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마음의 빈칸(시산맥 서정시선 64)
박해연 시집
박해연 시집 『그대 마음의 빈칸』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꽃그늘 아래〉, 〈부표처럼 흔들리어〉, 〈부엉이 우는 밤〉, 〈장터 한마당〉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꽃그늘 아래 - 19
부표처럼 흔들리어 - 20
부엉이 우는 밤 - 22
장터 한마당 - 24
여름의 문턱 - 25
정지된 화면 - 26
생각의 쇠뭉치 - 28
만 번의 수도꼭지를 틀 수가 있다 - 30
태양빛에 숨어 - 31
바다 끝에 머무는 - 32
비 내리는 강가 - 34
출구 없는 병동 - 36
영원한 그 자리 - 38
여유 있어 좋은 날 - 39
도시의 빈칸을 은혜로 물들이며 - 40
2부
사선을 넘는다 - 45
상실의 가을이 노란 황달이다 - 46
소나기구름 - 48
폐혈관 끌어안고 - 49
휘파람을 불어요 - 50
나무 그늘 아래 - 52
유령처럼 흘러가는 밤 - 53
깨어나지 않는 꿈이었으면 - 54
칠전팔기 희망 - 56
헌인릉 숲길 - 57
남산 둘레길 - 58
텅 빈 세상 외로운 발걸음 - 60
내일은 슬픔 - 61
맨발의 봄 - 62
너무 먼 그리움 - 63
3부
버거운 날 - 67
바구니 배 - 68
사치스러운 밤 - 69
당신의 체취가 남을 사랑 - 70
죽음의 웃음 - 72
투석병실 240분 - 74
엄마 이사하시는 날 - 76
수중발레 - 78
느린 우체통 - 79
과한 거리 - 80
당신의 빗물 - 82
프라하의 밤 - 84
소금꽃 피는 봉평 - 85
새벽녘 - 86
대부도 염전 - 88
4부
서성일 수만 없잖아 - 91
내 인생 하오의 햇살 - 92
당신이 주고 가신 사랑 - 94
스치며 살지 말자 - 96
슬픔의 빈 자락 - 97
겨울 철새 - 98
삶의 끈 - 100
금 햇살 - 102
멋스러운 꽃다발 - 103
봄을 기다리는 마음 - 104
보내고 맞이하며 - 106
언제 오려나 - 108
뒤척이는 밤 - 109
그림자도 함께 보내리 - 110
잊혀져야 할 날 위해 - 112
억새가 우는 저녁 - 114
버킷리스트 - 116
해설 / 김신영(시인, 문학박사) - 119
저자
저자
2019년 ?아시아문예?로 등단
분당 갈보리 교회 권사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