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 머무는 뜨락
서명옥 시집
서명옥 저자의 첫 시집 『그리움이 머무는 뜨락』이 출간되었다. 추억을 걷다, 가을날의 연서, 사랑이 그리운 날, 그리움의 편지를 씁니다 등의 시를 수록하여 사랑과 그리움의 정서를 표현하였다. 늘 소녀적 감성을 유지하며 살고 싶다던 저자의 말처럼 설렘과 따스함이 느껴지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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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리움이 머무는 뜨락』은 가을 감성을 가득 머금은 시집이다. 주된 정서가 '그리움'이기 때문일까. 시 곳곳에서 '그리움'과 '사랑'이 묻어난다. 당신에 대해서도, 지나온 시간에 대해서도.
시는 간결하지만 그 안에서 더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한다. 포근한 기분을 느끼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한다. 가을에 읽으면 더 좋을 시집, 『그리움이 머무는 뜨락』이다.
목차
목차
사람이 좋다
그날처럼
집 하나 짓고 싶다
사랑의 수채화
가을이 머문 자리
추억을 걷다
그렇게 사는 거야
부치지 않은 편지
낙엽은 지는데
가을날의 연서
이렇게 살고 싶다
한층 깊어진 삶
겨울 편지
사랑이 그리운 날
네가 좋다
늦가을 비는 내리고
유리창에 그린 얼굴
비 오는 거리에서
소풍 같은 인생
편지를 썼어요
여자는 그래요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그런 날이 있습니다
달빛 연서
휴식 같은 그대
오늘이 참 좋다
사람이 좋아지는 이유
편지는 구름을 타고
이름 모를 풀꽃
가을엔
겨울이 오면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꽃잎 연서
내게도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작은 후회
가장 먼 여행
채움과 비움
그래도 당신이니까
나에게 고맙다
인생의 소중한 벗이 있다면
우리 그렇게 살자
눈을 감으면
밤의 뜨락에서
아직은 꽃이고 싶다
그리우면 비가 내린다
흐린 날이 좋다
풍경 같은 하루
눈송이 같은 그대
겨울 창가에서
시 한 소절 그대에게
내가 바라는 건
그런 날 있잖아요
사는 게 별건가요
네가 참말로 좋다
기다림의 꽃
우리 서로 기쁜 사람이 되자
좋은 사람
흐린 하늘에 편지를 써
네 생각 나면
너에게 가는 길
봄바람 불면
꽃잎에 새긴 편지
책장 속의 그리움
내가 꽃이라면
괜찮은 사람 하나
밤에 피는 꽃
짧은 여운 그리고
기억되는 사람이고 싶다
커피는 좋은 친구
바람 편에 띄우는 연서
길 위의 인생
그리움의 편지를 씁니다
가을 커피 참 좋다
삶의 향기
들꽃 여인
봄비 내리는 밤
봄이 오면
가끔은 그래요
당신도 나만큼 그리운가요
서툴러서 미안해요
내 마음의 빈터
이런 사람 만나고 싶다
어느 날 불현듯
날마다 좋은 그대
익숙함이 가져다준 행복
첫 느낌 그대로
낙엽 편지
내 인생의 가을은
가을 사랑
가을이 좋다
가을 찻집에서
밤비
꼭 필요한 사람
너의 빈자리
그녀가 웃었다
찬 바람 불면
소중한 약속
한 사람
눈 오는 거리에서
그 길을 걷고 싶다
외로운 기다림
배꽃 뜨락에서
향수(鄕愁)
당신이니까
가을빛 사연
봄 마중
뒷동산에 올라
그녀와의 이별
가을 타는 여자
행복으로 여는 아침
넌 모르지
알고 있나요
바라만 봐도 좋은 사람
이런 우리가 되자
항상 그 자리에
내 마음에 다녀가세요
참 좋다 오늘
그대가 있는 아침
따뜻한 동행
저자
저자
충남 서천 출생
월간 〈한맥문학〉
시 부문 신인상 수상 및 등단
한맥 동인회 회원
텃밭 동인지 7, 8호 공저
텃밭문학회 홍보국장 겸 운영자 역임
텃밭문학회 문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현 민주문인협회 총무국장 겸 운영자
2016 〈민주문학〉 창간호 공저
2017 〈민주문학〉 계간지 봄호 공저
2017 〈민주문학〉 문학상 수상
2017 예쁜 편지를 그대에게 전자영상시집
2018 〈민주문학〉 여름호 공저
2018 〈민주문학〉 공로상 수상
시집 『그리움이 머무는 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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