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새는 날아야한다(시산맥 기획시선 88)(양장본 Hardcover)
이종구 첫시집
이 책은 이종구 시인의 첫 시집이다. 이종구 시인의 주옥같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외등 19
빨래집게 20
차를 우리며 22
빈 둥지 24
걸레를 빨며 26
때문에라는 말의 편리함 27
일 년 30
노을 시점 32
겨울 까마귀 34
나때의 울분 36
형은 세상의 주인으로 살았네 40
파아주 43
목련 나무 혹은 그 사람 46
모녀 분식 48
산책로를 기록하다 50
2부
나무 55
여름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56
머리카락 58
별을 베고 눕다 60
보리밭 62
태어난 새는 날아야 한다 64
새벽에 일을 나서다 66
빙하의 전설 68
녹슬어 가는 여름 70
산다는 일 72
바퀴벌레 74
수순手順 75
닮은꼴의 삶을 비유함 76
꽃이여 78
봄날 그 후에 82
3부
숲이 자랄 때 87
꽃샘 88
차진환의 ?禪길 91
잘 가라 나날들이여 94
오래된 기억의 빈집 96
지층의 기억 99
풍경 - 1 102
정조의 노을 104
피어있는 꽃이거나 마른 꽃이거나 106
감자꽃 필 때 108
들꽃 그리움 110
적주비구야 뭣 할꼬 111
이 詩를 112
복사꽃 114
거미줄에 매달려 116
4부
시인是認 121
추석 소회 122
장미촌 124
심중단언心中斷言 127
바보온달의 그리움 128
바람꽃 130
녹슨 병따개의 기억 132
포교당 가던 길 134
눈사람의 방 136
해넘이 139
택시, 운행을 시작하면서 140
병마라는 번뇌 142
숲 144
버마의 푸른 피 146
스스로에게 148
가상의 존재 150
■ 해설 | 김우영(시인) 154
저자
저자
대원불교대학 수료
행정 전문학사, 사회복지, 불교
수불청 27대 회장 역임
수문연 민족문학분과 간사 역임
2014년 개인 詩畵展 '멈춰서서 돌아보다' 개최 및 시화집 발간
2015년 월간 『문학공간』 신인상으로 등단.
첫 시집 『태어난 새는 날아야 한다』(시산맥사)
음詩, 용인문학회, 문학회 詩와사람들, 詩想테마인문학, 동인 활동으로 20여권의 동인지와 프랑크푸르트세계도서전 영문시집 참여.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