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조음(시산맥 서정시선 82)
김제신 시집
늦은 후회로 살아가며 제삿날이면 월항리 치끝 선창에 홀로 안아 마당에 핀 삼백 년을 살아온 동백나무 꽃바람처럼 착한 어머니를 생각하며 마음 글을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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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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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간절 우체통 _ 021
가을 물들다 _ 022
빈방 _ 023
바람 부는 날 _ 024
가시리 국이 살아 다닌다 _ 025
해우 등티는 소리 _ 026
오래된 숲 _ 028
솔지 _ 029
해조음海朝音 _ 030
풍잠風簪 _ 032
가을 동거 _ 033
그가 온다는 말 _ 034
뻘뚝나무 _ 035
사랑아 아프다 _ 036
시크릿 _ 037
춘분 _ 038
그 바람이 걸어온다 _ 039
2부 소안도 맛 그리움
간재미국 _ 043
가짐국 _ 044
돌장기장 항아리 단지에서 단맛이 난다 _ 046
폿죽 _ 048
당산제堂山祭 _ 050
돼지국밥 _ 052
더덕향이 그립다 _ 054
호박 _ 055
달빛 항구에 서다 _ 056
거래밥 _ 058
3부 풍전의 싹
병산서원에서 _ 063
맥박의 기억 _ 064
찻물 내리는 소리 _ 065
몽돌의 노래 _ 066
입춘入春 _ 067
명예회복 _ 068
로드킬 _ 069
낙향落鄕 여인숙 _ 070
짝 잃은 친구에게 _ 071
풀이 운다 _ 072
풍경소리 _ 073
바람 씨앗 _ 074
참 징압다 _ 075
모스 부호 _ 076
귀거래사歸去來辭 _ 077
어울림 _ 078
꽃비 _ 079
묵석墨石 _ 080
묵석墨石을 줍다 _ 082
갱번가 _ 084
4부 바람의 노래
음악이 다가올 때 _ 088
여보 고마워요 _ 090
인연 _ 091
땅 붓길 _ 092
사모곡 _ 093
쩌그 _ 094
맹감잎 깡통 빵 _ 095
하얀 맛 _ 098
벚꽃과 ? 사이 _ 100
5부 나의 노래
바람탑은 올라가고 _ 105
바람 현소리 _ 106
달달하다 _ 107
선물 _ 108
추억여행 _ 109
어떤 장례식 _ 110
꿈에 _ 111
전파사 어부 _ 112
할머니를 생각하다 _ 114
바람이 좋은 아침나절에 _ 116
선창 이야기 _ 118
인생 품질평가 _ 119
아버지와 수국 _ 120
긴 멜로디 _ 122
할머니꽃 _ 123
■ 해설|문정영(시인) _ 127
저자
저자
1966년 3월3일 전남 완도군 소안도 월항리에서 태어났다.
광주 전남공고를 나와 금오공대 전자공학과를 잠시 다녔고 경북 구미공단 LG전자에서 10여년 간 근무하였으며 기능올림픽 R/TV 부분 금메달을 수상하였다.
장옥관 시인이 지도하던 수요문학교실에서 작품 활동을 하였다.
한동안 의료기기 전문 벤처기업인으로 기술 개발에만 전념하다가 지금은 전자기기, 의료기기 개발 벤처기업에 근무하고 있다.
시집 『해조음海朝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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