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친해지기로 했습니다
윤슬 에세이 | 멀게만 느껴졌던 나의 행복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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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행복은 내 발밑에 굴러다니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누구나 해줄 수 있지만, 누구도 해주지 않았던 말을 전한다.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위로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말이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누군가 건네는 작은 위로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너무 가까이에 있어 보지 못 했다는 것을 알려주는 도서 〈행복과 친해지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높은 곳에 있는 행복을 잡으려 한다. 이미 바닥에 떨어져 있는 수많은 행복들을 그대로 둔 채 말이다. 높은 곳에 있는 행복을 잡기 위해 허공에 손을 뻗으며 끊임없이 뛰지 않아도 괜찮다. 행복은 높이 있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 떨어져있다. 이미 나에게 떨어진 행복들을 먼저 주워보기를 바란다. 어떤 행복은 정말 내 발밑에 굴러다니고 있을지도 모른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작가의 경험담과 포근한 위로들로 가득 차 있다. 첫 번째 파트처럼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온기를, 두 번째 파트처럼 버티는 것이 고작이었던 사람에게는 위로를, 세 번째 파트처럼 사는 게 무척이나 버거운 사람에게는 용기를 전해줄 것이다.
이 책은 누구나 해줄 수 있지만, 누구도 해주지 않았던 말을 전한다.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위로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말이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누군가 건네는 작은 위로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너무 가까이에 있어 보지 못 했다는 것을 알려주는 도서 〈행복과 친해지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높은 곳에 있는 행복을 잡으려 한다. 이미 바닥에 떨어져 있는 수많은 행복들을 그대로 둔 채 말이다. 높은 곳에 있는 행복을 잡기 위해 허공에 손을 뻗으며 끊임없이 뛰지 않아도 괜찮다. 행복은 높이 있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 떨어져있다. 이미 나에게 떨어진 행복들을 먼저 주워보기를 바란다. 어떤 행복은 정말 내 발밑에 굴러다니고 있을지도 모른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작가의 경험담과 포근한 위로들로 가득 차 있다. 첫 번째 파트처럼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온기를, 두 번째 파트처럼 버티는 것이 고작이었던 사람에게는 위로를, 세 번째 파트처럼 사는 게 무척이나 버거운 사람에게는 용기를 전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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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렇게 따듯한 위로라면 매일 듣고 싶다."
가끔 누군가의 원고를 읽다보면 (감히) 저자의 성향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윤슬은 무척이나 따듯한 사람이라는 게 여실히 느껴졌다. 살아가다보면 누구나 한 번쯤, 아니 여러 번 힘든 일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때마다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겠지만, 다시 일어나는 일이 어디 쉬운가. 그때 누군가가 나에게 따듯한 위로의 말을 건네준다면 어떨까. 매일을 살아내는 것조차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요즘이라면,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나 자신과 처음 살아보는 인생이라 어쩔 수 없는 거라 생각하며 위로해주고 다독여주어라. 서툴 수밖에 없는 나와의 첫 만남을 나와의 첫 인생을 응원해주어라. 서툴고 어설프고 부족하더라도 열심히 사랑해주어라.'
- 본문 중에서
가끔 누군가의 원고를 읽다보면 (감히) 저자의 성향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윤슬은 무척이나 따듯한 사람이라는 게 여실히 느껴졌다. 살아가다보면 누구나 한 번쯤, 아니 여러 번 힘든 일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때마다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겠지만, 다시 일어나는 일이 어디 쉬운가. 그때 누군가가 나에게 따듯한 위로의 말을 건네준다면 어떨까. 매일을 살아내는 것조차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요즘이라면,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나 자신과 처음 살아보는 인생이라 어쩔 수 없는 거라 생각하며 위로해주고 다독여주어라. 서툴 수밖에 없는 나와의 첫 만남을 나와의 첫 인생을 응원해주어라. 서툴고 어설프고 부족하더라도 열심히 사랑해주어라.'
-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 위로를 펼치며
1.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에게
그때의 나에게 · 나는 나의 반려자 · 돌탑을 쌓는 일 · 다독여주세요 · 자기다움으로 · 지켜야 했던 것 · 오늘 하루라도 · 나를 골라 쓰자 · 보호해 주세요 · 내게 필요한 사람 · 나를 다치게 한다면 · 마음에 드는 옷 · 놓치고 사는 것 · 반사 작용 · 나라서 충분한 삶 · 있는 그대로의 나 · 이제부터라도 · 나를 사랑하는 일 · 균형을 맞추는 것 · 나만 없어 자존감 · 이해와 존중 · 나와 가장 가까운 · 나의 숲에는 · 내게 사랑받고 싶다 · 버리지 않기로 했다 ·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 인생의 주연
2. 버티는 것이 고작이었던 아픈 마음에게
마음이 무거울 땐 · 떠나게 될 거예요 · 얼마나 더 예쁠까 · 빛나는 너에게 · 마음을 참으면 · 취급주의 하세요 · 방어기제 · 아파해도 괜찮다 · 자연치유가 되도록 · 내 발밑에 행복 · 나에게 맞는 인생 · 내 마음을 바꾼다면 · 뜯어보지 않은 선물 · 행복을 미뤄두었다 · 내가 누릴 수 있는 · 남들과 나른 나 · 마음의 얼룩 · 밀물과 썰물처럼 · 그냥이라는 말 뒤에 · 마음 충전하기 · 기억하지 마세요 · 꼭꼭 씹어주세요 · 아낄 줄 알아야 한다 · 나의 마음 조각 · 저마다 아픔이 있기에 · 다음에 말고 이번에 · 행복은 일상에 있다 · 나의 모든 순간 · 내가 먼저 · 우리도 그렇게 자란다 · 내 삶에 대한 의무 · 아무 이유 없는 · 피어날 거야 · 행복지는 길 · 한 손에는 네 손을 · 옆 길로 새면 어때
3. 사는 게 무척이나 버거운 너에게
기다려주세요 · 완벽하지 않은 · 잘하지 않아도 돼 · 인생의 온도 · 별거 아닌 불안 · 흔들려도 괜찮아 · 가끔은 져도 된다 · 다치지 않기를 · 버거웠던 것뿐이다 · 완벽한 순간 · 실수하면 어때 · 각기 다른 모습으로 · 선택의 두려움 · 한계를 받아들이다 · 눈사람처럼 · 언젠가는 올 거예요 · 터널의 끝에는 · 가려졌을 뿐입니다 · 나에게도 충분히 · 단순하게 살자 · 그러면 되는 거였다 · 나침반처럼 · 인생이라는 퍼즐 · 새로운 이야기 · 그저 자라자 · 고양이처럼 · 정답으로 가는 길 · 넝쿨처럼 넘어가길 · 포기할 용기 · 당신이 넘어온 것들 · 처음 살아보는 인생 · 잘하고 있다 · 낭비해도 괜찮아 · 산책하듯이 · 살아갈 준비 · 마음 챙기면서 해요 · 하루를 보냈다 · 의미 없는 날은 없다
- 위로를 마치며
1.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에게
그때의 나에게 · 나는 나의 반려자 · 돌탑을 쌓는 일 · 다독여주세요 · 자기다움으로 · 지켜야 했던 것 · 오늘 하루라도 · 나를 골라 쓰자 · 보호해 주세요 · 내게 필요한 사람 · 나를 다치게 한다면 · 마음에 드는 옷 · 놓치고 사는 것 · 반사 작용 · 나라서 충분한 삶 · 있는 그대로의 나 · 이제부터라도 · 나를 사랑하는 일 · 균형을 맞추는 것 · 나만 없어 자존감 · 이해와 존중 · 나와 가장 가까운 · 나의 숲에는 · 내게 사랑받고 싶다 · 버리지 않기로 했다 ·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 인생의 주연
2. 버티는 것이 고작이었던 아픈 마음에게
마음이 무거울 땐 · 떠나게 될 거예요 · 얼마나 더 예쁠까 · 빛나는 너에게 · 마음을 참으면 · 취급주의 하세요 · 방어기제 · 아파해도 괜찮다 · 자연치유가 되도록 · 내 발밑에 행복 · 나에게 맞는 인생 · 내 마음을 바꾼다면 · 뜯어보지 않은 선물 · 행복을 미뤄두었다 · 내가 누릴 수 있는 · 남들과 나른 나 · 마음의 얼룩 · 밀물과 썰물처럼 · 그냥이라는 말 뒤에 · 마음 충전하기 · 기억하지 마세요 · 꼭꼭 씹어주세요 · 아낄 줄 알아야 한다 · 나의 마음 조각 · 저마다 아픔이 있기에 · 다음에 말고 이번에 · 행복은 일상에 있다 · 나의 모든 순간 · 내가 먼저 · 우리도 그렇게 자란다 · 내 삶에 대한 의무 · 아무 이유 없는 · 피어날 거야 · 행복지는 길 · 한 손에는 네 손을 · 옆 길로 새면 어때
3. 사는 게 무척이나 버거운 너에게
기다려주세요 · 완벽하지 않은 · 잘하지 않아도 돼 · 인생의 온도 · 별거 아닌 불안 · 흔들려도 괜찮아 · 가끔은 져도 된다 · 다치지 않기를 · 버거웠던 것뿐이다 · 완벽한 순간 · 실수하면 어때 · 각기 다른 모습으로 · 선택의 두려움 · 한계를 받아들이다 · 눈사람처럼 · 언젠가는 올 거예요 · 터널의 끝에는 · 가려졌을 뿐입니다 · 나에게도 충분히 · 단순하게 살자 · 그러면 되는 거였다 · 나침반처럼 · 인생이라는 퍼즐 · 새로운 이야기 · 그저 자라자 · 고양이처럼 · 정답으로 가는 길 · 넝쿨처럼 넘어가길 · 포기할 용기 · 당신이 넘어온 것들 · 처음 살아보는 인생 · 잘하고 있다 · 낭비해도 괜찮아 · 산책하듯이 · 살아갈 준비 · 마음 챙기면서 해요 · 하루를 보냈다 · 의미 없는 날은 없다
- 위로를 마치며
저자
저자
윤슬
삼십대, 여자, 미혼, 직장인. 많은 명사로 불리고 있는 사람이지만, 어떤 하나의 명사에 저를 가두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명사보다는 동사를 씁니다. 저는 뭐든 잘 먹습니다. 향긋한 커피와 시원한 맥주를 좋아합니다. 틈틈이 글을 씁니다. 잘 웃고 잘 웁니다. '나' 자신이라는 명사 하나를 가지고, 무엇이든 하고 있습니다.
instagram: @dden_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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