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밤 난 별일 없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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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독립서적을 처음 출간한 이후로 두 번째 책이 나오기까지 2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이 책은 내게 더 의미가 있다. 책의 제목은 반어법이다.
나는 달이 떠 있는 밤하늘을 보며 캄캄한 방안에서 숨죽여 운 적이 참 많았다. 그럴 때마다 나는 매일매일 글을 쓰며 그 힘든 나날들을 이 악물고 견뎌냈다. 이 책은 내게 하루하루를 견디게 해준 든든한 가족과 같은 존재다. 이 책을 읽는 독자분들도 내게 암흑 같던 그 밤이 이젠 달달한 밤이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나는 달이 떠 있는 밤하늘을 보며 캄캄한 방안에서 숨죽여 운 적이 참 많았다. 그럴 때마다 나는 매일매일 글을 쓰며 그 힘든 나날들을 이 악물고 견뎌냈다. 이 책은 내게 하루하루를 견디게 해준 든든한 가족과 같은 존재다. 이 책을 읽는 독자분들도 내게 암흑 같던 그 밤이 이젠 달달한 밤이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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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가의 말
1부 / 별 볼 일 없는 나날들 13p
그렇게 난 어른이 됐다 15
처음 22
엄마 23
퇴근길 24
등급 25
피터의 꿈 26
어마어마한 현실 44
당신을 그립니다 45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46
길 52
어른들의 이별법 54
나는 당신을 앓았습니다 58
문득 59
짝사랑 60
2부 / 별일 있는 나날들 79p
연애의 시작 80
이별의 시작 81
삼십 세 1 82
삼십 세 2 88
익숙함 98
삶 99
희영 100
무소유 106
내 손에 하나 들린 걸작(傑作) 107
돈이 죄고 112
세상에서 가장 대단한 것 113
인생의 맛 114
우울 115
좋은 사람 116
내일 118
녹아 119
자연스레 120
한계 121
이별 후 122
이해 123
자존감 도둑 124
실패 127
관계 128
이별 129
낭비 130
반응 131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것 132
붙이지 못할 편지 133
내내 134
my self 135
생채기 136
찰나의 순간 137
머지않아 138
청춘 139
연극이 끝난 뒤 140
외로움 141
행복 142
고비 143
삶 144
사랑의 시작은 나를 사랑하는 것부터 145
모순 146
현실 147
살포시 148
요리조리 149
한순간 152
말도 없이 153
눈으로 말해요 154
그대로 155
알 수 없는 인생 156
8282 157
당신의 직업은 뭐에요? 158
Thanks to
에필로그
1부 / 별 볼 일 없는 나날들 13p
그렇게 난 어른이 됐다 15
처음 22
엄마 23
퇴근길 24
등급 25
피터의 꿈 26
어마어마한 현실 44
당신을 그립니다 45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46
길 52
어른들의 이별법 54
나는 당신을 앓았습니다 58
문득 59
짝사랑 60
2부 / 별일 있는 나날들 79p
연애의 시작 80
이별의 시작 81
삼십 세 1 82
삼십 세 2 88
익숙함 98
삶 99
희영 100
무소유 106
내 손에 하나 들린 걸작(傑作) 107
돈이 죄고 112
세상에서 가장 대단한 것 113
인생의 맛 114
우울 115
좋은 사람 116
내일 118
녹아 119
자연스레 120
한계 121
이별 후 122
이해 123
자존감 도둑 124
실패 127
관계 128
이별 129
낭비 130
반응 131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것 132
붙이지 못할 편지 133
내내 134
my self 135
생채기 136
찰나의 순간 137
머지않아 138
청춘 139
연극이 끝난 뒤 140
외로움 141
행복 142
고비 143
삶 144
사랑의 시작은 나를 사랑하는 것부터 145
모순 146
현실 147
살포시 148
요리조리 149
한순간 152
말도 없이 153
눈으로 말해요 154
그대로 155
알 수 없는 인생 156
8282 157
당신의 직업은 뭐에요? 158
Thanks to
에필로그
저자
저자
이승현
그동안 몇 년 안 되는 회사 생활을 하며 내가 왜 사는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전혀 몰랐다. 그냥 가야 하니까 억지로 몸을 일으켜 회사를 가고 부당해도 상사가 하라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하고 그러던 어느 날, 죽은 시체처럼 살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내 영혼은 하루하루 죽어가고 있었고 그때의 나는 빈 껍데기에 불과했다.
그래서 과감하게 퇴사를 하고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내 꿈은 지금처럼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베풀며 사는 것이다. 그렇게 되기까지 나는 여전히 돈 걱정에 발을 동동 구르겠지만 그래도 괜찮다.
여전히 글을 쓰고 있으니까.
그래서 과감하게 퇴사를 하고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내 꿈은 지금처럼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베풀며 사는 것이다. 그렇게 되기까지 나는 여전히 돈 걱정에 발을 동동 구르겠지만 그래도 괜찮다.
여전히 글을 쓰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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