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새 날다(토담시인선 49)
원순옥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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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새 날다』는 간결하면서도 깊은 언어를 지닌 원순옥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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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봄이 오는 소리
목련꽃
혼자 밥을 먹다가
사월
봄이 오시는 길
작은 새 날다
진달래 마음
저기 봄이 가고 있네요
엄마의 햇볕
홀로 된다는 것
질경이
벽
아픈 별
꽃들의 반란
눈 속에 말을 담고
5월
봄의 전령
1월의 문턱에서
그리워하는 마음
2부
수리산 그늘
나리꽃
삼계탕을 끓이며
7월 한낮
아득한 저편
말복에
소리의 무게
새 그늘
호박잎
안부
마음을 드라이크리닝하다
물의 지혜
길을 가다가
진범을 보셨나요
쓰레기통
산을 오르며
손자와 할아버지
풀빛웃음
불어라 바람아
옥수수를 먹으며
3부
시월햇살
가을이 절며 와서
성묘
갈무리
그녀가 떠나던 날
고요의 안쪽
노부부
내 안의 나를 보다
보랏빛 눈물
멀고도 가까운
도가니탕
낮달
말없는 길
빈 집
각시붕어
모과나무
전화
10월
가을은
4부
꿈속의 간이역
빈 들
이제 만나셨나요
기도 1
기도 2
미안하다 고맙다
그대가 걸어온 길은 아름답다
대나무
목욕을 하다가
그리움의 집
눈 오는 밤이면
먼 그대
한 해의 끝자락
흰 고무신
나이 든다는 것
고향집 감나무
또 한해를 보내며
채송화와 ( )
해설
계절을 품어 안는?농밀한 시어들_박현태
봄이 오는 소리
목련꽃
혼자 밥을 먹다가
사월
봄이 오시는 길
작은 새 날다
진달래 마음
저기 봄이 가고 있네요
엄마의 햇볕
홀로 된다는 것
질경이
벽
아픈 별
꽃들의 반란
눈 속에 말을 담고
5월
봄의 전령
1월의 문턱에서
그리워하는 마음
2부
수리산 그늘
나리꽃
삼계탕을 끓이며
7월 한낮
아득한 저편
말복에
소리의 무게
새 그늘
호박잎
안부
마음을 드라이크리닝하다
물의 지혜
길을 가다가
진범을 보셨나요
쓰레기통
산을 오르며
손자와 할아버지
풀빛웃음
불어라 바람아
옥수수를 먹으며
3부
시월햇살
가을이 절며 와서
성묘
갈무리
그녀가 떠나던 날
고요의 안쪽
노부부
내 안의 나를 보다
보랏빛 눈물
멀고도 가까운
도가니탕
낮달
말없는 길
빈 집
각시붕어
모과나무
전화
10월
가을은
4부
꿈속의 간이역
빈 들
이제 만나셨나요
기도 1
기도 2
미안하다 고맙다
그대가 걸어온 길은 아름답다
대나무
목욕을 하다가
그리움의 집
눈 오는 밤이면
먼 그대
한 해의 끝자락
흰 고무신
나이 든다는 것
고향집 감나무
또 한해를 보내며
채송화와 ( )
해설
계절을 품어 안는?농밀한 시어들_박현태
저자
저자
원순옥
2000년 〈지구문학〉 신인상 시 등단
군포문인협회, 수리시낭송회, 안양수필문학회 회원. 수리시낭송회 회장 역임.
공저 『빈혈로 흘러내리는 달빛』 『머물렀던 자리』 『마음의 내시경』 『기억의 곳간』 『멀리 걸어온 시의 향연』 『즐거운 산출』 외 다수.
군포문인협회, 수리시낭송회, 안양수필문학회 회원. 수리시낭송회 회장 역임.
공저 『빈혈로 흘러내리는 달빛』 『머물렀던 자리』 『마음의 내시경』 『기억의 곳간』 『멀리 걸어온 시의 향연』 『즐거운 산출』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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