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늑대의 시간(시산맥 기획시선 76)
제31차 기획시선 공모당선 | 이광소 시집
저자 이광소의『개와 늑대의 시간』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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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소금사막 _ 019
개와 늑대의 시간 _ 020
식탁 _ 022
통곡의 미루나무 _ 024
50그램 _ 026
시간의 주름 _ 028
절망이 벤치에 앉아 있다 _ 030
개망초꽃 _ 032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_ 034
사라진 것들에 대한 기억 _ 036
아중역 - 부재·1 _ 038
오목대梧木臺엔 오동나무가 없다 - 부재·2 _ 040
미용재료전문점 앞을 걸어가다가 _ 042
2부 공중에 무덤을 판다
횡단보도 _ 047
양서류처럼 _ 048
난간 _ 050
모래알·11 _ 052
죽음은 오래 참고 친절하다 _ 053
잠수부 _ 054
서울공화국 _ 056
한여름 밤의 꿈 _ 058
공중에 무덤을 판다 _ 060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_ 062
죽음의 발라드 _ 064
봄비 - 부재·3 _ 067
덕진 연화교 흔들다리 - 부재·4 _ 068
3부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엉덩이춤
허공 속에 길이 있다 _ 073
모래알·12 _ 074
창밖의 여자 _ 076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엉덩이춤 _ 078
실어증 환자 _ 080
북극곰을 꿈꾸며 _ 082
풀밭 위의 점심식사 _ 084
도둑고양이 _ 086
히스테리 _ 087
즐거운 거짓말쟁이 _ 088
돌꼇잠 - 부재·5 _ 090
노래 부르는 신장 - 부재·6 _ 091
4부 눈먼 자들의 도시
굴렁쇠를 굴리는 일 _ 097
산낙지회 _ 098
빗방울은 주렁주렁 _ 100
환승역 _ 102
모래알·13 _ 103
자연생태관 _ 104
눈먼 자들의 도시 _ 106
멍석말이놀이 _ 108
쇠라의 마을에 와서 _ 110
계영배戒盈杯를 바라보며 경전을 읽는다 _ 111
호리병박 그늘 - 부재·7 _ 112
나무뿌리를 사랑하는 일 - 부재·8 _ 113
■해설 | 박남희(시인, 문학평론가) _ 115
저자
저자
1965년 문공부 신인예술상 시부문 당선.
2017년 ?미당문학?문학평론 당선(필명 이구한)
시집으로 『약속의 땅, 서울』 『모래시계』 『개와 늑대의 시간』이 있음.
주요 평론으로 〈현대시의 현상과 존재론적 해석〉 등이 있음
현)?미당문학?편집주간(이구한)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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