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때요? 재수삼수로 의대 들어가기(20년 3월판)
부모 자신이 재수나 삼수를 해본 경험이 없으면 아이의 세계를 이해하기 쉽지 않다. 이럴 때 부모는 당황하고 만다. 본서는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삼수생은 부정적 의미의 훈장처럼 여겨지는 이름이다. 그러나 그럴 것 없다. 세상은 바뀌고 있고 특히 의대라는 뜻을 가지고 미래를 덤비는 사람에게는 더욱더 삼수생이라는 것이 하나도 이상하고 부끄러운 게 아니다. 흔히들 재수 생활은 아수라 백작 같다고 한다. 냉탕과 온탕을 오르내린다. 누군가는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라고 하지만 누군가는 제일 재미있던 시기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점도 다 고려해서 적어 봤다. 반드시 또는 피치 못할 이유로 꼭 의대를 가고 싶다는 사람들에게 본서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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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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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Part I. 의대를 위한 재수 삼수의 철학 논리 5
1. 서론 6
2. 왜 재수생활은 괴롭고 불안한가? 12
3. 과거보다 더 의대 재수 삼수가 할 만 한 점과 이유 13
4. 재수 삼수 생활을 극복하고 의대를 가면 뭐가 더 좋은가? 16
5. 인생을 길게 보기 위한 이야기들 17
6. 삼수는 또 이렇게 다르다 18
Part II. 마음을 굳게 먹게 재수 삼수 생활을 잘 하는 법 21
1. 세상과 무심하게 지내라 22
2. 세상과 부딪쳐라 25
3. 글을 적어라 27
4. 나만의 무엇을 만들어라 31
Part III. 공부법 37
1. 넘사벽이 되어야 한다 38
2. 공부법 40
3. 수학에 모든 것을 걸어라 43
Part IV. 공부가 안될 때는 이렇게 빠져 나와라 47
1. 공부가 안 될 때 48
2. 방법[1] - 공부장소 바꾸기 48
3. 방법[2] - 공부시간대 바꾸기 50
4. 방법[3] - 아예 하지 않기 또는 완전 다른 거 하기 52
5. 방법[4] - 눈으로만 보는 공부에서 벗어나기 57
Part V. 부모와 주변 사람들 61
1. 주변사람들에 대한 조언 62
2. 부모와 주변은 이렇게 지내라 62
Part VI. 가장 부정적인 스타일 65
1. 너무 후회나 걱정이 많은 사람 66
2. 너무 패배주의에 젖은 스타일 67
3. 실질적 공부를 너무 안하는 스타일 67
4. 운동을 전혀 안하는 스타일 68
5. 공부의 맛을 모르고 공부하는 스타일 69
6. 꿈을 안 만들고 공부하는 스타일 69
7. 너무 감정적으로 움직이고 대응하는 스타일 70
8. 시험 보고 안 맞춰 보는 스타일 70
9. 긍정적인 모습 71
Part VII. 기타 단상 73
Part VIII. Q & A 81
Part IX. 시험 우울에 대한 명언 95
Part X. 모토 99
Part XI. 심리 심 103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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