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벌 소녀 시즌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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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체를 이용해보라고. 절대 죄책감 같은 건 안 가져도 좋아.”
주희와 박범진 선생의 소문으로 질투에 눈이 먼 박하를 부추기는 태희. 아이들은 둘 사이가 사실인지 거짓인지 이제 중요하지 않다. 그저 누구 하나를 파렴치로 몰아 색출하는데 혈안이 되었을 뿐. 그 화살이 박범진을 좋아하는 박하에게로 향하면서, 우연히 박범진이 있는 자리에서 박하가 그 소문의 근원지가 된 것처럼 상황이 되어버리는데? 결국 박하는 차라리 박범진을 찾아가 마음을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한편, 이 사건을 발판 삼아 주희는 동생 주희의 복수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주희를 지켜보던 경희는 그 복수를 돕기로 한다. 그 복수의 시작은 상아. 이때 상희가 나타나고, 경희는 제뉴인 뷰티가 되어 맞선다. 그렇게 격전이 일어난 뒤, 어째서인지 사건 현장에는 길로틴의 사체가 남겨져 있는데?! 과연, 길로틴의 정체는 밝혀지는 것일까? 다른 마법소녀들은 무사한 것일까?
주희와 박범진 선생의 소문으로 질투에 눈이 먼 박하를 부추기는 태희. 아이들은 둘 사이가 사실인지 거짓인지 이제 중요하지 않다. 그저 누구 하나를 파렴치로 몰아 색출하는데 혈안이 되었을 뿐. 그 화살이 박범진을 좋아하는 박하에게로 향하면서, 우연히 박범진이 있는 자리에서 박하가 그 소문의 근원지가 된 것처럼 상황이 되어버리는데? 결국 박하는 차라리 박범진을 찾아가 마음을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한편, 이 사건을 발판 삼아 주희는 동생 주희의 복수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주희를 지켜보던 경희는 그 복수를 돕기로 한다. 그 복수의 시작은 상아. 이때 상희가 나타나고, 경희는 제뉴인 뷰티가 되어 맞선다. 그렇게 격전이 일어난 뒤, 어째서인지 사건 현장에는 길로틴의 사체가 남겨져 있는데?! 과연, 길로틴의 정체는 밝혀지는 것일까? 다른 마법소녀들은 무사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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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선과 악이 뒤바뀐 세계… 징벌이 시작된다!!
평범한 여고생이 계시를 받으면 마법소녀가 된다. 마법소녀가 된 소녀들은 도시를 지키며 그곳의 정의로 존재한다. 평화를 지키는 그녀들은 선을 대변하는 아이콘이다. 그것만으로도 그녀들은 특별하다. 하지만 마법소녀도 여고생일 뿐이다. 평화를 위협하는 적을 무찌르는 그녀들이지만, 학교에서는 친구를 괴롭히는 일진에 불과하다. 이름뿐인 정의를 실행하는 마법소녀를 향해 징벌이 시작된다.
평화로운 세계에서 벌어지는 부조리한 이야기
작가는 계시를 받은 평범한 여고생이 마법소녀가 된다는 세계관을 독자에게 어렵지 않게 이해시키면서 이야기에 몰입하게 한다. 또한 그 이야기 속에서 인물이 가진 슬픔을 차곡차곡 보여주며 독자로 하여금 감정이입하게 해, 본격적으로 징벌이 시작될 때 주인공에 동조할 수 있게 설득력을 높인다. 이야기가 점점 진행될수록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알 수 없게 된다. 이러한 부조리함과 역설적인 사건들이 [징벌 소녀]의 재미 요소를 배가 시킨다. 한 번 펼치면 멈출 수 없도록 질주하는 이야기 전개가 매력적인 만화이다.
평범한 여고생이 계시를 받으면 마법소녀가 된다. 마법소녀가 된 소녀들은 도시를 지키며 그곳의 정의로 존재한다. 평화를 지키는 그녀들은 선을 대변하는 아이콘이다. 그것만으로도 그녀들은 특별하다. 하지만 마법소녀도 여고생일 뿐이다. 평화를 위협하는 적을 무찌르는 그녀들이지만, 학교에서는 친구를 괴롭히는 일진에 불과하다. 이름뿐인 정의를 실행하는 마법소녀를 향해 징벌이 시작된다.
평화로운 세계에서 벌어지는 부조리한 이야기
작가는 계시를 받은 평범한 여고생이 마법소녀가 된다는 세계관을 독자에게 어렵지 않게 이해시키면서 이야기에 몰입하게 한다. 또한 그 이야기 속에서 인물이 가진 슬픔을 차곡차곡 보여주며 독자로 하여금 감정이입하게 해, 본격적으로 징벌이 시작될 때 주인공에 동조할 수 있게 설득력을 높인다. 이야기가 점점 진행될수록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알 수 없게 된다. 이러한 부조리함과 역설적인 사건들이 [징벌 소녀]의 재미 요소를 배가 시킨다. 한 번 펼치면 멈출 수 없도록 질주하는 이야기 전개가 매력적인 만화이다.
목차
목차
제51화 … 05
제52화 … 21
제53화 … 37
제54화 … 53
제55화 … 69
제56화 … 85
제57화 … 101
제58화 … 117
제59화 … 135
제60화 … 153
제61화 … 173
제62화 … 191
외전 04 … 211
제52화 … 21
제53화 … 37
제54화 … 53
제55화 … 69
제56화 … 85
제57화 … 101
제58화 … 117
제59화 … 135
제60화 … 153
제61화 … 173
제62화 … 191
외전 04 … 211
저자
저자
가재
저자 가재는 대학 만화 최강자전에 응모하려 그린 [11번가의 기묘한 이야기]로 레진코믹스에서 연재 제의를 받아 데뷔했다. 이어서 [인스턴트 글라스] 백합 호러 단편집을 연재하고, 현재 [징벌소녀]에서 스토리를 담당하며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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