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4(S노벨 플러스(S Novel +))
Y.A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제4권. 벤델린의 파티 ‘드래곤 버스터’의 첫 모험은, 자칫 전멸할 위기에 빠지기도 했지만 멤버 각자의 활약으로 가까스로 종료. 그 결과 파티 멤버 모두가 국가예산과 맞먹는 엄청난 보수를 받게 되었다. 그리고, 그 막대한 보수가 이야기의 새로운 국면을 연다. 너무도 많은 액수의 돈을 어디에 써야할지 난감했던 엘, 이나, 루이제 세 사람은 블라이히뢰더 변경백작을 찾아가 의논을 하고, 블랜타크의 조언에 따라 남는 돈을 몽땅 벤델린에게 떠넘기자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 갈 곳 없는 자금을 어디에 쓸까 고민하던 블라이히뢰더 변경백작은 대륙남부의 광대한 대지의 개척에 주목한다. 그런 의도가 노골적으로 담긴 ‘마의 숲 위령 토벌’이라는 의뢰가 날아들어 오자 벤델린은 난색을 표하지만, 거절하기 힘든 배경 탓에 결국 승낙한다. 이렇게 해서 이야기는 옛 둥지 바우마이스터 기사작령으로 무대를 옮겨 벤델린은 본가의 상속분쟁에 발을 들이게 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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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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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분쟁 비슷한 개척기의 막이 오른다!
……애당초,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벤델린의 파티 '드래곤 버스터'의 첫 모험은, 자칫 전멸할 위기에 빠지기도 했지만 멤버 각자의 활약으로 가까스로 종료. 그 결과 파티 멤버 모두가 국가예산과 맞먹는 엄청난 보수를 받게 되었다.
-그리고, 그 막대한 보수가 이야기의 새로운 국면을 연다. 너무도 많은 액수의 돈을 어디에 써야할지 난감했던 엘, 이나, 루이제 세 사람은 블라이히뢰더 변경백작을 찾아가 의논을 하고, 블랜타크의 조언에 따라 남는 돈을 몽땅 벤델린에게 떠넘기자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 갈 곳 없는 자금을 어디에 쓸까 고민하던 블라이히뢰더 변경백작은 대륙남부의 광대한 대지의 개척에 주목한다. 그런 의도가 노골적으로 담긴 '마의 숲 위령 토벌'이라는 의뢰가 날아들어 오자 벤델린은 난색을 표하지만, 거절하기 힘든 배경 탓에 결국 승낙한다. 이렇게 해서 이야기는 옛 둥지 바우마이스터 기사작령으로 무대를 옮겨 벤델린은 본가의 상속분쟁에 발을 들이게 된 것이었다.
목차
목차
제2화 마도 길드
제3화 시작된 모험자 생활과 새로운 의뢰
제4화 오랜만의 귀향
제5화 다시, 클라우스
제6화 의뢰 달성과 바우마이스터가의 혼란
제7화 바우마이스터령 체재와 쿠르트와의 말썽
제8화 미개척지를 개발해보다
저자
저자
2009년 무렵부터 2차 창작을 쓰기 시작했으며 2012년 무렵부터 자신의 작품이 쓰고 싶어 오리지널 작품을 집필한다.
최근에 낚시를 시작하지만(노땅 같음) 서툴러서 별로 낚지 못한다.
마음을 비우고 낚싯줄을 드리우고 있으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참 좋겠다.
단순한 취미입니다.
운동부족이므로 워킹도 시작했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났기 때문에…….
데뷔작인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를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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