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망월
달이 차고 기울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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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차고 기울기까지
『삭망월』은 전국책쓰기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시집으로, 강나영, 원하영 학생이 시를 쓰고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만든 사진 시집이다.
『삭망월』은 전국책쓰기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시집으로, 강나영, 원하영 학생이 시를 쓰고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만든 사진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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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공감할 수 있는 시와 가치 있는 순간이길……
2017년도 전국 학생저자 출판지원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으로, 이 책은 세종시 도담고등학교의 강나영, 원하영 학생이 시를 쓰고 사진을 찍어 함께 편집한 시집이다.
이 시집은 두 학생이 치열한 고등학생으로 살면서 틈틈이 써내려간 시를 모은 것이다. 아주 오랫동안 적은 시들도 있고, 단 몇 초 만에 떠올라 적은 시들도 있다. 시 하나하나에 주변의 모습들과 딱 지금 이 나이에만 적을 수 있는 것들이 담겨 있다.
치열한 고등학생이지만 때로는 격정에 휘둘리기도 하고 때로는 진솔함에 눈물짓기도 할 것이다. 순간순간 떠오른 감정들과 생각들을 시상으로 모아 한 편의 시로 태어났다.
게다가 평소에 찍은 사진들과 함께 시를 편집하여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시의 세계로 이끌고 있다.
사진집 같기도 하고 시집 같기도 한 이 시집은 분명 두 학생의 학창시절의 시간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시집이다. 시를 읽어서 좋고 사진만 보고 있어도 머리가 맑아지고 때로는 다른 시간과 공간으로 여행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시 한 편 한 편을 읽다 보면 다양한 감정들의 세계에 빠져들어 공감대를 느끼게 될 것이다. 동일한 시간대를 살고 같은 환경이 주어졌지만 그 안에서 느끼는 서로 다른 생각이나 감정을 시어로 표현하기도 하고 때로는 단편 같은 한 구절과 사진 한 장이 이 책을 읽는 많은 이들에게 또 다른 생각과 감정을 불러 일으키기를 바란다. 함께할 수 있는 시의 세계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2017년도 전국 학생저자 출판지원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으로, 이 책은 세종시 도담고등학교의 강나영, 원하영 학생이 시를 쓰고 사진을 찍어 함께 편집한 시집이다.
이 시집은 두 학생이 치열한 고등학생으로 살면서 틈틈이 써내려간 시를 모은 것이다. 아주 오랫동안 적은 시들도 있고, 단 몇 초 만에 떠올라 적은 시들도 있다. 시 하나하나에 주변의 모습들과 딱 지금 이 나이에만 적을 수 있는 것들이 담겨 있다.
치열한 고등학생이지만 때로는 격정에 휘둘리기도 하고 때로는 진솔함에 눈물짓기도 할 것이다. 순간순간 떠오른 감정들과 생각들을 시상으로 모아 한 편의 시로 태어났다.
게다가 평소에 찍은 사진들과 함께 시를 편집하여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시의 세계로 이끌고 있다.
사진집 같기도 하고 시집 같기도 한 이 시집은 분명 두 학생의 학창시절의 시간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시집이다. 시를 읽어서 좋고 사진만 보고 있어도 머리가 맑아지고 때로는 다른 시간과 공간으로 여행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시 한 편 한 편을 읽다 보면 다양한 감정들의 세계에 빠져들어 공감대를 느끼게 될 것이다. 동일한 시간대를 살고 같은 환경이 주어졌지만 그 안에서 느끼는 서로 다른 생각이나 감정을 시어로 표현하기도 하고 때로는 단편 같은 한 구절과 사진 한 장이 이 책을 읽는 많은 이들에게 또 다른 생각과 감정을 불러 일으키기를 바란다. 함께할 수 있는 시의 세계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목차
목차
제1장 -강나영
내가 너를 기다려도
하해(夏海)
아파도 꽃은 꽃이구나
이상적인 말
바다
졸음참기
상사병
오용
공부를 해도 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
성적표
모두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아무도 모르는 것에 대해
운수
원천우인(怨天尤人)
나에게 약속해
제 2장 -원하영
가을의 향
가을의 향
빙화
가을 탄다
초원의 빛
입춘, 마곡사 입구에 서서
그저 그렇다
천고마비
당신에게 드리는 고백
산딸기
달님을 보고픈 마음에...
성장통
제 3장 -강나영
잊고 사는 것
그대를... 기다립니다
아깝지 않습니다
때로는
팽목항에서 보내는 편지
새장 속에 사는
울고 있는 당신에게
소식
무뎌짐
溫雪
제 4장 -원하영
나에게 있어
가장 사랑스러운 너에게
바람
미로아
낙원
옥오지애
나에게 있어 가장 사랑스러운 너에게
우연히
너에게
아픈 사랑
허우룩
모순
내가 너를 기다려도
하해(夏海)
아파도 꽃은 꽃이구나
이상적인 말
바다
졸음참기
상사병
오용
공부를 해도 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
성적표
모두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아무도 모르는 것에 대해
운수
원천우인(怨天尤人)
나에게 약속해
제 2장 -원하영
가을의 향
가을의 향
빙화
가을 탄다
초원의 빛
입춘, 마곡사 입구에 서서
그저 그렇다
천고마비
당신에게 드리는 고백
산딸기
달님을 보고픈 마음에...
성장통
제 3장 -강나영
잊고 사는 것
그대를... 기다립니다
아깝지 않습니다
때로는
팽목항에서 보내는 편지
새장 속에 사는
울고 있는 당신에게
소식
무뎌짐
溫雪
제 4장 -원하영
나에게 있어
가장 사랑스러운 너에게
바람
미로아
낙원
옥오지애
나에게 있어 가장 사랑스러운 너에게
우연히
너에게
아픈 사랑
허우룩
모순
저자
저자
강나영
저자 강나영은 고등학생입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글을 잘쓰는 사람이 말을 잘하는 사람 못지않게 부럽습니다. 언젠가 나의 생각들을 온전히 담아낸 글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2016년에, 그래도 이렇게 한 가지 흔적을 남기면서 기억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글을 잘쓰는 사람이 말을 잘하는 사람 못지않게 부럽습니다. 언젠가 나의 생각들을 온전히 담아낸 글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2016년에, 그래도 이렇게 한 가지 흔적을 남기면서 기억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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