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망국사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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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망국사열전』은 조선왕조의 관료였던 노상익이 망명지에서 망국 과정에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삶을 기록한 것이다.
『대한망국사열전(大韓亡國史列傳)』의 저자 노상익(盧相益, 호 大訥, 1849~1941)은 이익(李瀷, 호 星湖)에서 허전(許傳, 호 性齋)으로 이어지는 학맥을 계승하고, 사헌부전적(司憲府典籍)과 홍문관시강(弘文館侍講) 등 소위 청직(淸職)을 거친 선비형 관료였다. 독서하며 정치하는 사대부의 일원이었던 그가, 강제합방 후 서간도로 망명하여 독립투사로 신산한 삶을 살아가면서 조선왕조 멸망 과정에서 목숨을 잃었던 분들의 삶을 짤막짤막하게 정리하여 『대한망국사열전』을 지은 것이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까지 조선에서 벌어진 거대한 변화 과정에서 이(利)를 위해 의(義)를 배반한 자들도 많았지만, 의(義)를 위해 이(利)를 버린 분들도 많았고, 목숨조차 포기한 분들도 적지 않았다. 『대한망국사열전』은 목숨조차 아끼지 않았던 분들의 짧은 기록들을 모아놓은 것이며, 이 책의 저자 노상익 자신도 의를 위한 고단한 삶을 마다하지 않고 가졌던 특권마저 내려놓으셨던 분이다.
● 『대한망국사열전』이 번역되어 이 시기에 대한 기존의 번역 자료들과 함께 검토할 기반이 만들어졌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한반도에서 벌어진 일들을 현장에서 기록한 책으로, 황현의 『매천야록』과 정교의 『대한계년사』, 송상도의 『기려수필』과 조희제의 『염재야록』, 그리고 박은식의 『한국통사』 등이 있는데 모두 번역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 기록들 사이에는 인명이나 내용의 일부가 착종되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는 저자들이 각자 처한 상황에서 자료 수집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었던 조건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노상익의 『대한망국사열전』을 다른 자료들과 아울러 검토한다면 구국독립운동 연구 자료가 더욱 풍부해질 것이다. 이제 『대한망국사열전』이 번역되어 이 책들과 함께 검토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졌음을 다행으로 여긴다.
● 『대한망국사열전』의 내용
「대한망국사열전」에 수록된 인물들은 1905년 을사늑약 체결로 일본의 속국이 된 것을 개탄하며 순절한 주영서리공사(駐英署理公使) 이한응(李漢應, 1874~1905)부터 1919년 신임 총독을 습격한 강우규(姜宇奎, 1855∼1920)까지이다. 그 가운데에는 나라와 운명을 함께 해야 하는 전ㆍ현직 관료를 비롯해, 독립운동에 직간접적으로 가담한 인물의 행적은 물론, 나라에 목숨 바칠 명분이 있던 인물도 아닌 소금 장수, 농부 및 술집 노파에 이르는 아래층 인물들의 행적까지 수록되어 있다. 그밖에 망한 조선을 보고 중국인들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해 자결한 중국인 판쭝리(潘宗禮)의 행적도 실려 있다.
부록인 「임오유월이후낭사인」은 1882년 임오군란 이후 객사한 인물들의 행적을 기록한 것이다. 「임오유월이후낭사인」에는 임오군란 때 성난 군인들에게 철퇴를 맞아 죽은 이최응(李最應, 1815~1882)부터 경기도 용인(龍仁)에서 백성들에게 맞아 죽은 어윤중(魚允中, 1848∼1896)까지이다. 그 가운데 홍영식(洪英植, 1855~1884)과 박영효(朴泳孝, 1861~1939)ㆍ김옥균(金玉均, 1851~1894)의 이름 위에는 반역을 범했다는 의미의 ‘범역(犯逆)’이라는 글자가 쓰여 있고, 농상대신(農商大臣) 정병하(鄭秉夏, 1849~1896)의 이름 위에는 죽어 마땅하다는 의미의 ‘당사(當死)’가 쓰여 있다.
본편 마지막에 서술된 강우규 편은 서술이 중단되어 있고, 부록도 사망 순서가 뒤죽박죽으로 배치되어 있다. 이처럼 「대한망국사열전」은 미완성본이다. 그것 자체로 별도의 가치가 있을 것이다. 『대한망국사열전』이 다른 독립운동사 자료와 차별되는 점은 국내에서보다 자료 수집이 어려웠던 망명지에서의 기록이며, 망명지 기록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정확하게 기록되었다는 점이다. 감상적인 내용이나 핵심적인 내용에서 다소 벗어난 주변 상황에 대한 서술은 지양하고 망국의 시점에서 보여준 한 인물의 특정 행실에 대해 객관적 사실만을 집중적으로 요약 정리했다는 점에서 다른 저서들과 다르다. 비록 『대한망국사열전』이 미완성본이기는 하지만 이러한 점에서 가치를 인정받아 마땅하다.
『대한망국사열전(大韓亡國史列傳)』의 저자 노상익(盧相益, 호 大訥, 1849~1941)은 이익(李瀷, 호 星湖)에서 허전(許傳, 호 性齋)으로 이어지는 학맥을 계승하고, 사헌부전적(司憲府典籍)과 홍문관시강(弘文館侍講) 등 소위 청직(淸職)을 거친 선비형 관료였다. 독서하며 정치하는 사대부의 일원이었던 그가, 강제합방 후 서간도로 망명하여 독립투사로 신산한 삶을 살아가면서 조선왕조 멸망 과정에서 목숨을 잃었던 분들의 삶을 짤막짤막하게 정리하여 『대한망국사열전』을 지은 것이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까지 조선에서 벌어진 거대한 변화 과정에서 이(利)를 위해 의(義)를 배반한 자들도 많았지만, 의(義)를 위해 이(利)를 버린 분들도 많았고, 목숨조차 포기한 분들도 적지 않았다. 『대한망국사열전』은 목숨조차 아끼지 않았던 분들의 짧은 기록들을 모아놓은 것이며, 이 책의 저자 노상익 자신도 의를 위한 고단한 삶을 마다하지 않고 가졌던 특권마저 내려놓으셨던 분이다.
● 『대한망국사열전』이 번역되어 이 시기에 대한 기존의 번역 자료들과 함께 검토할 기반이 만들어졌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한반도에서 벌어진 일들을 현장에서 기록한 책으로, 황현의 『매천야록』과 정교의 『대한계년사』, 송상도의 『기려수필』과 조희제의 『염재야록』, 그리고 박은식의 『한국통사』 등이 있는데 모두 번역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 기록들 사이에는 인명이나 내용의 일부가 착종되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는 저자들이 각자 처한 상황에서 자료 수집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었던 조건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노상익의 『대한망국사열전』을 다른 자료들과 아울러 검토한다면 구국독립운동 연구 자료가 더욱 풍부해질 것이다. 이제 『대한망국사열전』이 번역되어 이 책들과 함께 검토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졌음을 다행으로 여긴다.
● 『대한망국사열전』의 내용
「대한망국사열전」에 수록된 인물들은 1905년 을사늑약 체결로 일본의 속국이 된 것을 개탄하며 순절한 주영서리공사(駐英署理公使) 이한응(李漢應, 1874~1905)부터 1919년 신임 총독을 습격한 강우규(姜宇奎, 1855∼1920)까지이다. 그 가운데에는 나라와 운명을 함께 해야 하는 전ㆍ현직 관료를 비롯해, 독립운동에 직간접적으로 가담한 인물의 행적은 물론, 나라에 목숨 바칠 명분이 있던 인물도 아닌 소금 장수, 농부 및 술집 노파에 이르는 아래층 인물들의 행적까지 수록되어 있다. 그밖에 망한 조선을 보고 중국인들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해 자결한 중국인 판쭝리(潘宗禮)의 행적도 실려 있다.
부록인 「임오유월이후낭사인」은 1882년 임오군란 이후 객사한 인물들의 행적을 기록한 것이다. 「임오유월이후낭사인」에는 임오군란 때 성난 군인들에게 철퇴를 맞아 죽은 이최응(李最應, 1815~1882)부터 경기도 용인(龍仁)에서 백성들에게 맞아 죽은 어윤중(魚允中, 1848∼1896)까지이다. 그 가운데 홍영식(洪英植, 1855~1884)과 박영효(朴泳孝, 1861~1939)ㆍ김옥균(金玉均, 1851~1894)의 이름 위에는 반역을 범했다는 의미의 ‘범역(犯逆)’이라는 글자가 쓰여 있고, 농상대신(農商大臣) 정병하(鄭秉夏, 1849~1896)의 이름 위에는 죽어 마땅하다는 의미의 ‘당사(當死)’가 쓰여 있다.
본편 마지막에 서술된 강우규 편은 서술이 중단되어 있고, 부록도 사망 순서가 뒤죽박죽으로 배치되어 있다. 이처럼 「대한망국사열전」은 미완성본이다. 그것 자체로 별도의 가치가 있을 것이다. 『대한망국사열전』이 다른 독립운동사 자료와 차별되는 점은 국내에서보다 자료 수집이 어려웠던 망명지에서의 기록이며, 망명지 기록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정확하게 기록되었다는 점이다. 감상적인 내용이나 핵심적인 내용에서 다소 벗어난 주변 상황에 대한 서술은 지양하고 망국의 시점에서 보여준 한 인물의 특정 행실에 대해 객관적 사실만을 집중적으로 요약 정리했다는 점에서 다른 저서들과 다르다. 비록 『대한망국사열전』이 미완성본이기는 하지만 이러한 점에서 가치를 인정받아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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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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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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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일러두기 3
ㆍ 해제 9
대한망국사열전
1. 이한응李漢膺 23
2. 한규설韓圭卨 26
3. 장지연張志淵 29
4. 안병찬安秉瓚 33
5. 민영환閔泳煥 35
6. 조병세趙秉世 39
7. 홍만식洪萬植 43
8. 이상철李相哲 46
9. 김봉학金奉學 48
10. 송병선宋秉璿 50
11. 판쭝리潘宗禮 55
12. 최재학崔在學 58
13. 김하원金河苑 60
14. 김태근金台根 63
15. 기산도奇山濤 65
16. 이건석李建奭 67
17. 최익현崔益鉉 70
18. 나인영羅寅永 73
19. 이준李儁 76
20. 강태현姜泰鉉 80
21. 박승환朴勝煥 83
22. 민긍호閔肯鎬 86
23. 허위許蔿 89
24. 이강년李康年 92
25. 신돌석申乭錫 95
26. 이은찬李殷瓚 97
27. 김준金準·전해산全海山 99
28. 한치만韓致晩 101
29. 한정란韓廷蘭·이진룡李振龍 103
30. 연기우延基祐·김운선金雲仙 104
31. 유인석柳麟錫 106
32. 맹영재孟英在·김백선金伯善 109
33. 이설李?·김복한金福漢 111
34. 기우만奇宇萬 113
35. 김수민金秀民 115
36. 전명운田明雲 118
37. 장인환張仁煥 120
38. 이남규李南珪 124
39. 안중근安重根 128
40. 우덕순禹德淳 137
41. 안병찬安秉瓚 140
42. 조도선曺道先·유동하劉東夏 143
43. 이재명李在明 144
44. 김정익金貞益 148
45. 홍범식洪範植 150
46. 김도현金道賢 152
47. 황현黃玹 156
48. 이만도李晩燾 160
49. 이범진李範晉 161
50. 반학영潘學榮 163
51. 이재윤李載允 165
52. 송종규宋鍾奎 167
53. 이중언李中彦 168
54. 송도순宋道淳 169
55. 김석진金奭鎭 170
56. 정아무개鄭?? 172
57. 백아무개白?? 173
58. 송익면宋益勉 174
59. 정재건鄭在楗 175
60. 김지수金智洙 176
61. 이아무개李?? 177
62. 송완명宋完命 178
63. 김천술金天述 179
64. 김영세金永世 180
65. 정동식鄭東植 181
66. 허아무개許?? 182
67. 이아무개李?? 183
68. 박아무개朴?? 184
69. 조장하趙章夏 185
70. 이학순李學純 186
71. 오강표吳剛杓 187
72. 김영상金永相 188
73. 이근주李根周 189
74. 조정구趙鼎九 190
75. 이상설李相卨 192
76. 장기석張箕錫 195
77. 안명근安明根 198
78. 김홍량金鴻亮 203
79. 김두원金斗源 204
80. 김석진金奭鎭 210
81. 조정구趙鼎九 211
82. 권축權潚 212
83. 김규식金奎軾 213
84. 서상기徐相耆 215
85. 이설李? 216
86. 김복한金福漢 217
87. 이경식李耕植 218
88. 기우만奇宇萬 219
89. 홍계훈洪啓薰 220
90. 맹영재孟英在 222
91. 유인석柳麟錫 223
92. 정아무개鄭??(정용기鄭鏞基) 224
93. 정아무개鄭??(정환직鄭煥直) 226
94. 유아무개柳?? 228
95. 술집 노파酒? 229
96. 정인석鄭寅奭 230
97. 김광원金光遠 231
98. 장아무개張某 232
99. 박아무개朴某 233
100. 남명직南命稷 234
101. 유동열柳東說·양기탁梁起鐸·안태국安泰國 235
102. 강우규姜宇奎 238
임오유월이후낭사인
1. 이최응李最應 243
2. 김보현金輔鉉 244
3. 민겸호閔謙鎬 245
4. 이회정李會正·조채하趙采夏·정현덕鄭顯德 247
5. 이조연李祖淵·윤태준尹泰駿·한규직韓圭稷 248
6. 민영목閔泳穆·민태호閔台鎬·조영하趙寧夏 250
7. 홍영식洪英植·박영효朴泳孝 252
8. 김옥균金玉均 254
9. 김학우金鶴羽 257
10. 이경직李耕稙 259
11. 이도철李道徹 261
12. 임최수林最洙 263
13. 김홍집金弘集 264
14. 정병하鄭秉夏 267
15. 어윤중魚允中 270
원문
大韓亡國史列傳대한망국사열전 275
壬午六月以後浪死人임오유월이후낭사인 313
ㆍ 찾아보기 319
ㆍ 해제 9
대한망국사열전
1. 이한응李漢膺 23
2. 한규설韓圭卨 26
3. 장지연張志淵 29
4. 안병찬安秉瓚 33
5. 민영환閔泳煥 35
6. 조병세趙秉世 39
7. 홍만식洪萬植 43
8. 이상철李相哲 46
9. 김봉학金奉學 48
10. 송병선宋秉璿 50
11. 판쭝리潘宗禮 55
12. 최재학崔在學 58
13. 김하원金河苑 60
14. 김태근金台根 63
15. 기산도奇山濤 65
16. 이건석李建奭 67
17. 최익현崔益鉉 70
18. 나인영羅寅永 73
19. 이준李儁 76
20. 강태현姜泰鉉 80
21. 박승환朴勝煥 83
22. 민긍호閔肯鎬 86
23. 허위許蔿 89
24. 이강년李康年 92
25. 신돌석申乭錫 95
26. 이은찬李殷瓚 97
27. 김준金準·전해산全海山 99
28. 한치만韓致晩 101
29. 한정란韓廷蘭·이진룡李振龍 103
30. 연기우延基祐·김운선金雲仙 104
31. 유인석柳麟錫 106
32. 맹영재孟英在·김백선金伯善 109
33. 이설李?·김복한金福漢 111
34. 기우만奇宇萬 113
35. 김수민金秀民 115
36. 전명운田明雲 118
37. 장인환張仁煥 120
38. 이남규李南珪 124
39. 안중근安重根 128
40. 우덕순禹德淳 137
41. 안병찬安秉瓚 140
42. 조도선曺道先·유동하劉東夏 143
43. 이재명李在明 144
44. 김정익金貞益 148
45. 홍범식洪範植 150
46. 김도현金道賢 152
47. 황현黃玹 156
48. 이만도李晩燾 160
49. 이범진李範晉 161
50. 반학영潘學榮 163
51. 이재윤李載允 165
52. 송종규宋鍾奎 167
53. 이중언李中彦 168
54. 송도순宋道淳 169
55. 김석진金奭鎭 170
56. 정아무개鄭?? 172
57. 백아무개白?? 173
58. 송익면宋益勉 174
59. 정재건鄭在楗 175
60. 김지수金智洙 176
61. 이아무개李?? 177
62. 송완명宋完命 178
63. 김천술金天述 179
64. 김영세金永世 180
65. 정동식鄭東植 181
66. 허아무개許?? 182
67. 이아무개李?? 183
68. 박아무개朴?? 184
69. 조장하趙章夏 185
70. 이학순李學純 186
71. 오강표吳剛杓 187
72. 김영상金永相 188
73. 이근주李根周 189
74. 조정구趙鼎九 190
75. 이상설李相卨 192
76. 장기석張箕錫 195
77. 안명근安明根 198
78. 김홍량金鴻亮 203
79. 김두원金斗源 204
80. 김석진金奭鎭 210
81. 조정구趙鼎九 211
82. 권축權潚 212
83. 김규식金奎軾 213
84. 서상기徐相耆 215
85. 이설李? 216
86. 김복한金福漢 217
87. 이경식李耕植 218
88. 기우만奇宇萬 219
89. 홍계훈洪啓薰 220
90. 맹영재孟英在 222
91. 유인석柳麟錫 223
92. 정아무개鄭??(정용기鄭鏞基) 224
93. 정아무개鄭??(정환직鄭煥直) 226
94. 유아무개柳?? 228
95. 술집 노파酒? 229
96. 정인석鄭寅奭 230
97. 김광원金光遠 231
98. 장아무개張某 232
99. 박아무개朴某 233
100. 남명직南命稷 234
101. 유동열柳東說·양기탁梁起鐸·안태국安泰國 235
102. 강우규姜宇奎 238
임오유월이후낭사인
1. 이최응李最應 243
2. 김보현金輔鉉 244
3. 민겸호閔謙鎬 245
4. 이회정李會正·조채하趙采夏·정현덕鄭顯德 247
5. 이조연李祖淵·윤태준尹泰駿·한규직韓圭稷 248
6. 민영목閔泳穆·민태호閔台鎬·조영하趙寧夏 250
7. 홍영식洪英植·박영효朴泳孝 252
8. 김옥균金玉均 254
9. 김학우金鶴羽 257
10. 이경직李耕稙 259
11. 이도철李道徹 261
12. 임최수林最洙 263
13. 김홍집金弘集 264
14. 정병하鄭秉夏 267
15. 어윤중魚允中 270
원문
大韓亡國史列傳대한망국사열전 275
壬午六月以後浪死人임오유월이후낭사인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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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노상익
盧相益, 1849~1941
자는 치삼(致三)이고, 호는 대눌(大訥)·이사노인(梨社老人) 등. 사헌부전적·홍문관시강 등의 청직을 역임하였으며, 강제 합방 후 서간도로 망명하여 군자금 모집 활동 등을 하다가 1922년 귀국한 뒤 서거할 때까지 두문불출하며 절의를 지켰다. 2017년 독립유공자로 선정되었다. ?대한망국사열전?은 그의 망명 활동 시기에 저술된 것이다.
자는 치삼(致三)이고, 호는 대눌(大訥)·이사노인(梨社老人) 등. 사헌부전적·홍문관시강 등의 청직을 역임하였으며, 강제 합방 후 서간도로 망명하여 군자금 모집 활동 등을 하다가 1922년 귀국한 뒤 서거할 때까지 두문불출하며 절의를 지켰다. 2017년 독립유공자로 선정되었다. ?대한망국사열전?은 그의 망명 활동 시기에 저술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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