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그라운드 사랑법(시에세이 34)
살맛 나는 세상을 꿈꾸는 어느 시인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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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CONTENTS :
프롤로그 ·5
해연풍
●●●
개미용 한 불빛 18
성산교 꼬마 과학자들아 20
굿판에 묻어나는 도공(陶工)들의 영혼 23
개나리꽃의 의미 25
매미울음에 목매다는 마을(오조리의 노래·1) 27
역사란 무엇인가? 30
웃기는 일 33
'게심다리'와의 전쟁 35
간시궐(乾屎?) 37
가난이 편안이여 40
산불거·수불거(山不居·水不居) 43
'히여뜩'한 소리 46
오라, 이중섭거리로! 48
뉘 집 혼백 바쁘시겠네 50
제나 잘콴! 53
뻐꾸기 뻐꾹 대면? 56
올린 그디 안 가키여! 58
아침부터 웬 악다구니? 60
명경(明鏡) 마을 오조리(오조리 노래 2) 62
앞바르(오조리 노래 3) 65
기러기당장(오조리노래 4) 67
생태관광 벨트 69
길에서 길을 찾다
●●●
나의 여행 수첩 72
성산항 25시 74
MICE에 불이 붙다 77
비난해야 할 것과 비난받아야 할 것 80
수수(授受)의 법칙 83
그곳에 '제주인의 꽃' 있었네? 86
존재, '있다'와 '없다'? 89
길에서 길을 찾다 92
일출봉 섬 될라 95
새야, 새야, 동박새야! 98
질문 같지 않은 질문 하나 101
제주4·3 그리고 그녀의 트라우마 104
'모리셔스' 그 잊혀진 기억 107
윤선도의 현대판 오우가(五友歌) 110
부끄러운 자화상 113
'카누, 카약 경기장'이라는 이름의 난장 117
세계 문학인에게는 너무나 낯선 제주 120
아직도 구천을 헤매고 계십니까 122
메멘토 모리
●●●
'제주문학관'?건립계획의?허와?실 126
오조리(吾照里)?마을은?안녕하신가 131
제주4·3?그리고?'제주의?봄'? 134
어느 노부부의 슬픈 설맞이 137
성산포의 시계는 지금 몇 시일까? 140
대통령님, 제주도의회의장의 143
그대 진정 제주를 사랑하는가 146
사랑의 언어로 제2공항을 말하라 149
새해 첫날 아침에 만난 이상한 풍경들 152
왜 우리는 마지막 카드를 먼저 꺼내려 하는가? 155
떠나는 이를 위한 기도(祈禱) 158
현곡(玄谷) 양중해(梁重海) 기념관 161
'4·3의 기억'과 작가 오영수 165
'테우민속보존회'와 '테우'이야기 168
제2공항에 '삭다리불'이라도 지피자 171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175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178
'비자림로'의 꿈 181
뒤집히게 웃기는 일 184
성산포항과 한도교의 조건 187
"기억의 목소리" 191
이 가을이 주는 잠언 194
누구든 죄 없는 사람이 먼저 저 여자를 돌로 쳐라! 198
어느 정치인의 '팔리지 않은 소설' 201
뉘 집 쇠테우리의 일기 204
생의 마지막 5분! 207
감춤 혹은 내보임의 우주 210
'2023 詩의 날' 213
노부부를 춤추게 한 겨울 농부 216
상처 입은 히포크라테스 정신 219
연안습지보호지역 '오조리'에 영광 있으라 222
그대는 누구를 존경하고 사랑하는가 225
까치에게 쫓겨난 신령님 228
대상과 배경
●●●
억새꽃, 그의 정체 232
저 외롭고 외로운 전설의 화전마을 235
2002년, 실로 걱정된다 238
누구냐, 제주인을 '부유한 노예'로 만드는 자 241
그림이 있는 지도 244
너희가 출일(出日)을 아느냐 247
성년의 날에 떠오른 단상(斷想) 하나 250
섬을 주제로 한 에토스와 파토스 253
테우 이야기 256
이솝우화 같은 이야기 259
떴다 떴다 비행기 262
우리를 우울하게 하는 것들 265
김영갑 그리고 그 은은한 황홀 268
마을이여, 안녕! 271
대상과 배경 274
관광객이 제주를 찾는 이유 277
아름다운 삶의 의미 280
용사, 그대 이름은 영웅 283
바오름아! 바오름아! 286
존재의 의미 289
제주 제1의 관광지? 292
순수, 그 아름다운 은유
●●●
성산포 지역은 산남인가 산북인가 296
백경(白鯨) 299
톨스토이의 「이반 일리치의 죽음」 302
내가 만난 일본 시인 '혼다 히사시' 307
관심 밖의 것을 관심권으로 310
간밤 뉘 혼백 다녀갔을까 313
꼴찌만이 뒤돌아볼 수 있는 여유 316
'성냥팔이 소녀'의 마음으로 319
순수, 그 아름다운 은유(隱喩) 322
추도사(追悼辭) 326
노인, 그 자랑스러운 청춘 329
또 한 사람의 부끄러운 나 331
『제주행정동우』 그 창간과 의의 333
군고구마처럼 남은 生을 詩처럼 살 수 있다면 336
점등인, 그대 자랑스러운 성산인이여! 342
꿈꾸는 섬
●●●
눈물은 여유로운 자의 사치 346
섬에서 또 다른 섬을 꿈꾸다 351
'모리셔스' 그 사탕수수 그루터기에 숨겨진 아픔 같은 356
긴카쿠사(金閣寺), 그곳엔 무엇이 있었나 366
먼 훗날 누군가 '4·3'에 관해 묻거든 371
문학은 4.3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하는가 387
'가을사람'에게 띄우는 편지 389
가을에는 이 사람이 그립다 392
이상문, 시루떡을 닮은 나의 문우여! 395
이보시게 뙤미 장꿩! 398
'전국 계간문예지편집인대회' 환영사 401
내 친구 '오헌봉' 회장 403
해병대를 자원입대한 작은 손주에게 띄우는 글 406
삐뚤거리는 거리의 '시(詩)' 409
어머니의 재봉틀 411
4·3행불자 신원확인 감축사(感祝辭) 418
내가 만난 '르 클레지오'
●●●
'르 클레지오'와 오조리 마을 426
'르 클레지오' 그는 제주인에게 누구인가 430
…여행자는 우수에 젖는다 434
비통한 추억을 말하기 위하여 4·3이라 이름 지은 곳 439
'르 클레지오'의 장편 「혁명」 442
프롤로그 ·5
해연풍
●●●
개미용 한 불빛 18
성산교 꼬마 과학자들아 20
굿판에 묻어나는 도공(陶工)들의 영혼 23
개나리꽃의 의미 25
매미울음에 목매다는 마을(오조리의 노래·1) 27
역사란 무엇인가? 30
웃기는 일 33
'게심다리'와의 전쟁 35
간시궐(乾屎?) 37
가난이 편안이여 40
산불거·수불거(山不居·水不居) 43
'히여뜩'한 소리 46
오라, 이중섭거리로! 48
뉘 집 혼백 바쁘시겠네 50
제나 잘콴! 53
뻐꾸기 뻐꾹 대면? 56
올린 그디 안 가키여! 58
아침부터 웬 악다구니? 60
명경(明鏡) 마을 오조리(오조리 노래 2) 62
앞바르(오조리 노래 3) 65
기러기당장(오조리노래 4) 67
생태관광 벨트 69
길에서 길을 찾다
●●●
나의 여행 수첩 72
성산항 25시 74
MICE에 불이 붙다 77
비난해야 할 것과 비난받아야 할 것 80
수수(授受)의 법칙 83
그곳에 '제주인의 꽃' 있었네? 86
존재, '있다'와 '없다'? 89
길에서 길을 찾다 92
일출봉 섬 될라 95
새야, 새야, 동박새야! 98
질문 같지 않은 질문 하나 101
제주4·3 그리고 그녀의 트라우마 104
'모리셔스' 그 잊혀진 기억 107
윤선도의 현대판 오우가(五友歌) 110
부끄러운 자화상 113
'카누, 카약 경기장'이라는 이름의 난장 117
세계 문학인에게는 너무나 낯선 제주 120
아직도 구천을 헤매고 계십니까 122
메멘토 모리
●●●
'제주문학관'?건립계획의?허와?실 126
오조리(吾照里)?마을은?안녕하신가 131
제주4·3?그리고?'제주의?봄'? 134
어느 노부부의 슬픈 설맞이 137
성산포의 시계는 지금 몇 시일까? 140
대통령님, 제주도의회의장의 143
그대 진정 제주를 사랑하는가 146
사랑의 언어로 제2공항을 말하라 149
새해 첫날 아침에 만난 이상한 풍경들 152
왜 우리는 마지막 카드를 먼저 꺼내려 하는가? 155
떠나는 이를 위한 기도(祈禱) 158
현곡(玄谷) 양중해(梁重海) 기념관 161
'4·3의 기억'과 작가 오영수 165
'테우민속보존회'와 '테우'이야기 168
제2공항에 '삭다리불'이라도 지피자 171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175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178
'비자림로'의 꿈 181
뒤집히게 웃기는 일 184
성산포항과 한도교의 조건 187
"기억의 목소리" 191
이 가을이 주는 잠언 194
누구든 죄 없는 사람이 먼저 저 여자를 돌로 쳐라! 198
어느 정치인의 '팔리지 않은 소설' 201
뉘 집 쇠테우리의 일기 204
생의 마지막 5분! 207
감춤 혹은 내보임의 우주 210
'2023 詩의 날' 213
노부부를 춤추게 한 겨울 농부 216
상처 입은 히포크라테스 정신 219
연안습지보호지역 '오조리'에 영광 있으라 222
그대는 누구를 존경하고 사랑하는가 225
까치에게 쫓겨난 신령님 228
대상과 배경
●●●
억새꽃, 그의 정체 232
저 외롭고 외로운 전설의 화전마을 235
2002년, 실로 걱정된다 238
누구냐, 제주인을 '부유한 노예'로 만드는 자 241
그림이 있는 지도 244
너희가 출일(出日)을 아느냐 247
성년의 날에 떠오른 단상(斷想) 하나 250
섬을 주제로 한 에토스와 파토스 253
테우 이야기 256
이솝우화 같은 이야기 259
떴다 떴다 비행기 262
우리를 우울하게 하는 것들 265
김영갑 그리고 그 은은한 황홀 268
마을이여, 안녕! 271
대상과 배경 274
관광객이 제주를 찾는 이유 277
아름다운 삶의 의미 280
용사, 그대 이름은 영웅 283
바오름아! 바오름아! 286
존재의 의미 289
제주 제1의 관광지? 292
순수, 그 아름다운 은유
●●●
성산포 지역은 산남인가 산북인가 296
백경(白鯨) 299
톨스토이의 「이반 일리치의 죽음」 302
내가 만난 일본 시인 '혼다 히사시' 307
관심 밖의 것을 관심권으로 310
간밤 뉘 혼백 다녀갔을까 313
꼴찌만이 뒤돌아볼 수 있는 여유 316
'성냥팔이 소녀'의 마음으로 319
순수, 그 아름다운 은유(隱喩) 322
추도사(追悼辭) 326
노인, 그 자랑스러운 청춘 329
또 한 사람의 부끄러운 나 331
『제주행정동우』 그 창간과 의의 333
군고구마처럼 남은 生을 詩처럼 살 수 있다면 336
점등인, 그대 자랑스러운 성산인이여! 342
꿈꾸는 섬
●●●
눈물은 여유로운 자의 사치 346
섬에서 또 다른 섬을 꿈꾸다 351
'모리셔스' 그 사탕수수 그루터기에 숨겨진 아픔 같은 356
긴카쿠사(金閣寺), 그곳엔 무엇이 있었나 366
먼 훗날 누군가 '4·3'에 관해 묻거든 371
문학은 4.3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하는가 387
'가을사람'에게 띄우는 편지 389
가을에는 이 사람이 그립다 392
이상문, 시루떡을 닮은 나의 문우여! 395
이보시게 뙤미 장꿩! 398
'전국 계간문예지편집인대회' 환영사 401
내 친구 '오헌봉' 회장 403
해병대를 자원입대한 작은 손주에게 띄우는 글 406
삐뚤거리는 거리의 '시(詩)' 409
어머니의 재봉틀 411
4·3행불자 신원확인 감축사(感祝辭) 418
내가 만난 '르 클레지오'
●●●
'르 클레지오'와 오조리 마을 426
'르 클레지오' 그는 제주인에게 누구인가 430
…여행자는 우수에 젖는다 434
비통한 추억을 말하기 위하여 4·3이라 이름 지은 곳 439
'르 클레지오'의 장편 「혁명」 442
저자
저자
강중훈
1941년 일본 오사카에서 출생.
1944년 제주도 성산포에 정착.
1969년~2000년 지방공무원 재직.
2006년 제주대학교 경영대학원 관광경영학 석사.
1993년 『한겨레문학』으로 등단(박재삼·권일송 추천).
2003년~2015년 서귀포문인협회장, 제주도문인협회장, 국제PEN한국본부제주지역위원회장.
1999년~현재, 계간문예 『다층』 편집인.
시집
『오조리, 오조리, 땀꽃마을 오조리야』, 『가장 눈부시고도 아름다운 자유의지의 실천』, 『작디 작은 섬에서의 몽상』, 『날아다니는 연어를 위한 단상』, 『털두꺼비하늘소의 꿈』,『바람, 꽃이 되다만 땀의 영혼』, 『동굴에서 만난 사람』, 『아직도 괄호에 갇혀있다』,『젖은 우산 속 비는 내리고』, 『작디 작은 섬에서의 몽상』, 『아름다워라, 해 돋는 마을』 등.
에세이집 『언더그라운드 사랑법』.
수상
제주특별자치도문화상, 제주특별자치도예술인상, 제주문학상, 서귀포문학상, 한국농민문학작가상 수상.
E-mail_kjh2253@hanmail.net
1944년 제주도 성산포에 정착.
1969년~2000년 지방공무원 재직.
2006년 제주대학교 경영대학원 관광경영학 석사.
1993년 『한겨레문학』으로 등단(박재삼·권일송 추천).
2003년~2015년 서귀포문인협회장, 제주도문인협회장, 국제PEN한국본부제주지역위원회장.
1999년~현재, 계간문예 『다층』 편집인.
시집
『오조리, 오조리, 땀꽃마을 오조리야』, 『가장 눈부시고도 아름다운 자유의지의 실천』, 『작디 작은 섬에서의 몽상』, 『날아다니는 연어를 위한 단상』, 『털두꺼비하늘소의 꿈』,『바람, 꽃이 되다만 땀의 영혼』, 『동굴에서 만난 사람』, 『아직도 괄호에 갇혀있다』,『젖은 우산 속 비는 내리고』, 『작디 작은 섬에서의 몽상』, 『아름다워라, 해 돋는 마을』 등.
에세이집 『언더그라운드 사랑법』.
수상
제주특별자치도문화상, 제주특별자치도예술인상, 제주문학상, 서귀포문학상, 한국농민문학작가상 수상.
E-mail_kjh22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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