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악부(시산맥 시혼시인선)
박형권 시집 『중랑악부』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자작나무 인사〉, 〈중랑악부〉,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 간다〉, 〈두근거리는 자전거 길〉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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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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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자작나무 [인사] _ 019
[중랑악부] _ 020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 간다 _ 023
두근거리는 [자전거 길] _ 025
[용마산역 1번 출구]에 용마가 있다 _ 027
[면목시장 남문에는] 미리 보름달이 뜬다 _ 029
[나도 장사꾼이 되면] _ 031
[용마폭포공원]에서 듣다 _ 033
[나무그늘아래카페] _ 035
[이슬이불] _ 037
[인생역] _ 039
[중랑우체국] _ 041
동부시장의 [노래] _ 044
[상봉터미널에서는] 문막에 가고 싶다 _ 046
우림시장을 나오면 [우산소리를 사고 싶어진다] _ 048
2부
숲속 [도서관] _ 053
[면목역] 2번 출구 _ 054
[사가정] 시장 _ 056
[장미테마공원에서] 라디오를 듣는다 _ 058
동원시장에 [첫눈내리네] _ 060
신내 [옹기가마] _ 062
[옹기종기] 카페 _ 064
[편편황조] _ 066
[대화] _ 068
[사랑금지구역] _ 069
[자전거 길] _ 071
[살리흐] _ 074
[중랑여관] _ 076
[실버카페 2호점] 화장실 _ 079
[담쟁이덩굴] _ 081
3부
나무 아래에서 [마시다] _ 085
[바통터치] _ 086
[조사釣師에게] 묻다 _ 088
[갈치찌개] _ 090
땅거미 지는 [독작獨酌] _ 092
가창오리가 [보洑에서 논다] _ 094
[꼬리치레사우르스] _ 096
어묵 리어카를 [흘기다] _ 099
[중랑천 생각] _ 101
[밥 먹으러 오며] _ 104
[사이에서] _ 106
[칸나다방] _ 108
[나무 아래 잠들다] _ 110
[나무 아래에서 젖다] _ 112
중랑 [꽃 배달] _ 113
4부
봉수대 [화살나무] _ 117
먹골배 [시조목] _ 118
[마지막 보루] _ 119
[에어건] _ 120
2311번 [시내버스를 타다] _ 121
[천변의 저녁] _ 122
[중랑교] 아래에서 _ 123
[축제]의 지방신문 _ 125
[중랑]을 기다리며 _ 127
[노을]을 만났을 때 _ 129
잉어가 행복한 [천변] _ 131
[매미 부자父子] _ 133
[물봉선화 그대] _ 135
너의 [18세] _ 137
중랑악부 2 _ 139
에필로그 _ 141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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