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 작가와 조선문단론(경성일보 문학· 문화 총서 12)
『조선인 작가와 조선문단론』은 〈조선문단을 말한다〉, 〈잘못된 문단론(誤つた文壇論)=정군의 망론(妄論)을 경계한다〉, 〈재차 「조선문단」을 말하다, 조선문학은 이제부터이다〉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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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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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학예(學藝)】 조선문단을 말한다(朝鮮文壇を語る) _ 평양 정순정(鄭順貞) ㆍ 11
【학예(學藝)】 잘못된 문단론(誤つた文壇論)=정군의 망론(妄論)을 경계한다 _ 유도순(劉道順) ㆍ 17
【학예(學藝)】 재차 「조선문단」을 말하다(再び「朝鮮文壇」を語る)─조선문학은 이제부터이다. _ 정순정 ㆍ 39
【학예(學藝)】 재문단론을 비웃는다─불필요한 치기의 대담함이여─(再文壇論を笑ふ─不必要な穉?の大?さよ) _ 유도순(劉道順) ㆍ 68
【사설(社說)】 문예운동을 지도하라(文芸運動を指導せよ)─ 그 기관설치의 제창 ㆍ 81
【학예(學藝)】 조선문인 온 퍼레이드─소설계, 시단, 평론계(朝鮮文人オンパレ?ド─小?界詩壇評論界) _ 정순정 ㆍ 85
【문예】 허무를 느끼다(?無を感ずる)-도쿄에 이주하여 _ 장혁주(張赫宙) ㆍ 104
【취미와 학예】 조선과 춘향전(朝鮮と春香?) _ 장혁주(張赫宙) ㆍ 107
【趣味と?芸】 조선의 현대문학(朝鮮の現代文學) _ 임화(林和) ㆍ 111
【취미와 학예】 조선문단인에게(朝鮮文壇人へ)-현실과 조선민족의 문제 _ 김문집(金文輯) ㆍ 120
【趣味と?芸】 국문문학 문제(國文文學問題)─이른바 용어관의 고루성에 관해(所謂用語觀の固陋性に就て) _ 한효(韓曉) ㆍ 133
【취미와 학예】 문학의 진실과 보편성─국어창작 진흥을 위해(文學の眞實と普遍性 -國語創作振興のために) _ 김용제(金龍濟) ㆍ 148
【취미와 학예】 말을 의식하다(言葉を意識する) _ 임화(林和) ㆍ 162
【취미와 학예】 도회의 성격(都?の性格) _ 정비석(鄭飛石) ㆍ 172
【취미와 학예】 초동잡기(初冬?記) _ 임화(林和) ㆍ 179
새로운 창조로─조선문학의 현단계(新しき創造へ─朝鮮文學の現段階) _ 유진오(兪鎭午) ㆍ 191
【학예(學藝)】 현단계에서 조선문학의 제문제(現段階に於ける朝鮮文學の諸問題) _ 김영진(金永鎭) ㆍ 201
【학예】 조선에 잊을 수 없는 사람들의 추억(朝鮮に忘られぬ人?の思ひ出) _ 김동환(金東煥, 조선문인협회 이사) ㆍ 215
【학예(學藝)】 신체제하의 문학(新?制下の文?) _ 최재서(崔載瑞) ㆍ 242
【부록】 조선문화의 장래 朝鮮文化の將來(좌담회) _ ㆍ 257
해제 (정병호) _ 286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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