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서리들은 왜 벽 속으로 스며들까(2026 시목문학회 제8집)
2026 시목문학회 제8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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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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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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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초대시
구광렬
라스트 크리스마스 18
아버지의 손가락 20
기획특집
42번 방 25
고래가 따라왔다 26
넘어가지 않는 책갈피 한 장 28
두 눈 사이 30
열여덟 들목 32
울음을 떼어먹다 34
시월의 고래관광 36
고래 울음 38
돌로 간 고래 40
혹등고래의 노래 42
스트랜딩 44
범고래 45
마른고래 톺아보기 46
고래를 찾아서 47
멸치고래 다솜하다 48
장생포, 물속 언어 50
고래의 그림자 52
고래 54
반구대암각화 55
동인시
김도은
도시채집 60
내비게이션 62
3월 16일 새벽 2시 34분 63
김뱅상
커튼과 창문 사이 66
쓸모 있는 헛것 68
모서리들은 왜 벽 속으로 스며들까 69
김병권
훅쟁이 소리 더듬거리다 74
설경,목탁 소리 쌓이는 76
다섯과 여덟, 피보나치 78
김 숲
업그레이드 중입니다 82
상자 속의 딱정벌레 86
그림자 맛 88
김재언
매듭 92
사소한 것에 대하여 94
흰말씀이다 96
박산하
신호작도 100
井 102
이화 2 104
박순례
바람, 바람. 바램 106
도도새의 영원한 날갯짓 108
선물 110
박장희
청진기 속의 리토르넬로 112
벗어 놓은 울음 114
얼굴에 낙서하고 싶은 날 116
박정민
유령거미가 사라졌다 118
생일 밥 먹었어? 120
피라칸타는 다 생각이 있다 122
성자현
어떤 비행에 대하여 124
관管을 위한 협주곡 126
지문指紋 127
양문희
빛의 조각 130
시계꽃 132
붉음의 상속 134
윤유점
나의 계절이 가고 있다 138
제비꽃의 역설 139
떨켜 1 140
이선락
크로키,카프카적인 142
유턴을 위한 에튀드 144
공간구성 Ⅵ 146
이채율
채유리 달력 148
우수 150
세이킬로스 비문 152
이태영
The Love Patient 156
대합실 158
어느 새벽 풍경 160
이희승
08;05,뒤죽박죽 162
나룻배를 타고 163
신발은 어디 갔을까? 164
임성화
시계탑을 돌아보다 168
슬도 169
선바위 풍경 170
최영화
비밀 174
울림 175
무릉도원 176
황지형
냉장고에 앉은 세 조각 사과의 가능성 178
비보호좌회전 180
불면의 철이었지 182
초대시
구광렬
라스트 크리스마스 18
아버지의 손가락 20
기획특집
42번 방 25
고래가 따라왔다 26
넘어가지 않는 책갈피 한 장 28
두 눈 사이 30
열여덟 들목 32
울음을 떼어먹다 34
시월의 고래관광 36
고래 울음 38
돌로 간 고래 40
혹등고래의 노래 42
스트랜딩 44
범고래 45
마른고래 톺아보기 46
고래를 찾아서 47
멸치고래 다솜하다 48
장생포, 물속 언어 50
고래의 그림자 52
고래 54
반구대암각화 55
동인시
김도은
도시채집 60
내비게이션 62
3월 16일 새벽 2시 34분 63
김뱅상
커튼과 창문 사이 66
쓸모 있는 헛것 68
모서리들은 왜 벽 속으로 스며들까 69
김병권
훅쟁이 소리 더듬거리다 74
설경,목탁 소리 쌓이는 76
다섯과 여덟, 피보나치 78
김 숲
업그레이드 중입니다 82
상자 속의 딱정벌레 86
그림자 맛 88
김재언
매듭 92
사소한 것에 대하여 94
흰말씀이다 96
박산하
신호작도 100
井 102
이화 2 104
박순례
바람, 바람. 바램 106
도도새의 영원한 날갯짓 108
선물 110
박장희
청진기 속의 리토르넬로 112
벗어 놓은 울음 114
얼굴에 낙서하고 싶은 날 116
박정민
유령거미가 사라졌다 118
생일 밥 먹었어? 120
피라칸타는 다 생각이 있다 122
성자현
어떤 비행에 대하여 124
관管을 위한 협주곡 126
지문指紋 127
양문희
빛의 조각 130
시계꽃 132
붉음의 상속 134
윤유점
나의 계절이 가고 있다 138
제비꽃의 역설 139
떨켜 1 140
이선락
크로키,카프카적인 142
유턴을 위한 에튀드 144
공간구성 Ⅵ 146
이채율
채유리 달력 148
우수 150
세이킬로스 비문 152
이태영
The Love Patient 156
대합실 158
어느 새벽 풍경 160
이희승
08;05,뒤죽박죽 162
나룻배를 타고 163
신발은 어디 갔을까? 164
임성화
시계탑을 돌아보다 168
슬도 169
선바위 풍경 170
최영화
비밀 174
울림 175
무릉도원 176
황지형
냉장고에 앉은 세 조각 사과의 가능성 178
비보호좌회전 180
불면의 철이었지 182
저자
저자
시목문학회 김도은
· 2015년 웹진 《시인광장》을 통해 등단했다.
· 2023년 제3회 시목문학상을 수상했다.
김뱅상
· 2017년《사이펀》으로등단했다.
· 시집 『누군가 먹고 싶은 오후』(세종우수도서 선정) 『어느 세계에 당도할 뭇별』 『냉장고에서 비키니를 꺼냈다』를 썼다.
김병권
· 2014년 《서정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김 숲
· 2014년 《펜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 시집 『간이 웃는다』를 썼다.
· 등대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제2회 시목문학상을 수상했다.
김재언
· 2009년 《새시대 문학》, 2021년 《애지》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걱정의 배후』 『꽃의 속도』를 썼다.
· 2024년 제1회 청도문학 작품상을 수상했다.
· 밀양문인협회 회장 역임.
박산하
· 2013년 천강문학상, 2014년 《서정과 현실》 신인작품상으로 등단했다.
· 시집 『고니의 물갈퀴를 빌려 쓰다』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샤갈, 모래톱에 서다』를 썼다.
· 함월문학상, 울산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박순례
· 2016년 《여기》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침묵이 풍경이 되는 시간』 『고양이 소굴』을 썼다.
· 울산문학 젊은 작가상, 울산詩文學 작품상을 수상했다.
박장희
· 1999년 《문예사조》 등단, 2017년 《시와시학》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 시집 『파도는 언제 녹스는가』 외 3권, 산문집 『디시페이트와 서푼 앓이』를 썼다.
· 울산문학상, 장 폴 사르트르 문학상 대상, 울산詩文學賞, 함월문학상, 울산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박정민
· 1997년 《문예사조》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을 썼다.
성자현
· 2004년 《시와 비평》을 통해 등단했다.
양문희
· 2014년 《시에》를 통해 등단했다.
윤유점
· 2007년 《문학예술》, 2018년 월간《시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 시집 『내 인생의 바이블코드』 『귀 기울이다』 『붉은 윤곽』 『살아남은 슬픔을 보았다』 『영양 실조 걸린 비너스는 화려하다』 『수직으로 흘러내리는 마그리트』 『생명의 랩소디』를 썼다.
· 부산문학상 대상, 한국해양문학 대상, 부산진구문화예술인상 대상 등 다수 수상했다.
이선락
· 2020년 《울산문학》, 2021년 《동리목월》, 202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심포니, 소실점 뒤의 오브제를 위한』을 썼다.
이채율
· 2016년 울산문학 신인상, 2024년 투데이 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했다.
· 시집 『천국으로 택배』를 썼다.
· 독도문예대전 대상, 한용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 경희사이버문학, 모던 포엠, 문예마루 회원이다.
이태영
· 2023년 《울산작가》를 통해 등단했다.
이희승
· 2023년 《계간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임성화
·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아버지의 바다』 『겨울 염전』 『반구천 암각화』, 동시조집 『뻥튀기 뻥야』를 썼다.
· 성파시조문학상, 울산시조문학상을 수상했다.
최영화
· 2017년 《문예춘추》, 2022년 《상징학연구소》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처용의 수염』 『땅에서 하늘로』를 썼다.
· 세종문학상, 경주문협상을 수상했다.
· 한국문인협회 복지위원회 위원, 동리목월기념사업회 부회장 역임.
황지형
· 2004년 《시와비평》, 2009년 《시에》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사이시옷은 그게 아니었다』 『내내 발소리를 찍었습니다』를 썼다.
· 명지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 2015년 웹진 《시인광장》을 통해 등단했다.
· 2023년 제3회 시목문학상을 수상했다.
김뱅상
· 2017년《사이펀》으로등단했다.
· 시집 『누군가 먹고 싶은 오후』(세종우수도서 선정) 『어느 세계에 당도할 뭇별』 『냉장고에서 비키니를 꺼냈다』를 썼다.
김병권
· 2014년 《서정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김 숲
· 2014년 《펜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 시집 『간이 웃는다』를 썼다.
· 등대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제2회 시목문학상을 수상했다.
김재언
· 2009년 《새시대 문학》, 2021년 《애지》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걱정의 배후』 『꽃의 속도』를 썼다.
· 2024년 제1회 청도문학 작품상을 수상했다.
· 밀양문인협회 회장 역임.
박산하
· 2013년 천강문학상, 2014년 《서정과 현실》 신인작품상으로 등단했다.
· 시집 『고니의 물갈퀴를 빌려 쓰다』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샤갈, 모래톱에 서다』를 썼다.
· 함월문학상, 울산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박순례
· 2016년 《여기》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침묵이 풍경이 되는 시간』 『고양이 소굴』을 썼다.
· 울산문학 젊은 작가상, 울산詩文學 작품상을 수상했다.
박장희
· 1999년 《문예사조》 등단, 2017년 《시와시학》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 시집 『파도는 언제 녹스는가』 외 3권, 산문집 『디시페이트와 서푼 앓이』를 썼다.
· 울산문학상, 장 폴 사르트르 문학상 대상, 울산詩文學賞, 함월문학상, 울산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박정민
· 1997년 《문예사조》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을 썼다.
성자현
· 2004년 《시와 비평》을 통해 등단했다.
양문희
· 2014년 《시에》를 통해 등단했다.
윤유점
· 2007년 《문학예술》, 2018년 월간《시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 시집 『내 인생의 바이블코드』 『귀 기울이다』 『붉은 윤곽』 『살아남은 슬픔을 보았다』 『영양 실조 걸린 비너스는 화려하다』 『수직으로 흘러내리는 마그리트』 『생명의 랩소디』를 썼다.
· 부산문학상 대상, 한국해양문학 대상, 부산진구문화예술인상 대상 등 다수 수상했다.
이선락
· 2020년 《울산문학》, 2021년 《동리목월》, 202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심포니, 소실점 뒤의 오브제를 위한』을 썼다.
이채율
· 2016년 울산문학 신인상, 2024년 투데이 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했다.
· 시집 『천국으로 택배』를 썼다.
· 독도문예대전 대상, 한용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 경희사이버문학, 모던 포엠, 문예마루 회원이다.
이태영
· 2023년 《울산작가》를 통해 등단했다.
이희승
· 2023년 《계간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임성화
·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아버지의 바다』 『겨울 염전』 『반구천 암각화』, 동시조집 『뻥튀기 뻥야』를 썼다.
· 성파시조문학상, 울산시조문학상을 수상했다.
최영화
· 2017년 《문예춘추》, 2022년 《상징학연구소》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처용의 수염』 『땅에서 하늘로』를 썼다.
· 세종문학상, 경주문협상을 수상했다.
· 한국문인협회 복지위원회 위원, 동리목월기념사업회 부회장 역임.
황지형
· 2004년 《시와비평》, 2009년 《시에》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사이시옷은 그게 아니었다』 『내내 발소리를 찍었습니다』를 썼다.
· 명지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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