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우물(시산맥 시혼시인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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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물과 길이 흐르는 쪽
천지신명께 아뢰오니
기억이 굽어지는 방식
농다리
부두
물때를 순례하다
통과의 시간, 몽탄
인천항 카페 떠나기
각
빗속의 장(場)
물의 어법
생략
파도 모델
목백일홍, 빗속에서
종이의 깊이 들을 때
둘레
들이라는 말
역전, 봄밤
2부 이름이 남는 방식
새벽 한 시의 논리
고구려를 읽는 오후
바람쪽 민박집
각자의 귀향
자작나무 숲으로
유배
분해도
몽상의 서
균형 맞추기
나를 받드는 것들
발코니의 시간
우산의 관절
초점 조정
용이
시간이 마른 자리
둥근 맛
겹
부재 증명
사랑을 믿다
3부 도시의 모서리에서 다시 걷기
호명 이전
석부작
용서의 높이
가령
길 위의 고백
느린 기술
모서리를 달래는 일
사사로운 중력
기울기
저녁 특강
겹치는 주소
간절기
마지막 수
접힘에 대하여
본문과 부록
계절이 도는 법
귀환
4부 기억의 환류
시간의 우물
구멍의 일
굳은살
팽나무 아래
어떤 유산
편측의 증거
나선계단의 지도
반질임 이후
오래 걷는다는 것
산벚, 필 무렵
고살의 기록
남산도서관
손장롱
사랑의 지층
저녁의 서가
모깃불 도는 밤
해설 | 시간의 경계에서 길어 올린 기억의 지층
황정산(시인, 문학평론가)
천지신명께 아뢰오니
기억이 굽어지는 방식
농다리
부두
물때를 순례하다
통과의 시간, 몽탄
인천항 카페 떠나기
각
빗속의 장(場)
물의 어법
생략
파도 모델
목백일홍, 빗속에서
종이의 깊이 들을 때
둘레
들이라는 말
역전, 봄밤
2부 이름이 남는 방식
새벽 한 시의 논리
고구려를 읽는 오후
바람쪽 민박집
각자의 귀향
자작나무 숲으로
유배
분해도
몽상의 서
균형 맞추기
나를 받드는 것들
발코니의 시간
우산의 관절
초점 조정
용이
시간이 마른 자리
둥근 맛
겹
부재 증명
사랑을 믿다
3부 도시의 모서리에서 다시 걷기
호명 이전
석부작
용서의 높이
가령
길 위의 고백
느린 기술
모서리를 달래는 일
사사로운 중력
기울기
저녁 특강
겹치는 주소
간절기
마지막 수
접힘에 대하여
본문과 부록
계절이 도는 법
귀환
4부 기억의 환류
시간의 우물
구멍의 일
굳은살
팽나무 아래
어떤 유산
편측의 증거
나선계단의 지도
반질임 이후
오래 걷는다는 것
산벚, 필 무렵
고살의 기록
남산도서관
손장롱
사랑의 지층
저녁의 서가
모깃불 도는 밤
해설 | 시간의 경계에서 길어 올린 기억의 지층
황정산(시인, 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양현근
·1998년 『창조문학』으로 등단했다. 2011년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을 받았고, 2024년 《시선 시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시집 『수채화로 사는 날』 『안부가 그리운 날』 『길은 그리운 쪽으로 눕는다』 『기다림 근처』 『산벚나무가 있던 자리』 『별을 긷다』 『시간의 우물』 등을 펴냈다.
·문학전문 플랫폼 시마을(http://feelpoem.com) 등을 통해 서정에 뿌리를 둔 현대시의 대중적 확산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시집 『수채화로 사는 날』 『안부가 그리운 날』 『길은 그리운 쪽으로 눕는다』 『기다림 근처』 『산벚나무가 있던 자리』 『별을 긷다』 『시간의 우물』 등을 펴냈다.
·문학전문 플랫폼 시마을(http://feelpoem.com) 등을 통해 서정에 뿌리를 둔 현대시의 대중적 확산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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