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가지에 글이 피었다(시산맥서정시선 41)
상상교실 청춘문예 시집
상상교실 청춘문예 시집 『나뭇가지에 글이 피었다』. 이 시집은 상상교실 청춘문예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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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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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들국화 피고 지는 섬 - 17
울란바타르 첫 발길 - 18
천마산 계곡에서 - 21
한강수에 내리는 추색(秋色) - 22
구월의 하늘 밑에서 - 23
김재욱
이 가을에 - 27
대나무 숲 - 28
샛강 - 29
한강 - 30
옛길 - 32
박성용
사랑의 우산 - 35
내 고향의 가을 - 36
귀엽고 사랑스런 아기 - 38
가로등 - 39
사랑하는 사람 - 40
박용우
담쟁이 - 43
맨발로 걷기 - 44
안개 - 46
물맛 - 47
의자 - 48
이근호
낙원동 술집에서 - 51
지하철에서 - 52
바람이 불면 - 53
먹구름 - 54
막다른 길 - 55
이병옥
박꽃 - 59
등 - 60
그리움 - 62
목화꽃 여인 - 64
아버지의 그림자는 없다 - 66
정안석
맨발로 걷기 - 71
숨자리 - 72
아버지 - 74
너가 바로 나로구나 - 76
두물머리 사랑 - 78
조광춘
검정 고무신 - 81
아버지 - 82
어항 속의 물고기 - 83
옹달샘 - 84
손등 - 85
최용안
고독 - 89
등뼈 - 90
오월의 여인 - 91
오동나무 집의 하루 - 92
딱! 걸렸어 - 94
허경균
다듬이질 - 97
기다림 - 98
여울목 무지개 - 100
열무김치 - 102
산길을 간다 - 104
■ 시집 발간 후기 / 문정영(시인) - 105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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