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돌로 건너갔어(시혼 시인선 54)
2025 시목문학회 제7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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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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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여는 글
초대시
구광렬
간間 45 18
간間 46 20
인사동 찻집에서 21
야생란 22
동인시
박산하
바다가 새침해질 때 26
맹물 차를 마시다 28
대추야자가 익어가는 방 30
어떤 토르소 32
임성화
우리 엄마 36
일장기 37
타클라마칸 사막 38
멍때리기 40
최영화
이른 아침 해 42
발모랄 비치의 여인 43
귀지 44
그림자가 자랐다 45
김도은
4월 27일 3시 15분 48
수평과 수직 49
태도가 작품이 될 때 50
패턴 51
박순례
싹이 돋아나는 중일까? 54
새 길을 내다 56
열대성 저기압들은 왜 바다로 빠져들까 58
고요가 깨지는 오후 59
박장희
출발점은 구부러진 지점에서부터였다 62
드라마 64
왜, 강과 매미는 같은 선율로 흐르는가 66
발바닥이 근질근질한 날 68
윤유점
광대승천하다 72
만족한 코뿔소 73
같거나 다른 74
스팸 메일 75
김 숲
눈 속의 갈대 78
봄, 파도 80
고향 가는 길 81
이카루스 82
김뱅상
태풍이 지나가고 84
아스파라거스 86
카페베네2층,혼자둘이서 88
삽화가된휴지통 91
이선락
꽃병을 흔들면 울음은 어쩌자는 거야 94
흰, 검은 빈칸 96
냉장고에서 무를 꺼내 코끼리라 우겼다 98
쿵쿵소 100
황지형
갑작스럽게 나타난 빗자루 104
멀어지고 107
다음 돌로 건너갔어 109
크기별 아줌마 113
박정민
항抗, 프랑켄슈타인 118
컬러풀 원더풀 120
안녕하세요,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시고 122
∑, 겨울 124
성자현
경부선 만종 128
귤 밭에서 130
관능적인 의자 131
회색 모자이크 132
양문희
플랫슈즈, 노란 136
정글 속으로 138
욕망하는 달리가 꽃을 돌보는 법 139
딸기戰 141
김병권
바람 소리 144
채송화 꼭짓점 146
다이어트 148
가을 노트 150
이희승
한정리 15번지 152
브레이크타임 154
붉어지겠다 155
봄의 부고 156
초대시
구광렬
간間 45 18
간間 46 20
인사동 찻집에서 21
야생란 22
동인시
박산하
바다가 새침해질 때 26
맹물 차를 마시다 28
대추야자가 익어가는 방 30
어떤 토르소 32
임성화
우리 엄마 36
일장기 37
타클라마칸 사막 38
멍때리기 40
최영화
이른 아침 해 42
발모랄 비치의 여인 43
귀지 44
그림자가 자랐다 45
김도은
4월 27일 3시 15분 48
수평과 수직 49
태도가 작품이 될 때 50
패턴 51
박순례
싹이 돋아나는 중일까? 54
새 길을 내다 56
열대성 저기압들은 왜 바다로 빠져들까 58
고요가 깨지는 오후 59
박장희
출발점은 구부러진 지점에서부터였다 62
드라마 64
왜, 강과 매미는 같은 선율로 흐르는가 66
발바닥이 근질근질한 날 68
윤유점
광대승천하다 72
만족한 코뿔소 73
같거나 다른 74
스팸 메일 75
김 숲
눈 속의 갈대 78
봄, 파도 80
고향 가는 길 81
이카루스 82
김뱅상
태풍이 지나가고 84
아스파라거스 86
카페베네2층,혼자둘이서 88
삽화가된휴지통 91
이선락
꽃병을 흔들면 울음은 어쩌자는 거야 94
흰, 검은 빈칸 96
냉장고에서 무를 꺼내 코끼리라 우겼다 98
쿵쿵소 100
황지형
갑작스럽게 나타난 빗자루 104
멀어지고 107
다음 돌로 건너갔어 109
크기별 아줌마 113
박정민
항抗, 프랑켄슈타인 118
컬러풀 원더풀 120
안녕하세요,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시고 122
∑, 겨울 124
성자현
경부선 만종 128
귤 밭에서 130
관능적인 의자 131
회색 모자이크 132
양문희
플랫슈즈, 노란 136
정글 속으로 138
욕망하는 달리가 꽃을 돌보는 법 139
딸기戰 141
김병권
바람 소리 144
채송화 꼭짓점 146
다이어트 148
가을 노트 150
이희승
한정리 15번지 152
브레이크타임 154
붉어지겠다 155
봄의 부고 156
저자
저자
시목문학회
박산하
· 2013년 천강문학상, 2014년 《서정과현실》을 통해 등단했다.
· 시집 『고니의 물갈퀴를 빌려 쓰다』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샤갈, 모래톱에 서다』를 썼다.
· 함월문학상, 울산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임성화
·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아버지의 바다』 『겨울 염전』 『반구천 암각화』, 동시조집 『뻥튀기 뻥야』를 썼다.
· 성파시조문학상, 울산시조문학상을 수상했다.
최영화
· 2017년 《문예춘추》, 2022년 《상징학연구소》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처용의 수염』 『땅에서 하늘로』를 썼다.
· 세종문학상, 경주문협상을 수상했다.
김도은
· 2015년 웹진 《시인광장》을 통해 등단했다.
· 2023년 제3회 시목문학상을 수상했다.
박순례
· 2016년 《여기》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침묵이 풍경이 되는 시간』 『고양이 소굴』을 썼다.
· 울산문학 젊은 작가상, 울산詩文學 작품상을 수상했다.
박장희
· 1999년 《문예사조》 등단, 2017년 《시와시학》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 시집 『파도는 언제 녹스는가』 『그림자 당신』 『황금주전자』 『폭포에는 신화가 있네』를 썼다.
· 울산문학상, 장폴 사르트르문학상 대상, 울산詩文學賞, 함월문학상, 울산불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윤유점
· 2007년 《문학예술》, 2018년 《시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 시집 『내 인생의 바이블코드』 『귀 기울이다』 『붉은 윤곽』 『살아남은 슬픔을 보았다』 『영양실조 걸린 비너스는 화려하다』 『수직으로 흘러내리는 마그리트』를 썼다.
· 한국해양문학 대상, 부산진구문화예술인상 대상, 부산문학상 대상 등 다수 수상했다.
김 숲
· 2014년 《펜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 시집 『간이 웃는다』를 썼다.
· 등대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제2회 시목문학상을 수상했다.
김뱅상
· 2017년《사이펀》으로 등단했다.
· 시집 『누군가 먹고 싶은 오후』(세종우수도서 선정) 『어느 세계에 당도할 뭇별』을 썼다.
이선락
· 2020년 《울산문학》, 2021년 《동리목월》, 202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황지형
· 2004년 《시와비평》, 2009년 《시에》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사이시옷은 그게 아니었다』 『내내 발소리를 찍었습니다』를 썼다.
· 명지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박정민
· 1997년 《문예사조》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을 썼다.
성자현
· 2004년 《시와 비평》을 통해 등단했다.
양문희
· 2014년 《시에》를 통해 등단했다.
김병권
· 2014년 《서정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이희승
· 2023년 《계간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 2013년 천강문학상, 2014년 《서정과현실》을 통해 등단했다.
· 시집 『고니의 물갈퀴를 빌려 쓰다』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샤갈, 모래톱에 서다』를 썼다.
· 함월문학상, 울산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임성화
·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아버지의 바다』 『겨울 염전』 『반구천 암각화』, 동시조집 『뻥튀기 뻥야』를 썼다.
· 성파시조문학상, 울산시조문학상을 수상했다.
최영화
· 2017년 《문예춘추》, 2022년 《상징학연구소》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처용의 수염』 『땅에서 하늘로』를 썼다.
· 세종문학상, 경주문협상을 수상했다.
김도은
· 2015년 웹진 《시인광장》을 통해 등단했다.
· 2023년 제3회 시목문학상을 수상했다.
박순례
· 2016년 《여기》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침묵이 풍경이 되는 시간』 『고양이 소굴』을 썼다.
· 울산문학 젊은 작가상, 울산詩文學 작품상을 수상했다.
박장희
· 1999년 《문예사조》 등단, 2017년 《시와시학》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 시집 『파도는 언제 녹스는가』 『그림자 당신』 『황금주전자』 『폭포에는 신화가 있네』를 썼다.
· 울산문학상, 장폴 사르트르문학상 대상, 울산詩文學賞, 함월문학상, 울산불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윤유점
· 2007년 《문학예술》, 2018년 《시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 시집 『내 인생의 바이블코드』 『귀 기울이다』 『붉은 윤곽』 『살아남은 슬픔을 보았다』 『영양실조 걸린 비너스는 화려하다』 『수직으로 흘러내리는 마그리트』를 썼다.
· 한국해양문학 대상, 부산진구문화예술인상 대상, 부산문학상 대상 등 다수 수상했다.
김 숲
· 2014년 《펜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 시집 『간이 웃는다』를 썼다.
· 등대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제2회 시목문학상을 수상했다.
김뱅상
· 2017년《사이펀》으로 등단했다.
· 시집 『누군가 먹고 싶은 오후』(세종우수도서 선정) 『어느 세계에 당도할 뭇별』을 썼다.
이선락
· 2020년 《울산문학》, 2021년 《동리목월》, 202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황지형
· 2004년 《시와비평》, 2009년 《시에》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사이시옷은 그게 아니었다』 『내내 발소리를 찍었습니다』를 썼다.
· 명지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박정민
· 1997년 《문예사조》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을 썼다.
성자현
· 2004년 《시와 비평》을 통해 등단했다.
양문희
· 2014년 《시에》를 통해 등단했다.
김병권
· 2014년 《서정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이희승
· 2023년 《계간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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