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발을 세우는 것들에 말한다(기획시선 102)
조성례 시집
시집 『까치발을 세우는 것들에 말한다』는 〈찰나아주 작은 유언〉, 〈괴산 장날 어물전에서 읽는 간 고등어의 순애보〉, 〈선산휴게소의 어머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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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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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찰나아주 작은 유언 20
첫사랑 22
괴산 장날 어물전에서 읽는 간 고등어의 순애보 24
면벽수행 25
선산휴게소의 어머니 26
봄을 걷다 27
허공을 흔드는 것들 28
石花 30
바람의 터 32
기침과 동거하다 34
불모 35
땅따먹기 그 이후 36
한 잎의 이파리인걸 38
2부
초경 41
단물을 리필하다 42
그 사내의 변증법 44
주전자 속으로 내리는 비 46
그 남자의 만남 48
폭염 50
압화 52
파장에서 돌아보네 54
푸른 도둑질 55
화롯불 56
프리티우먼 58
동면 59
역방향으로 가는 여행 60
폭우 61
3부
탈수 65
어느 풍경 66
적막이 누워 있는 오후 68
하루살이 70
엑스레이 72
지금은 코스모스가 흔들리는 계절 74
어머니의 꽃밭 76
국수를 삶으며 78
기다림은 아프다 80
홍수 81
풀벌레가 잠자는 고독을 깨웠다 82
가위질 84
자벌레 86
조치원 88
4부
까치발을 세우는 것들에 말한다 93
달이 사는 동네 94
통증은 허기를 몰고 온다 96
우아한 그녀 98
가족사진 100
발효 중 102
검정 고무신 103
세월을 담는다 104
즐거운 제사 106
생각이라는 궁금증 108
시간을 사다 109
골동품도 되지 못하는 것들이 110
계절을 옮기다 112
실크로드로 가는 길 114
■ 해설 | 문정영 (시인) 117
저자
저자
시집 『가을을 수선하다』『까치발을 세우는 것들에 말한다』
17회 충북 여성 문학상 수상
2022년 하반기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지원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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