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쯤에서 눕길 잘했다(시산맥 50)
신현복 시집
신현복 시집 『그쯤에서 눕길 잘했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아침단상〉, 〈카톡〉, 〈거름〉, 〈흠결〉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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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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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아침단상 - 19
카톡 - 20
거름 - 21
흠결 - 22
사랑 - 23
기도 - 24
11월 - 25
윤閏 - 26
고수高手 - 28
국민청원 - 29
그쯤에서 눕길 잘했다 - 30
오도 - 32
붉은 우체통 - 34
허허 거참 - 35
풀꽃 - 36
사장님 술주정 - 38
2부
풀꽃 2 - 43
곱돌고개 - 44
새벽기도 - 45
일가一家 - 46
출렁다리 - 47
꽃타령 - 48
목련꽃 진다 - 50
선물 - 51
이별방정식 - 52
춘경春景 - 53
便(편), 변이라고도 읽는다 - 54
믹스커피 - 55
꽃물 - 56
낮달 - 57
입추 - 58
거미의 영역 - 59
어떤 농담 - 60
3부
투영 - 63
불경기 - 64
가을밤 - 66
흑단풍 - 67
천리마 한 그루 - 68
미안하다 사랑아 - 69
정情 - 70
선심성 - 71
동행同行 - 72
가을밤 2 - 73
상봉 - 74
단풍들다 - 75
엄마와 누렁이 - 76
귀신풀 - 77
감사패 - 78
겹벚꽃 - 79
맛있다 밴댕이 - 80
4부
기적 - 83
춘우春憂 - 84
잡초 - 85
풀꽃 3 - 86
느닷없이 봄 - 87
귀향길 - 88
새해 - 89
밀당 - 90
그리움 - 91
여전히 배달 중인 편지 - 92
혹, 놓칠까 적어두니 - 94
꽃 피는 골목 - 95
흐린 날 - 96
찰떡같이 - 98
응답하라, 6780 - 99
만찬 - 100
홍매화 - 101
초저녁 - 102
해설 / 문정영(시인) - 105
저자
저자
?문학ㆍ선? 2005년 하반기호 등단
시집 ?동미집? 2009년 다시올
시집 ?호수의 중심? 2017년 다시올
시집 ?환한 말? 2018년 다시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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