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히 서 있지만 흔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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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내어 말 합니다.
멀쩡히 서 있지만 사실 흔들리고 있다고요.”
지친 밤에도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비스듬하게 놓인 노트 위에
반듯하게 쥔 펜으로 기억을 적어 내려가면
흔들리던 하루가 잠잠해지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가 생겼어요.
나를 일으킨 이 글이
당신의 하루에도 닿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정영욱 작가와 함께 한 30일간의 글쓰기,
일상의 감정과 생각이 문장이 되고 글이 되다.
멀쩡히 서 있지만 사실 흔들리고 있다고요.”
지친 밤에도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비스듬하게 놓인 노트 위에
반듯하게 쥔 펜으로 기억을 적어 내려가면
흔들리던 하루가 잠잠해지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가 생겼어요.
나를 일으킨 이 글이
당신의 하루에도 닿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정영욱 작가와 함께 한 30일간의 글쓰기,
일상의 감정과 생각이 문장이 되고 글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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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권범석
군 생활의 글
650일 / 새로운 도전 / 훈련소의 첫날 / 초대하지 않은 손님 / 길 잃은 꼬마 / 현장에 남은 것 / 노력과 기적 / 산다는 것 / 소방관으로 일한다는 것 / 행복한 가출
학교 생활의 글
교실 / 꼭 착한 아이일 필요는 없단다 / 당신은 어떤 색을 좋아하나요 / 행복이란 꼭 그런 게 아니더라 / 책에는 인생이 있기 때문이지 / 가끔은 우리 그냥 춤 춰요 / 어떤 선생님이 되어야 할까요 / 일해 보니 이렇더구나
위로의 글
쉼 / 고민은 제멋대로 없어집니다 / 오늘도 어떤 시작을 했을 당신에게 /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 내게 필요했던 것 / 편안함과 외로움의 한 끗 차이 / 우리가 친한 이유 / 파도에 몸을 맡기고 / 이제는 뒤에 서도 돼요
그믐
어느날 문득 내가 지쳤다는 걸 발견했다
거북목을 한 채로 / 모르겠다 / 불안하다 / 나를 보는 횟수 / 내게 하지 않은 말
그냥 한없이 쉬고 싶을 때가 있다
날로 먹고 싶다 / 코인 노래방에서 / 울고 싶을 때가 있다 / 졸려서 화가 나 / 아, 진짜 짜증 나 / 아. 지랄을 해야 하는구나
어쩌면 간신히 버티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입버릇 / 외면하고 싶은 현실 / 그렇게 하루가 지나간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기까지 걸린 시간 일 년
그래도 삶을 지탱할 수 있는 이유는 내 곁에 있었다
당신은 괜찮나요 / 사랑스러운 꽃이 있습니다 / 나만 바라봐 주는 너란 존재 / 아무런 근심도 걱정도 없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면 / 여름이 지고 가을이 올 즈음
김민주
힘내라, 김대리
김대리, 오늘도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냈군요 / 비의 의미 / 일하는 일 / 대기업은 과연 다를까 / 큐알코드 / 라일락
김대리의 고민
오늘 하루는 포스트잇처럼 살았나요? / 친구라는 새로운 정의 / 소중함이 없는 줄 알았다 / 그게 당연한 거야 / 그리움이라는 여름밤 / 봄 사랑 벚꽃 말고
김대리의 독립
어렸었지, 뭘 몰랐었지, 그땐 그랬지 / 독립하고 나서야 알게 된 것 / 내 방을 여행하는 법 / 나의 일탈 / 어른들의 보조제 / 진심일 때 진실이 보인다 / 왜 꼭 깔끔해야 하나? / 지나친 계획 그리고 강박 / 코로나 캠핑 / 계곡보다 바다 / 생일을 축하해 줘
김승우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다
아빠의 밤 / 밥벌이의 무게 / 엄마는 오늘도 묻는다, "밥 먹었어?" / 별명은 엄마바라기 / 결혼 후 첫 이사 후 / 신과의 협상 / 언제 불러도 정겨운 두 글자 '엄마', 2행시 / 이제서야 건네는 고마워 / 큰딸의 잔소리 / 할머니의 흔적 / 이 세상 유일한 존재 / 과연 널 잊을 수 있을까 / 봄 다시 봄
사랑하는 일상을 보내다
흘러가는 인연 / 관계의 신호등(feat. 선 지킴의 중요성) / 친하다는 것 / 술만큼 술술 풀리지 않는 인생 / 기다리는 사람은 시간을 초대한다 / 파와 도 사이, 파도 사이 / 우산과 사랑 / 뫼비우스의 띠(feat. 집안일) /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거리 두기 / 당연한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다 / 겸손할 수밖에 없는 인생 / 살기 위한 정리
김지혜
삶
너무 애쓰는 우리에게 / 경주마는 오래 살지 못한다 / 내게 가치 있는 존재 / 무지개 색은 '빨주노초파남보'가 한계다 / 지금 파도가 치고 있는 순간인가요? / 있는 그대로 보는 습관 / 미쳐 본 적 있나요?
만남
만남이 기껍다 / 애처로운 너를 안는다 / 사랑이 가치관을 이길 때
그리움
책상 아래 오래전 편지 / 처음이자 마지막 술잔 / 네게 받은 마지막 배려
이별
별이 쏟아지다 / 가까운 사람이기에 줄 수 있다 / 이별할 준비
외로움
빛이 사라지는 시간 / 마음이 쓸쓸할 때 생기는 일
무제
모난 돌이 둥그러질 때까지 / 그냥 너이기에 가능한 것들 / 내게 건넨 메시지 / 끝을 준비하는 사랑
윤현아
서른 살의 고찰
스물아홉 살 마지막 날 밤 / 아쉬운 관계 / 그녀가 독립적인 이유 / 사랑의 조건 / 내 나름의 사회생활 철칙 하나 / 퇴사를 앞두고 있다 / 잘 쉬어야 한다 / 위로가 필요한 순간
어느 그저 그런 하루
밤의 낭만 / 가끔 그런 날이 있다 / 조금 오래전에 / 제주도 밤바다 / 연극의 막이 올랐을 때 / 오래된 낡은 옷
오랜 연인
익숙함이 좋은 이유 / 당연한 거 아니야 / 그의 빈 자리 / 이별의 공식
군 생활의 글
650일 / 새로운 도전 / 훈련소의 첫날 / 초대하지 않은 손님 / 길 잃은 꼬마 / 현장에 남은 것 / 노력과 기적 / 산다는 것 / 소방관으로 일한다는 것 / 행복한 가출
학교 생활의 글
교실 / 꼭 착한 아이일 필요는 없단다 / 당신은 어떤 색을 좋아하나요 / 행복이란 꼭 그런 게 아니더라 / 책에는 인생이 있기 때문이지 / 가끔은 우리 그냥 춤 춰요 / 어떤 선생님이 되어야 할까요 / 일해 보니 이렇더구나
위로의 글
쉼 / 고민은 제멋대로 없어집니다 / 오늘도 어떤 시작을 했을 당신에게 /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 내게 필요했던 것 / 편안함과 외로움의 한 끗 차이 / 우리가 친한 이유 / 파도에 몸을 맡기고 / 이제는 뒤에 서도 돼요
그믐
어느날 문득 내가 지쳤다는 걸 발견했다
거북목을 한 채로 / 모르겠다 / 불안하다 / 나를 보는 횟수 / 내게 하지 않은 말
그냥 한없이 쉬고 싶을 때가 있다
날로 먹고 싶다 / 코인 노래방에서 / 울고 싶을 때가 있다 / 졸려서 화가 나 / 아, 진짜 짜증 나 / 아. 지랄을 해야 하는구나
어쩌면 간신히 버티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입버릇 / 외면하고 싶은 현실 / 그렇게 하루가 지나간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기까지 걸린 시간 일 년
그래도 삶을 지탱할 수 있는 이유는 내 곁에 있었다
당신은 괜찮나요 / 사랑스러운 꽃이 있습니다 / 나만 바라봐 주는 너란 존재 / 아무런 근심도 걱정도 없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면 / 여름이 지고 가을이 올 즈음
김민주
힘내라, 김대리
김대리, 오늘도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냈군요 / 비의 의미 / 일하는 일 / 대기업은 과연 다를까 / 큐알코드 / 라일락
김대리의 고민
오늘 하루는 포스트잇처럼 살았나요? / 친구라는 새로운 정의 / 소중함이 없는 줄 알았다 / 그게 당연한 거야 / 그리움이라는 여름밤 / 봄 사랑 벚꽃 말고
김대리의 독립
어렸었지, 뭘 몰랐었지, 그땐 그랬지 / 독립하고 나서야 알게 된 것 / 내 방을 여행하는 법 / 나의 일탈 / 어른들의 보조제 / 진심일 때 진실이 보인다 / 왜 꼭 깔끔해야 하나? / 지나친 계획 그리고 강박 / 코로나 캠핑 / 계곡보다 바다 / 생일을 축하해 줘
김승우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다
아빠의 밤 / 밥벌이의 무게 / 엄마는 오늘도 묻는다, "밥 먹었어?" / 별명은 엄마바라기 / 결혼 후 첫 이사 후 / 신과의 협상 / 언제 불러도 정겨운 두 글자 '엄마', 2행시 / 이제서야 건네는 고마워 / 큰딸의 잔소리 / 할머니의 흔적 / 이 세상 유일한 존재 / 과연 널 잊을 수 있을까 / 봄 다시 봄
사랑하는 일상을 보내다
흘러가는 인연 / 관계의 신호등(feat. 선 지킴의 중요성) / 친하다는 것 / 술만큼 술술 풀리지 않는 인생 / 기다리는 사람은 시간을 초대한다 / 파와 도 사이, 파도 사이 / 우산과 사랑 / 뫼비우스의 띠(feat. 집안일) /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거리 두기 / 당연한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다 / 겸손할 수밖에 없는 인생 / 살기 위한 정리
김지혜
삶
너무 애쓰는 우리에게 / 경주마는 오래 살지 못한다 / 내게 가치 있는 존재 / 무지개 색은 '빨주노초파남보'가 한계다 / 지금 파도가 치고 있는 순간인가요? / 있는 그대로 보는 습관 / 미쳐 본 적 있나요?
만남
만남이 기껍다 / 애처로운 너를 안는다 / 사랑이 가치관을 이길 때
그리움
책상 아래 오래전 편지 / 처음이자 마지막 술잔 / 네게 받은 마지막 배려
이별
별이 쏟아지다 / 가까운 사람이기에 줄 수 있다 / 이별할 준비
외로움
빛이 사라지는 시간 / 마음이 쓸쓸할 때 생기는 일
무제
모난 돌이 둥그러질 때까지 / 그냥 너이기에 가능한 것들 / 내게 건넨 메시지 / 끝을 준비하는 사랑
윤현아
서른 살의 고찰
스물아홉 살 마지막 날 밤 / 아쉬운 관계 / 그녀가 독립적인 이유 / 사랑의 조건 / 내 나름의 사회생활 철칙 하나 / 퇴사를 앞두고 있다 / 잘 쉬어야 한다 / 위로가 필요한 순간
어느 그저 그런 하루
밤의 낭만 / 가끔 그런 날이 있다 / 조금 오래전에 / 제주도 밤바다 / 연극의 막이 올랐을 때 / 오래된 낡은 옷
오랜 연인
익숙함이 좋은 이유 / 당연한 거 아니야 / 그의 빈 자리 / 이별의 공식
저자
저자
권범석
초등 교사로 부임한 지 약 2년이 되어 가는 새내기 교사.
아직 서툴고 부족하지만, 하나씩 완성하고 있습니다.
일상 속 제 이야기로 따뜻함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INSTAGRAM @fressher
BRUNCH @새내기권선생
아직 서툴고 부족하지만, 하나씩 완성하고 있습니다.
일상 속 제 이야기로 따뜻함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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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새내기권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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