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필 꽃 오늘이 더 아름답다(기획시선 93)
이기홍 시집
시집 『내일이면 필 꽃 오늘이 더 아름답다』는 〈이름 없는 날도 봄이 되고〉, 〈시간이 지나는 소리〉, 〈열매는 아무 소리 없이 익는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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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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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주름의 기억 19
건널목이 운다 20
날개가 가쁘다 22
달무리에 갇힌 보름달 24
바람의 냄새 26
벽의 배후 28
지난 계절로 서 있다 30
침묵하는 식탁 32
내가 자란 집 34
會者定離 35
칭찬받고 싶은 새댁 36
그렇다더라 38
어렴풋한 기억 40
엊저녁 꿈 이야기 42
바른길로 가시오 44
지푸라기의 힘 45
본 적도 없으면서 46
외로움도 친구가 된다? 48
2부 시간이 지나는 소리
윙크? 53
별이 별을 건널 때가 있다? 54
마음에 품고 산다 56
마스크를 쓰지 못한 불꽃 58
다보탑이 에펠탑을 내려다본다? 60
어제는 열아홉 살? 62
검룡소의 숨소리?? 64
잘못 든 길? 66
아직도 여행 중 68
도란도란 70
낙엽이 우는 밤 72
부뚜막지기 74
구름 편지 76
여자들의 촌수 78
동짓날 80
자물쇠 사랑 82
고택에 들면 84
둘레길에서 85
3부 열매는 아무 소리 없이 익는다
대물림이 넘실거린다 89
別離 90
숨어 흘린 눈물 91
맛 92
단오한눈팔다가 깨닫는다 94
어둠을 주워 담는다? 96
봄의 그늘? 98
변신하는 모과?? 99
나는 다 보고 있다 100
그리움의 부활 102
소가죽 구두의 초원 104
찍찍이는 알고 있다? 106
돌고래? 108
냉면? 110
덕수궁 돌담길 111
단풍의 몌별
4부 마음에 숨긴 그림자가 더 무겁다
내가 부르는 노래 115
1004 116
소금산에서? 118
눈이 침침하여 글인지 그림자인지 모르겠다? 120
울기만 하다가요 122
창포? 124
그 우물 125
낯선 곳을 떠다니고 낯선 사람을 만난다 126
대관령 양 떼 목장? 128
알 수 없는 일? 130
무한 리필? 132
부부제약? 134
비 오는 날 135
어머니 말씀? 136
우리와 많이 닮았다 137
징검다리? 138
탁갑 소리 140
■ 해설 | 박남희(시인, 문학평론가) 143
저자
저자
동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수료하고
서울 경서농협 조합장으로 농촌 근대화와 농가 소득 증대
우리 농산물 지킴이로 살아왔다
2018년 미래시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하였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구로지부 부회장
미래시학 작가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있다.
시집 『내일이면 필 꽃 오늘이 더 아름답다』(2023, 시산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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