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아흔두 해, 걸음마다 은총이었네(시에세이 14)
강금순요안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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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앙이란
“어떤 것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예순 배, 어떤 것은 서른 배가 되었다,”(마태 13,8)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의 사계절을 보면 우리의 인생을 엿볼 수 있습니다. 건강한 나무는 건강한 뿌리를 통해 싱싱한 꽃과 열매를 맺어 갑니다. 뿌리가 약하면 나무도 잎도 꽃도 물론 열매도 맺지 못합니다. 뿌리가 건강하면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듯 하느님의 뜻에 맞는 생활을 하는 신앙인은 많은 열매를 맺어 갑니다.
“걸음마다 은총이었네”를 출판하신 강금순 요안나 자매의 자서전을 보면서 인생의 사계절을 보는 듯 했습니다. 하느님이 이끌어 주시는 대로 성령께 귀 기울이는 삶을 살아오신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숨은 일도 보시는 하느님께 이웃을 사랑하는 삶으로 자선을 베풀어 오신 모습은 누군가에게 힘과 용기를 주며 새로운 삶을 도전하게 하는 참 신앙인의 모습을 보게 되어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걸어오신 여정 곳곳에 하느님의 은총이 풍성하였고 그 은총에 감 사하는 삶에 저 또한 감사드렸습니다. 하느님을 위해 자선과 기도가 하나 되어 오신 삶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주님 사랑 안에서
- 이유진 유스티노 신부
“어떤 것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예순 배, 어떤 것은 서른 배가 되었다,”(마태 13,8)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의 사계절을 보면 우리의 인생을 엿볼 수 있습니다. 건강한 나무는 건강한 뿌리를 통해 싱싱한 꽃과 열매를 맺어 갑니다. 뿌리가 약하면 나무도 잎도 꽃도 물론 열매도 맺지 못합니다. 뿌리가 건강하면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듯 하느님의 뜻에 맞는 생활을 하는 신앙인은 많은 열매를 맺어 갑니다.
“걸음마다 은총이었네”를 출판하신 강금순 요안나 자매의 자서전을 보면서 인생의 사계절을 보는 듯 했습니다. 하느님이 이끌어 주시는 대로 성령께 귀 기울이는 삶을 살아오신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숨은 일도 보시는 하느님께 이웃을 사랑하는 삶으로 자선을 베풀어 오신 모습은 누군가에게 힘과 용기를 주며 새로운 삶을 도전하게 하는 참 신앙인의 모습을 보게 되어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걸어오신 여정 곳곳에 하느님의 은총이 풍성하였고 그 은총에 감 사하는 삶에 저 또한 감사드렸습니다. 하느님을 위해 자선과 기도가 하나 되어 오신 삶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주님 사랑 안에서
- 이유진 유스티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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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사 - 이유진 유스티노 신부 _ 005
축사 - 마이클 조 (재미 함경남도민회장) _ 007
서문 - 강금순 요안나 _ 008
1부
초등학교 추억 _ 017
돌림병에 굿을 하다 _ 021
성씨를 일본 이름으로 바꾸다 _ 024
독립 운동하던 막내 외삼촌 _ 027
중학교 때의 추억 _ 030
고등학교 추억 _ 035
1945년 8월 15일 해방 _ 039
아버지는 서울로 떠나시고 _ 041
동생을 데리고 걸어서 서울로 갑니다 _ 044
수수갱엿을 달이다 _ 045
기도를 위해 하얀 경단을 만들다 _ 047
안내 아저씨를 만나다 - 원산, 철원을 거쳐 3.8선 부근 아저씨 집까지 가다 _ 049
철원역에서 일어난 아찔한 일 _ 051
안내 아저씨 집에서 28일을 머물다 _ 055
서울을 향하여 다시 출발하다 _ 058
동생 석구가 춘천으로 전보를 치러가다 _ 062
드디어 아버지를 만나다 _ 067
형부가 둘째 동생을 데려오다 _ 069
해방촌 생활 - 판잣집 건넛방으로 셋방을 얻어 가다 _ 072
일곱 식구가 다시 만나다 _ 075
서울 가면 김용선 씨 댁을 찾아 가거라 _ 077
독립운동 가셨던 막내 외삼촌이 오심 _ 080
6·25사변이 터지다 _ 083
집을 폭격 맞고, 고아가 되다 _ 091
파주 진외갓집을 찾아갑니다 _ 095
서울로 돌아옴 - 동생 기활이를 잃어버리다 _ 101
휴전이 되고, 기활이를 극적으로 만나다 _ 104
UN군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 108
2부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오다 _ 113
난생 처음 교회를 가다 _ 114
제비뽑기 _ 116
고목나무의 참새 떼가 포도나무로 변함 _ 118
천주교회를 가다 - 세례 받다 _ 121
안내자 최창록 아저씨를 만남 _ 126
미국 이민을 가다 _ 129
Las Vegas 관광- Stardust Show를 보다 _ 131
운전 필기시험 보던 날 _ 137
단식을 했습니다 _ 140
3부
인연이 따로 있습니다 _ 149
옷 수선(Alteration) 일을 하다 _ 154
페인트 일을 하다 _ 156
햄버거 가게를 하게 되다 _ 158
엉터리 토목공 이야기 _ 161
햄버거 기술을 배우다 _ 163
기술자를 구함 _ 164
주방 기구를 사와서 가게를 꾸미다 _ 165
오픈하는 날 _ 169
운전 실기시험에 합격하다 _ 172
안과 병원을 찾아감 _ 176
햄버거 가게 그만 둠 _ 178
10년 후, 햄버거 가게를 방문하다 _ 180
오렌지카운티로 이사를 오다 _ 183
노인 아파트에 입주하다 _ 185
감나무를 심다 _ 187
10년 만에 한국 방문을 하다 _ 189
2년 후, 다시 한국방문 - 큰 화를 면하다 _ 191
시민권 필기시험에 합격 _ 198
시민권을 받다 - 이름을 바꾸다 _ 200
4부
로사리오 회장을 맡게 되다 _ 207
통회의 기간 - 남편 토마스 돌아가심 _ 209
금 물줄기 세례 _ 211
성령의 체험 _ 213
이북 5도민회에서 감사패를 받음 _ 215
봉헌을 위한 33일 간의 준비 피정에서 있었던 일 _ 219
천국에 가서 순금 십자가와 예수님을 만나 뵙고 왔습니다 _ 220
턱관절을 수술하심 _ 224
치과 치료를 하던 기억 _ 230
생전 처음 추도사를 썼습니다 _ 234
예쁘고 귀여운 작은 나의 핸드폰 _ 236
김영화 목사님을 만남 - 헐리우드 거리에서 전도행사 _ 239
작가가 되다 _ 247
제가 감히 성모님을 구해드리다니요 - 〈미주가톨릭문학〉 신인상 수필부문 당선 _ 251
'댕스기빙 데이' 선물 _ 258
비닐 백 속의 비프죠키 _ 263
포도밭 _ 265
15단 묵주에서 연기가 솟아오름 _ 270
REAL ID 받은 날 _ 274
추수감사절의 선물 - 노예에서 해방 _ 278
대림절 선물 - 황소 한 마리 _ 282
병마가 사라졌습니다 _ 284
축사 - 마이클 조 (재미 함경남도민회장) _ 007
서문 - 강금순 요안나 _ 008
1부
초등학교 추억 _ 017
돌림병에 굿을 하다 _ 021
성씨를 일본 이름으로 바꾸다 _ 024
독립 운동하던 막내 외삼촌 _ 027
중학교 때의 추억 _ 030
고등학교 추억 _ 035
1945년 8월 15일 해방 _ 039
아버지는 서울로 떠나시고 _ 041
동생을 데리고 걸어서 서울로 갑니다 _ 044
수수갱엿을 달이다 _ 045
기도를 위해 하얀 경단을 만들다 _ 047
안내 아저씨를 만나다 - 원산, 철원을 거쳐 3.8선 부근 아저씨 집까지 가다 _ 049
철원역에서 일어난 아찔한 일 _ 051
안내 아저씨 집에서 28일을 머물다 _ 055
서울을 향하여 다시 출발하다 _ 058
동생 석구가 춘천으로 전보를 치러가다 _ 062
드디어 아버지를 만나다 _ 067
형부가 둘째 동생을 데려오다 _ 069
해방촌 생활 - 판잣집 건넛방으로 셋방을 얻어 가다 _ 072
일곱 식구가 다시 만나다 _ 075
서울 가면 김용선 씨 댁을 찾아 가거라 _ 077
독립운동 가셨던 막내 외삼촌이 오심 _ 080
6·25사변이 터지다 _ 083
집을 폭격 맞고, 고아가 되다 _ 091
파주 진외갓집을 찾아갑니다 _ 095
서울로 돌아옴 - 동생 기활이를 잃어버리다 _ 101
휴전이 되고, 기활이를 극적으로 만나다 _ 104
UN군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 108
2부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오다 _ 113
난생 처음 교회를 가다 _ 114
제비뽑기 _ 116
고목나무의 참새 떼가 포도나무로 변함 _ 118
천주교회를 가다 - 세례 받다 _ 121
안내자 최창록 아저씨를 만남 _ 126
미국 이민을 가다 _ 129
Las Vegas 관광- Stardust Show를 보다 _ 131
운전 필기시험 보던 날 _ 137
단식을 했습니다 _ 140
3부
인연이 따로 있습니다 _ 149
옷 수선(Alteration) 일을 하다 _ 154
페인트 일을 하다 _ 156
햄버거 가게를 하게 되다 _ 158
엉터리 토목공 이야기 _ 161
햄버거 기술을 배우다 _ 163
기술자를 구함 _ 164
주방 기구를 사와서 가게를 꾸미다 _ 165
오픈하는 날 _ 169
운전 실기시험에 합격하다 _ 172
안과 병원을 찾아감 _ 176
햄버거 가게 그만 둠 _ 178
10년 후, 햄버거 가게를 방문하다 _ 180
오렌지카운티로 이사를 오다 _ 183
노인 아파트에 입주하다 _ 185
감나무를 심다 _ 187
10년 만에 한국 방문을 하다 _ 189
2년 후, 다시 한국방문 - 큰 화를 면하다 _ 191
시민권 필기시험에 합격 _ 198
시민권을 받다 - 이름을 바꾸다 _ 200
4부
로사리오 회장을 맡게 되다 _ 207
통회의 기간 - 남편 토마스 돌아가심 _ 209
금 물줄기 세례 _ 211
성령의 체험 _ 213
이북 5도민회에서 감사패를 받음 _ 215
봉헌을 위한 33일 간의 준비 피정에서 있었던 일 _ 219
천국에 가서 순금 십자가와 예수님을 만나 뵙고 왔습니다 _ 220
턱관절을 수술하심 _ 224
치과 치료를 하던 기억 _ 230
생전 처음 추도사를 썼습니다 _ 234
예쁘고 귀여운 작은 나의 핸드폰 _ 236
김영화 목사님을 만남 - 헐리우드 거리에서 전도행사 _ 239
작가가 되다 _ 247
제가 감히 성모님을 구해드리다니요 - 〈미주가톨릭문학〉 신인상 수필부문 당선 _ 251
'댕스기빙 데이' 선물 _ 258
비닐 백 속의 비프죠키 _ 263
포도밭 _ 265
15단 묵주에서 연기가 솟아오름 _ 270
REAL ID 받은 날 _ 274
추수감사절의 선물 - 노예에서 해방 _ 278
대림절 선물 - 황소 한 마리 _ 282
병마가 사라졌습니다 _ 284
저자
저자
강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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