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경성일보 문학· 문화 총서 9)
탐정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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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간행사〉, 〈누구〉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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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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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간행사 4
누구 11
해제(유재진) 326
누구 11
해제(유재진) 326
저자
저자
에밀 가보리오
지은이 에밀 가보리오(?mile Gaboriau, 1832-1873)
19세기 프랑스의 대중소설 작가. 처음에 신문소설가 P. 페바르의 비서가 되어 자신도 몇 편의 소설을 발표하다가, 1866년, 세계 최초의 장편 탐정소설 『르루주 사건』을 신문에 게재하고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르루주 사건』에서는 단역으로 나왔던 르코크 탐정이 대활약을 펼치는 『오르시발의 범죄』(1867), 『서류 113』(1867), 『파리의 노예』(1867), 『르코크 탐정』(1869) 등을 잇달아 발표하였다. 에밀 가보리오는 포르튀네 뒤 부아고베와 코난 도일의 탐정소설 창작에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프랑스 탐정소설 붐을 일으킨 작가이다.
19세기 프랑스의 대중소설 작가. 처음에 신문소설가 P. 페바르의 비서가 되어 자신도 몇 편의 소설을 발표하다가, 1866년, 세계 최초의 장편 탐정소설 『르루주 사건』을 신문에 게재하고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르루주 사건』에서는 단역으로 나왔던 르코크 탐정이 대활약을 펼치는 『오르시발의 범죄』(1867), 『서류 113』(1867), 『파리의 노예』(1867), 『르코크 탐정』(1869) 등을 잇달아 발표하였다. 에밀 가보리오는 포르튀네 뒤 부아고베와 코난 도일의 탐정소설 창작에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프랑스 탐정소설 붐을 일으킨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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