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의 그림이 지나가는(토담시인선 46)
박현태 시집
시집 『몇 개의 그림이 지나가는』은 박현태 시인의 스물두 번째 시집이다. 노 시인의 말하며 감추고, 감추며 말하는 여유놀이가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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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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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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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강의 새벽에│메아리│부재의 공간으로│겨울 도시 바깥에│가을 깊은 밤│봄비│마음놀이│설화가 만발하네│쟤들 좀 봐│노스탤지어│존재에 대하여│길에서│달 달 고운 달│새처럼│어둠 속으로 온다│노을 무렵│풍경 하나│젖다│바람의 말│촛불│꽃을 두고│고운 날│그들의 그때 같이│비 내리는 날 오후│깨 볶는 날│해동 무렵│티브이로 보는 바이칼호│우동수(于?水) 곁에서│꽃구경│때라는 것이│대설부(待雪賦)│길을 묻다│사투리│까맣게 오시는 밤비│단시 몇 수│사랑의 미로│삶이 아픈 이유│벌침 쏘인 심장│동면을 위한 위안│달빛이 드나드는 창│우리를 그리 하는 것│허기│손│겨울밤 서정│꽃길을 걸으며│운명 같은 거│가을로 가는 강│달빛 밟기│돌아가지 못하는 길│색다른 결심│단오 정오│눈 내리는 밤│바람 좋은 날│길 위에서 졸다│돌꽃 피었네│앉아서 하는 추억여행│운수 좋은 날│황혼에 걸터앉아│그들이 그렇게 오네│새는 자욱을 남기지 않는다│연등│만추로 가는 길│봄 마중│가을비 오는 밤│마음이란 것이│함박눈 쏟아지네│청죽을 키우며
2부
날아간 꿈│향수의 집│화창한 날에│고향 내음 코끝에 불다│야성의 시간│하현달을 보며 │그리 그리 산다│세태타령│사랑이란│흐르는 것│우리 동네 디아스포라│가을 산문(散文)│다시, 봄 눈│노인의 봄│시를 쓰나요│어느 개인 날│꽃│우산 속 명상│눈이 눈을 보다가│홀로 섬│갈증의 시대│바람 좋은 날│겨울 타기│자연과의 산책 - 문우 채찬석 작가 농막에서│일체유심조│오늘은 비│다시 삶을 묻다│마음의 창│계절의 길목│삶│무소유│도심 속 한 컷│눈이 내리네│깃털이듯│꽃 지는 오월 밤│세심(洗心)│꽃의 유훈│버킷리스트│멸치 똥 따기│생명앓이│몇 개의 그림이 지나가는│나만의 뇌│마음은 새처럼│이런 시│시조 3수│빈 것은 채우고 싶다│껍데기는 살아있다│그놈에게│떼 또는 무리│아름다운 생명│도시의 고향이 아프다│걸어 다니는 풍경│봄볕 아래 무슨 일이│오케이│겨울 산정에서│그림그리기│코로나를 탄하다│오래된 여행│햇감자를 먹으며│숲에서│씨앗│월세 받기│소나기│동틀 무렵│오월│폭포 곁에서│바람의 여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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