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쓰는 시(오후시선 4)
전윤호 시집 [아침에 쓰는 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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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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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심야극장
잉카 호텔
손톱나무
흐린날의 왈츠-유니스 황에게
아침에 쓰는 시
턱걸이
봄이 온다
별똥별에게
번개시장~최옥정에게
망부석 전망대
눈사월
내 마음의 쿠르드족
고해
2부
풀 수 없는 독
정차 중
초선에게
이른 봄
유령들의 우주
시인
손님
소천항
설피
불면증
밤눈
동면
3부
도깨비 굴뚝
더 깊은 긍정
대합실
매운탕
막배
반복
바다를 건너는 다리
와불
익는다
이소
일출
해장
이별
4부 눈사람
너는
떨켜
흔들리는 가을
달력
영원한 하루
늙은 이구아나
불편한 감정
손간의 고드름
즐거운 겨울
검은 항로
근하신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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