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냉이국(토담 시인선 35)(양장본 HardCover)
여영애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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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어머니와 냉이국』은 2016년 계간 <아세아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여영애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삶과 가족, 특히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그린 80편의 시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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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집을 내며_아직 고향에서 산다_여영애
어머니의 눈물
고추와 어머니
그리운 어머니
어머니와 냉이국
제주도 여행
어머니 생각
왜 잊을 수 없나
아버지의 이장
아버지 가신 날
예쁘다
상희네 주소
하얀 박꽃과 아버지
무서운 함정
잘 생긴 아들
시간
딸에게
필우야
마지막 사랑
길고양이 때문에
아주 옛날
아카시아 꽃
하늘색 떡
주저앉은 나
버찌
어머니 생각
학질
나팔꽃
오월 단오
친구
일제강점기 함경도에서
설탕
일제에 먹은 것
만세천국 8.15
감자
6.25와 나
전쟁 없이
우리 행복과 함께
어머니 얼굴
2018년 여름
피지 못한 꽃
달빛 해후
외로운 시의 길
사는 길
붓다의 길
거울
공원에서 한때
시작
팔목 수술
아픔은
노인
고독
현실이 곧 우리의 스승
처음처럼 살아라
소망
봄 1
봄 2
봄 3
자연
라일락
세미원
한라산
그리운 아이슬란드
가을 배추밭
은행
추수
땅이 주신 밥상
산과 물처럼
나의 가는 길
관악산에서
혼자라서
치과에 갔다
멸치를 먹으며
이제 겨우
백팔번뇌
송충이 솔잎을 먹는다
버드나무 항변
말이 씨 된다
가는 길
세상 만들기
사랑의 변질
해설_진실을 보아내려는 혜안의 번뜩임_김용하
어머니의 눈물
고추와 어머니
그리운 어머니
어머니와 냉이국
제주도 여행
어머니 생각
왜 잊을 수 없나
아버지의 이장
아버지 가신 날
예쁘다
상희네 주소
하얀 박꽃과 아버지
무서운 함정
잘 생긴 아들
시간
딸에게
필우야
마지막 사랑
길고양이 때문에
아주 옛날
아카시아 꽃
하늘색 떡
주저앉은 나
버찌
어머니 생각
학질
나팔꽃
오월 단오
친구
일제강점기 함경도에서
설탕
일제에 먹은 것
만세천국 8.15
감자
6.25와 나
전쟁 없이
우리 행복과 함께
어머니 얼굴
2018년 여름
피지 못한 꽃
달빛 해후
외로운 시의 길
사는 길
붓다의 길
거울
공원에서 한때
시작
팔목 수술
아픔은
노인
고독
현실이 곧 우리의 스승
처음처럼 살아라
소망
봄 1
봄 2
봄 3
자연
라일락
세미원
한라산
그리운 아이슬란드
가을 배추밭
은행
추수
땅이 주신 밥상
산과 물처럼
나의 가는 길
관악산에서
혼자라서
치과에 갔다
멸치를 먹으며
이제 겨우
백팔번뇌
송충이 솔잎을 먹는다
버드나무 항변
말이 씨 된다
가는 길
세상 만들기
사랑의 변질
해설_진실을 보아내려는 혜안의 번뜩임_김용하
저자
저자
여영애
유림문학 회원, 신노년의 정원 동인.
아세아문에 20156년 여름호 등단.
아세아문에 20156년 여름호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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