 쉽게 이해가 된다.
─ 에반 레이본(Evan Leybourn),
비즈니스 애질리티 연구소(Business Agility Institute) 공동 창업자이자 CEO
특정 프레임워크나 다른 메서드를 따르는 것만으로 진정한 조직 애자일이 실현되지는 않으며, 업무 방식의 개선에 대한 인정된 책임을 둠으로써 실현된다. 이 책은 도전적인 비즈니스 환경에서 살아남으려는 변화 관리 부서에 아주 귀한 책이다.
─ 마크 리네즈(Mark Lines), 디스플린드 애자일(Disciplined Agile) 공동 창업자
세계적 규모의 기업에서 성공적으로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했으며 지금도 다른 조직에서 경영진의 멘토와 코칭 역할을 하는 저자의 알찬 경험을 담은 책이다. 여기에서의 조언들은 실전에서 우러나왔으며, 실무에서 그 가치가 증명된 것들이다. 여러분의 성공적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위해 이 책을 읽고 또 읽어라.
─ 매튜 스켈톤(Matthew Skelton), 『팀 토폴로지』(에이콘, 2021) 공동 저자
사람과 팀을 교환 가능한 단위로 보는 확장 프레임워크로 씨름하는 조직에 이 책은 필수다. 주의 깊게 읽어야 하는 책이며, 진정한 조직 애자일에 대해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들로 이뤄진 패턴에서 조직에 맞는 적절한 결론을 도출해야 한다. 그게 그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이다.
─ 마누엘 페이스(Manuel Pais), 『팀 토폴로지』(에이콘, 2021) 공동 저자
◈ 옮긴이의 말 ◈
애자일 진영의 책을 보면 "애자일스럽게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얘기는 별로 없으며, 애자일이 '목적'이라는 전제 하에 내용을 전개해 나간다. 여러분들이 애자일 컨설턴트, 또는 애자일 코치라면 고객을 어떻게 "애자일"을 도입하도록 설득할 것인가? 애자일이 굳이 목적이 돼야 하는가? 워터폴은 무조건 틀렸을까?
조나단 스마트의 책을 읽고 나는 저절로 무릎을 탁 쳤다. 이 책에서는 역시 애자일을 목적이 아닌, 여정을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본다. 그럼 우리는 어떤 목적을 가져야 할까? 이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으며, 이를 위한 풍부한 사례가 이들에 대한 실용적인 접근을 제공한다.
더 나은 가치를 더 빨리, 안전하게 전달해야 하며 결과적으로 모두(고객, 동료, 회사 등)가 만족해야 한다. 이 원칙을 염두한다면 조직 개선, 문제점 해결 등에 쉽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 애덤 뱅크스(Adam Banks),
사외 이사, AP 몰러 머스크(AP Møller Maersk) CTIO 역임
'더 안전하고 빠르며 모두 만족하는 조직'을 향한 여정 중이라면 꼭 봐야 하는 책이다.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의 정리는 자칫 잘못 진행될 수 있을 곳을 미리 표시해 두는 것이며 이의 개선을 위해 해야 할 것들을 알려줄 것이다. 이 책처럼 필드에 밀접하고 실질적인 경험을 토대로 하는 가이드는 본 적이 없다.
─ 데이비드 올리버(Dawie Olivier),
웨스트팩(Westpac) 총괄 매니저(General Manager)
비즈니스 애자일의 이론과 사례에 관심 있는 모든 이에게 보물 창고와 같은 책이다. 조나단 스마트와 공저자들은 변화의 요구에 '왜'라는 화두를 던지며, 실제로 피해야 할 것과 이에 대응하는 해야 할 것을 명확히 한다. 그는 우리 조직의 판도를 바꾸는 사람이며, 다른 조직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 리처드 제임스(Richard James),
네이션와이드 빌딩 소사이어티(Nationwide Building Society) 리더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기술하는 책이다. 이는 놀라운 기술이며 팀이 '빠르고 안전하고 모두 만족하는' 전달을 멈추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왜 벌어지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 제니 우드(Jenny Wood), 고객 가치 제공자(Delivering Customer Value)
저자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팀을 구성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득력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조언을 한다. 그리고 모든 조직의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전환을 도와주는 핸드북을 우리에게 전달한다. 이 책을 항상 가까이할 것이다.
─ 베르너 루츠(Werner Loots), US 뱅크(U.S. Bank)의 EVP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를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 BVSSH는 메타 프레임워크의 일종인데, 유연하면서도 간결하며 현실적이면서도 효과를 단계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 저자는 가이딩과 코칭의 대가다. 반복해서 읽고 공유하라.
─ 존 컬터(John Cutler), 앰플리튜드(Amplitude)의 프로덕트 에반젤리스트
변화를 이끄는 비즈니스 리더들이 봐야 할 필독서다. 조나단과 졸트, 마일스, 사이먼을 실제로 봐 왔고, 이 하나의 결과물에 단순한 정보가 아닌 그들의 값어치 있는 경험들이 집약된 것을 알았다. 특히 가치 전달 프로세스의 개선을 생각하는 소프트웨어 리더들에게 유용할 책이다.
─ 브리제시 암마나스(Brijesh Ammanath),
바클레이즈 트레이드 앤 워킹 캐피털(Barclays Trade & Working Captital) CIO
조나단 그리고 그의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비즈니스 애자일에 대한 우리 생각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IT를 비용 중심적으로 바라봤던 전통적 조직에서 진정한 엔터프라이즈 크기의 회사로 나아가기 위한 힘의 원천으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더 나은 가치를 빠르고 안전하고 모두 만족하도록 전달하는 일은 우리 여정의 기초가 됐으며, 리더십에 집중하게 했고, 개인적인 경험에 반향을 주게 됐다. 여러분이 시장에 계속 머물며 전향적 사고의 조직을 운영하고 싶다면 이 책은 필독서다.
─ 크리스티안 메트너(Christian Metzner),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UK(Volkswagen Financial Services UK) CIO
대부분 조직은 그들만의 확고한 전략이 있다고 말하며, 일부는 이 전략의 달성을 위해 새로운 방식을 수행한다. 하지만 그 방식이 항상 적절한 것은 아니다. BVSSH는 닫힌 조직을 열어주며, 이 책은 이기는 방법에 대한 실효적 가이드가 돼 준다.
─ 커트니 키슬러(Courtney Kissler), 나이키 글로벌 테크놀로지(Nike Global Technology) VP
마치 대형 금융 서비스 조직에서 일해 본 것처럼, 이 책에서 언급된 많은 부분에 공감했다. '피해야 할 것 vs 해야 할 것'의 구도는 삶의 원칙이 되며 다양한 '팁'을 통해 실제 협업 문화에 투영되고 변화를 주도한다. 이 책은 비즈니스 도메인에 상관없이 누구나 볼 수 있으며 내 비즈니스 및 테크니컬 파트너들에게 자신 있게 권할 책 중 하나다.
─ 크리스 오손(Chris Orson),
HSBC 시큐리티 서비스(HSBC Securities Service)
디지털 데이터 책임(Digital & Data Head)
많은 이가 애자일을 시도할 때, 경험이 풍부한 리더인 저자는 그들이 놓치는 포인트를 찾아주며 팀과 회사에 올바른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그의 책은 논리적이고 깊이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자신이 목격해왔던 피해야 할 것들의 수많은 함정을 미리 알려주며 우회 방법 및 더 나은 작업 방식도 알려준다. 이 책은 많은 애자일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며, 이는 MBA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다. 10여 년 전 애자일의 여정을 시작했을 때 이 책이 있었다면 나의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않도록 도왔을 것이다.
─ 린 호아킴(Leah Jochim),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프로그램 매니저(Principal Program Manager)
우리 모두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상황들을 본 적이 있다. '원 사이즈 핏'을 외치면서 애자일에 태클을 거는 조직, 도구를 맹신한 나머지 사람들의 활동 대신 모든 것의 프로세스화를 외치는 사람들 등등. 저자는 이런 상황에 대해 이론과 실제 경험을 토대로 처방전을 제시해 더 나은 가치를 빠르게 모두가 만족하도록 전달한다. 이 책은 애자일 관계자, 리더, 변화 관리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 아미드 시드키(Ahmed Sidkey), 박사, IC 애자일(ICAgile) 수장,
라이엇 게임즈(Riot Games) 비즈니스 애자일리티 책임(Head of Business Agility)
'더 나은 가치를 빠르고 안전하며 모두 만족하도록'이라는 문장은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책은 인사이트 및 실천적 조언을 줄 수 있는 걸작서다. 서두부터 빨려 들어갔으며, 복잡한 개념들이 실무적인 콘텐츠를 통해 명확하고 알기 쉽게 차례대로 다가왔다.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들의 조합으로 이뤄진 구조가 누구라도 비즈니스 성과의 빠른 개선을 위해 중간 장부터 읽어도 쉽게 이해가 된다.
─ 에반 레이본(Evan Leybourn),
비즈니스 애질리티 연구소(Business Agility Institute) 공동 창업자이자 CEO
특정 프레임워크나 다른 메서드를 따르는 것만으로 진정한 조직 애자일이 실현되지는 않으며, 업무 방식의 개선에 대한 인정된 책임을 둠으로써 실현된다. 이 책은 도전적인 비즈니스 환경에서 살아남으려는 변화 관리 부서에 아주 귀한 책이다.
─ 마크 리네즈(Mark Lines), 디스플린드 애자일(Disciplined Agile) 공동 창업자
세계적 규모의 기업에서 성공적으로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했으며 지금도 다른 조직에서 경영진의 멘토와 코칭 역할을 하는 저자의 알찬 경험을 담은 책이다. 여기에서의 조언들은 실전에서 우러나왔으며, 실무에서 그 가치가 증명된 것들이다. 여러분의 성공적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위해 이 책을 읽고 또 읽어라.
─ 매튜 스켈톤(Matthew Skelton), 『팀 토폴로지』(에이콘, 2021) 공동 저자
사람과 팀을 교환 가능한 단위로 보는 확장 프레임워크로 씨름하는 조직에 이 책은 필수다. 주의 깊게 읽어야 하는 책이며, 진정한 조직 애자일에 대해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들로 이뤄진 패턴에서 조직에 맞는 적절한 결론을 도출해야 한다. 그게 그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이다.
─ 마누엘 페이스(Manuel Pais), 『팀 토폴로지』(에이콘, 2021) 공동 저자
◈ 옮긴이의 말 ◈
애자일 진영의 책을 보면 "애자일스럽게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얘기는 별로 없으며, 애자일이 '목적'이라는 전제 하에 내용을 전개해 나간다. 여러분들이 애자일 컨설턴트, 또는 애자일 코치라면 고객을 어떻게 "애자일"을 도입하도록 설득할 것인가? 애자일이 굳이 목적이 돼야 하는가? 워터폴은 무조건 틀렸을까?
조나단 스마트의 책을 읽고 나는 저절로 무릎을 탁 쳤다. 이 책에서는 역시 애자일을 목적이 아닌, 여정을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본다. 그럼 우리는 어떤 목적을 가져야 할까? 이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으며, 이를 위한 풍부한 사례가 이들에 대한 실용적인 접근을 제공한다.
더 나은 가치를 더 빨리, 안전하게 전달해야 하며 결과적으로 모두(고객, 동료, 회사 등)가 만족해야 한다. 이 원칙을 염두한다면 조직 개선, 문제점 해결 등에 쉽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0장.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1장. 성과에 집중한다: 더 나은 가치를 짧은 시간에 안전하고 모두 만족하도록
2장.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룬다
3장. 단방향 최적화: 강요보다는 권유를...
4장. 리더십은 양날의 검이다
5장. 올바른 것을 만들어라: 지능적인 업무 흐름
6장. 올바르게 만들어라: 지능형 제어
7장. 기술적 우수성에 대한 지속적 관심
8장. 학습 에코시스템 구축
9장. 나무를 심기에 가장 좋은 때는 20년 전이었다. 그다음으로 좋은 때는 바로 지금이다
1장. 성과에 집중한다: 더 나은 가치를 짧은 시간에 안전하고 모두 만족하도록
2장.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룬다
3장. 단방향 최적화: 강요보다는 권유를...
4장. 리더십은 양날의 검이다
5장. 올바른 것을 만들어라: 지능적인 업무 흐름
6장. 올바르게 만들어라: 지능형 제어
7장. 기술적 우수성에 대한 지속적 관심
8장. 학습 에코시스템 구축
9장. 나무를 심기에 가장 좋은 때는 20년 전이었다. 그다음으로 좋은 때는 바로 지금이다
저자
저자
조나단 스마트
(Jonathan Smart)
투자 은행의 트레이딩 부서에서 개발자로 시작해 거의 30년 동안 비즈니스 기술 전문가로서 변화에 대한 애자일 접근 방식을 주도해 왔다. 현재 딜로이트(Deloitte)의 비즈니스 애자일 부서를 이끌며 조직 전체에 애자일, 린, 데브옵스 원칙과 관행을 적용해서 조직이 더 나은 가치를 짧은 시간에, 더 안전하고, 모두 만족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전에는 바클레이즈 뱅크(Barclays Bank)에서 전 세계적으로 업무 방식을 리딩했다. 4년 후 팀은 평균적으로 1/3의 시간에 3배의 성과를 달성하고 생산 인시던트는 20배 감소했으며 직원 참여도 점수는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그와 그의 팀은 2016년 애자일 어워드에서 최고의 내부 애자일 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애자일 리더 네트워크(Agile Leader Network)의 창립자이자 데브옵스 엔터프라이즈 서밋 프로그래밍 위원회(Programming Committee for the DevOps Enterprise Summit) 위원, 비즈니스 애자일 연구소 자문위원회(Business Agility Institute Advisory Council) 위원, 런던 비즈니스 스쿨(London Business School)의 초청 연사로 활동하며 매년 수많은 컨퍼런스에서 연설하고 있다.
투자 은행의 트레이딩 부서에서 개발자로 시작해 거의 30년 동안 비즈니스 기술 전문가로서 변화에 대한 애자일 접근 방식을 주도해 왔다. 현재 딜로이트(Deloitte)의 비즈니스 애자일 부서를 이끌며 조직 전체에 애자일, 린, 데브옵스 원칙과 관행을 적용해서 조직이 더 나은 가치를 짧은 시간에, 더 안전하고, 모두 만족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전에는 바클레이즈 뱅크(Barclays Bank)에서 전 세계적으로 업무 방식을 리딩했다. 4년 후 팀은 평균적으로 1/3의 시간에 3배의 성과를 달성하고 생산 인시던트는 20배 감소했으며 직원 참여도 점수는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그와 그의 팀은 2016년 애자일 어워드에서 최고의 내부 애자일 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애자일 리더 네트워크(Agile Leader Network)의 창립자이자 데브옵스 엔터프라이즈 서밋 프로그래밍 위원회(Programming Committee for the DevOps Enterprise Summit) 위원, 비즈니스 애자일 연구소 자문위원회(Business Agility Institute Advisory Council) 위원, 런던 비즈니스 스쿨(London Business School)의 초청 연사로 활동하며 매년 수많은 컨퍼런스에서 연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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