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또 노비가 되었다 1: 다시, 조선으로(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6.29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조선 시대에서 다시 시작된
시혁이의 좌충우돌 모험기!
《어느 날, 또 노비가 되었다 ①》은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시리즈의 후속으로, 6학년이 된 시혁이가 다시 한번 조선 시대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시혁이는 조선의 예성 마을에서 깨진 별 조각 세 개를 모으라는 미션과 함께 여러 사건을 마주합니다. 황당하고 예기치 못한 일들의 연속이지만 이번에도 자신이 알고 있는 과학 지식과 경험을 이용해 낯선 환경에 적응해 나갑니다. 지난 작품에 이어 또다시 만나게 된 친구 '초롱이'와 매분구가 꿈인 '미달이', 자신과 똑같이 생긴 데다가 손재주가 좋은 '온이'와 새로운 인연을 맺습니다. 시혁이와 조선 시대의 친구들은 좌충우돌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과연, 시혁이는 미션을 성공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한때 천석 초등학교 5학년 김시혁은 아빠의 추모 공원에서 우연히 반짝이는 돌멩이를 줍는 바람에 조선 시대 천석 마을 노비 '개똥이'가 되었다. 현대의 과학 지식과 손재주로 사람들을 돕고, 또래 노비인 '초롱이'와 우정을 쌓았다. 우여곡절 끝에 퀘스트를 완료해 원래 세계로 돌아왔지만 6학년이 되자마자 아빠의 부탁으로 또다시 조선 시대에 가게 되었다. 미션인 흩어진 별 조각을 찾기 위해 조선에 왔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예성 마을 노비가 된다. 그곳에서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초롱이와 만나는 데다 자신과 똑 닮은 아이, 온이와 마주치며 새로운 인연을 쌓는다. 그러다 시혁이가 깨진 별 조각을 찾기 위해 빚까지 지는데…….
시혁이의 좌충우돌 모험기!
《어느 날, 또 노비가 되었다 ①》은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시리즈의 후속으로, 6학년이 된 시혁이가 다시 한번 조선 시대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시혁이는 조선의 예성 마을에서 깨진 별 조각 세 개를 모으라는 미션과 함께 여러 사건을 마주합니다. 황당하고 예기치 못한 일들의 연속이지만 이번에도 자신이 알고 있는 과학 지식과 경험을 이용해 낯선 환경에 적응해 나갑니다. 지난 작품에 이어 또다시 만나게 된 친구 '초롱이'와 매분구가 꿈인 '미달이', 자신과 똑같이 생긴 데다가 손재주가 좋은 '온이'와 새로운 인연을 맺습니다. 시혁이와 조선 시대의 친구들은 좌충우돌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과연, 시혁이는 미션을 성공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한때 천석 초등학교 5학년 김시혁은 아빠의 추모 공원에서 우연히 반짝이는 돌멩이를 줍는 바람에 조선 시대 천석 마을 노비 '개똥이'가 되었다. 현대의 과학 지식과 손재주로 사람들을 돕고, 또래 노비인 '초롱이'와 우정을 쌓았다. 우여곡절 끝에 퀘스트를 완료해 원래 세계로 돌아왔지만 6학년이 되자마자 아빠의 부탁으로 또다시 조선 시대에 가게 되었다. 미션인 흩어진 별 조각을 찾기 위해 조선에 왔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예성 마을 노비가 된다. 그곳에서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초롱이와 만나는 데다 자신과 똑 닮은 아이, 온이와 마주치며 새로운 인연을 쌓는다. 그러다 시혁이가 깨진 별 조각을 찾기 위해 빚까지 지는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또다시 조선 시대의 노비가 되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새로운 이야기!
《어느 날, 또 노비가 되었다 ①》은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시리즈 주인공인 시혁이가 다시 한번 조선 시대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낯선 환경과 신분제 사회 속에서도 한층 더 성장한 시혁이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시혁이는 아빠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얼떨결에 다시 조선 시대로 모험을 떠났고, 예기치 못한 상황에 맞닥뜨리기도 하지만 호기심 많은 성격과 긍정적인 태도 덕분에 차츰 적응해 나간다. 어떠한 시련과 어려움도 시혁이 앞에서는 하나의 게임 퀘스트처럼 진행되는 전개에 읽는 내내 분위기가 심각하지 않고 유쾌하다.
이 책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장치가 곳곳에 숨어 있다. 흥미로운 설정과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뒷받침해 주는 카툰을 비롯해 '뚝딱뚝딱 만들어요', '알쏭달쏭 궁금해요' 코너를 삽입해 독자의 재미와 호기심을 만족시켜 준다. 이야기가 전개되는 내내 시혁이와 함께 조선 시대로 온 유리멧새 '파랑이'와의 특별한 인연도 주목할 만하다. 파랑이는 옥황상제가 아끼는 새로, 운명의 별을 깨뜨리는 바람에 시혁이와 인연을 맺게 된다. 천계에 속해 있기에 인간 세계에서 직접적인 개입은 불가능하지만 시혁이가 별 조각을 찾는 데 여러 도움을 주는 감초 역할로 나온다. 앞으로 시혁이가 파랑이와 함께 어떤 사람들과 인연을 맺을지 기대하면서, 이야기 속으로 따라가 보자.
시공간을 넘어
꿈을 꾸는 아이들
이 책에는 현대와 조선 시대를 넘나들며 여러 등장인물이 나온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주인공 시혁이를 중심으로 등장인물이 서로 촘촘하게 엮인다. 그중 조선의 제일가는 거상을 꿈꾸는 초롱이, 매분구가 되고 싶은 미달이는 꿈을 대하는 태도에서 서로 다른 모습을 보여 준다. 자신만만하게 미래를 그리는 초롱이와 수줍고 조용하게 자신의 꿈을 드러내는 미달이의 모습을 이야기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이야기의 무대는 동래현(옛 부산 일대 행정 명칭)이다. 이곳에는 미션 장소인 예성 마을이 있고, 시혁이를 닮은 '온이'라는 캐릭터도 등장한다. 동래현은 우리나라 남동쪽 바닷가 주변에 위치해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외교뿐만 아니라 무역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곳이다. 이곳에서 만난 주인공 시혁이와 온이 사이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둘 다 손재주가 좋고, 과학 지식에도 일가견이 있다는 공통점이 하나둘 드러나면서 수수께끼 같은 의문을 더한다. 한편, 시혁이가 온이에게 동질감을 느끼면서도 신분의 한계를 알고 안타깝게 여기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과연 온이는 이곳에서 어떤 꿈을 가질까? 그리고 시혁이는 어떤 모험을 펼치게 될까? 지금부터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 보자!
《어느 날, 또 노비가 되었다 ①》 워크북 주안점
ㆍ 이야기를 예측하고 등장인물의 성격 짐작하기
ㆍ 주인공이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주인공의 속마음과 감정 변화 살피기
ㆍ 이야기 속 상황을 상상하며 생각 넓혀 보기
ㆍ 등장인물의 재능과 꿈을 생각하며 나의 삶과 연결 짓기
ㆍ 책을 읽고 떠오른 느낌과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하기
상상력을 자극하는 새로운 이야기!
《어느 날, 또 노비가 되었다 ①》은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시리즈 주인공인 시혁이가 다시 한번 조선 시대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낯선 환경과 신분제 사회 속에서도 한층 더 성장한 시혁이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시혁이는 아빠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얼떨결에 다시 조선 시대로 모험을 떠났고, 예기치 못한 상황에 맞닥뜨리기도 하지만 호기심 많은 성격과 긍정적인 태도 덕분에 차츰 적응해 나간다. 어떠한 시련과 어려움도 시혁이 앞에서는 하나의 게임 퀘스트처럼 진행되는 전개에 읽는 내내 분위기가 심각하지 않고 유쾌하다.
이 책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장치가 곳곳에 숨어 있다. 흥미로운 설정과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뒷받침해 주는 카툰을 비롯해 '뚝딱뚝딱 만들어요', '알쏭달쏭 궁금해요' 코너를 삽입해 독자의 재미와 호기심을 만족시켜 준다. 이야기가 전개되는 내내 시혁이와 함께 조선 시대로 온 유리멧새 '파랑이'와의 특별한 인연도 주목할 만하다. 파랑이는 옥황상제가 아끼는 새로, 운명의 별을 깨뜨리는 바람에 시혁이와 인연을 맺게 된다. 천계에 속해 있기에 인간 세계에서 직접적인 개입은 불가능하지만 시혁이가 별 조각을 찾는 데 여러 도움을 주는 감초 역할로 나온다. 앞으로 시혁이가 파랑이와 함께 어떤 사람들과 인연을 맺을지 기대하면서, 이야기 속으로 따라가 보자.
시공간을 넘어
꿈을 꾸는 아이들
이 책에는 현대와 조선 시대를 넘나들며 여러 등장인물이 나온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주인공 시혁이를 중심으로 등장인물이 서로 촘촘하게 엮인다. 그중 조선의 제일가는 거상을 꿈꾸는 초롱이, 매분구가 되고 싶은 미달이는 꿈을 대하는 태도에서 서로 다른 모습을 보여 준다. 자신만만하게 미래를 그리는 초롱이와 수줍고 조용하게 자신의 꿈을 드러내는 미달이의 모습을 이야기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이야기의 무대는 동래현(옛 부산 일대 행정 명칭)이다. 이곳에는 미션 장소인 예성 마을이 있고, 시혁이를 닮은 '온이'라는 캐릭터도 등장한다. 동래현은 우리나라 남동쪽 바닷가 주변에 위치해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외교뿐만 아니라 무역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곳이다. 이곳에서 만난 주인공 시혁이와 온이 사이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둘 다 손재주가 좋고, 과학 지식에도 일가견이 있다는 공통점이 하나둘 드러나면서 수수께끼 같은 의문을 더한다. 한편, 시혁이가 온이에게 동질감을 느끼면서도 신분의 한계를 알고 안타깝게 여기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과연 온이는 이곳에서 어떤 꿈을 가질까? 그리고 시혁이는 어떤 모험을 펼치게 될까? 지금부터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 보자!
《어느 날, 또 노비가 되었다 ①》 워크북 주안점
ㆍ 이야기를 예측하고 등장인물의 성격 짐작하기
ㆍ 주인공이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주인공의 속마음과 감정 변화 살피기
ㆍ 이야기 속 상황을 상상하며 생각 넓혀 보기
ㆍ 등장인물의 재능과 꿈을 생각하며 나의 삶과 연결 짓기
ㆍ 책을 읽고 떠오른 느낌과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하기
목차
목차
저자
저자
이민아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했고,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과학을 곁들인 즐거운 이야기를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누가 누가 더?》,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시리즈, '올려라! 생명 포인트! 되어라! 로마 의사!'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