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악마로 보이니?(감성기획시선 74)
왕광옥 시집
저자 왕광옥의『내가 악마로 보이니?』는 크게 8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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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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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목이 23자인 나의 첫 시집 - 19
나의 책 이야기 - 20
봄의 신부처럼 그렇게 생겼네요 - 22
거미야! 인간은 다리 위에 집을 짓지 않아! - 23
숏컷과 페미니스트가 무슨 상관? - 24
처칠의 비유 - 25
어느 노 시인 이야기 - 26
토사구팽 당한 한신 이야기 - 27
트럭에 실려 있는 고추 - 28
안산 멋있어요 - 29
금메달을 반환하라 - 30
아담과 이브의 공간 - 31
2부
시인이 살았던 세상이 아름답지 않았다는 거 알아요 - 35
시인이 죽은 사회 - 36
입춘 - 37
개망초 1 - 38
기다릴게 - 40
모란 - 41
나르시스에게 - 42
선인장 - 43
니가 느끼는 호강이었음 좋겠다 - 44
단군 - 45
같은 배 새끼라도 어룽이 다룽이라더니 - 46
나는 이런 시를 씁니다 - 48
3부
케이지 안에 갇힌 암비둘기가 안 되려면! - 51
가짜 꽃을 피워 유혹하지만 - 52
사랑은 추억으로 남기고 - 53
페미니즘의 선구자라고나 할까! - 54
아담과 상관없이 말입니다 - 55
보시게 - 56
나하고 놀아주면 훼방 안 놓지! - 57
컴퓨터 휴대폰 니가 먼저 만들었다고 으스대지 마라! - 58
식물이 살아남는 방법 - 60
철쭉과 거미줄 - 61
복숭아나무의 복숭아를 보고 - 62
내 몸에 알만은 낳지 말아주! - 63
4부
신부님 신부님 나의 신부님! - 67
자네는 손으로 천하를 구하려 하는가? - 68
가는 봄 - 69
나를 봄 술독에 묻어둔 것처럼 - 70
이 조개의자에 앉으면 - 72
어른 말을 들었어야 하는 건데 후회하고 있는 건가! - 73
너의 넉넉한 여유로움 - 74
인간이 니 비밀을 언제 캘지 몰라 - 75
북망산도 가볼 만한 여행지로 생각한다면 - 76
보이는 벽이 없는 내 고향 숲으로 - 77
화단은 사랑하는 자에게서 일어나는 것이다 - 78
토란잎 위에 - 79
5부
쑥부쟁이 - 83
강아지풀 - 84
내 마음이 - 86
봄날에 - 88
꽃 축제 - 89
우리의 수장이 진정 미 대사인가! - 90
동맹인가 돈맹인가! - 91
미국은 잘빠진 기린으로 보이는데! - 92
잘난 년! 그래 너 잘 났다! 하고 혀를 차신다고 한다 - 93
화순 공공 도서관에는 - 94
삶의 연륜이었을까!!! - 95
17년의 세월을 묵묵히 지켜온 너! - 96
6부
부처님의 영생을 보는 거 같아! - 101
이브는 억울해 - 102
난 어찌하라고! - 104
개망초 2 - 105
좋은 시들이 침 속에 묻힐까 걱정하노니! - 106
자살률 세계 1위라는 뉴스 앞에 - 107
빗소리랑 섞어 비빔밥 - 108
남은 생은 꽃 속 같은 생을 사소서 - 109
군주론보다는 - 110
트럼프여! 보시오 - 111
딸기꽃 - 112
우리나라는 손기정을 낳은 나라라구! - 113
7부
내가 무당거미이듯이 - 117
꽃잔디에 비가 왔어! - 118
나 참 촌스럽죠! - 119
내 봄! 너 줄게 받아라 - 120
바라스타가 되려고! - 121
마지막 사랑 - 122
김정은 아베 뒤통수 꽝 치다 - 123
야! 너 가증스럽다 - 124
당신도 저 달나라에 혼자 있어봐! - 126
그런 말할 수 있는 지금이 최고의 태평성대인 거야 - 127
무당거미와 아파트 - 128
식물이 녹색에서 엽록소를 만드는데 - 129
8부
아들도 안 알아주는 내 자존심 - 133
산수유 나의 집으로! - 134
돌나물꽃 - 135
육사를 생각하며 - 136
잠자리의 선택 - 137
"고맙다" 그 말 해주고 싶었어! - 138
이놈의 입이 방정! 방정! - 139
ㄱ자 성을 가진 사람은 복 받은 것이여 - 142
무김치 익어가는 냄새 좋은 우리 집 - 143
독자의 뒤통수라도 쳐야 되는 거 아닌가요 - 144
뭣이라고! - 146
친구야 그땐 몰랐어! - 148
저자
저자
『문장 21』 신인상으로 등단
시집 『아들의 지갑 속으로 들어 갈 수 있는 영광이 있을지 몰라!』
시집『내가 악마로 보이니?』
한국방송통신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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