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은 꽃의 이름으로 걸었다(시산맥 기획시선 123)
제41차 기획시선 공모당선 시집
한승희의 『아주, 가끔은 꽃의 이름으로 걸었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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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가끔씩 나무는 새를 낳는다 19
꽃을 피우려고 나무는 20
꽃길 21
그곳에 카페가 있었다 22
나를 건너가는 어둠을 보았다 24
새를 접으며 26
능내역 28
강도 렌트할 수 있나요 30
거미에 대한 짧은 왜곡 32
겹 34
마른 수수깡에 대하여 36
꽃그늘 38
무수리 일기 40
굽 낮은 민들레 42
자작나무 숲 44
2부
노르웨이숲 고양이 49
은밀한 힘 50
바람의 언덕 52
찬란한 슬픔 54
봄의 흔적 56
청춘을 위한 파반느 58
장마 60
램프에 대한 몇 가지 금기 61
편지 62
개미들이 큰일났다 64
기억의 통로 66
유리의 안쪽 68
별과 성서 70
선인장 72
장미를 슬픔이라고 불렀다 73
3부
그해 겨울의 진술들 79
빗소리 80
호접몽 82
봄날은 간다 83
모든 죽음은 나무들의 구석을 지향한다 84
마닐라엔 휴일이 없다 86
숨 88
커피 이야기 90
4월의 침묵 92
진달래꽃 94
찔레꽃 96
탁발 98
봄의 말을 옮겨 놓다 100
하류에서 101
접속 102
4부
파리 날다 107
저주받은 동행 108
청등도 110
퇴촌에서 112
화이트 크리스마스 114
별의 꽃 115
엉겅퀴 116
봉합이 덜된 이야기 117
탈고 안 될 전설 118
귀거래사 120
붉은 벽돌들의 모퉁이를 돌다 122
봄을 팔아요 124
강변포장마차 126
만추 128
풍경 130
■ 해설 | 공광규(시인) 133
저자
저자
경기 광주 문인협회 10대 지부장 역임
광주문인협회 자문위원장
한국문인협회 회원
차령문학 동인
계간 『웹진 시산맥』 편집스텝
시집 『아주, 가끔은 꽃의 이름으로 걸었다』(2024, 시산맥사)
공저 『차령문학』 『흙』 『광주문학』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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