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고 싶지(토담 시인선 56)(양장본 Hardcover)
김용하 시집
〈별이 되고 싶지〉는 활발한 활동 이어오고 있는 원로 김용하 시인의 새로운 시집이다. 지나온 삶을 반추하며 현실을 받아들이는 원숙한 시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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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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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능소화 경비
잘 살기
반월호수
철쭉동산 둘레길
겸손을 익히며
낭설이면 좋겠다
밀레니엄 베이비
DMZ 문 열고
부러진 뼈
아! 꽃
8월 28일 금요일
사람으로 살기
사는 것 1
사는 것 2
여름 한철
꼬리의 기억
쥐에 대한 기억
나를 찾아
절망에 대하여
고집
지나간다 1
지나간다 2
민주주의의 꽃
장미야
꽃이 되어라
훗날을 위해
햇빛 한 입
말하자면
길 찾기
썰물
숲에 사는 요정
밀물이었네
여름 한때
2부
맞서다
지문이 없어졌네
편 가르기냐?
540번 버스
허무
기다림의 부피
씨 뿌린 후
야행성 벌레
겨울 산
은정아 오너라
나무가 사는 모습
코로나 만발
잠입해 사는 코로나19 군단
오월이다
문상 가는 날
說往說來
옛날이여!
다시 봄
무게를 덜어 낸다
벌 쏘인 자리
인공지능
살아야 되니까
느긋하게 기다리세요
나무와 사람
長壽 시절
겨우 여기 1
겨우 여기 2
일종의 소모품
사라진 인사
고독에게
꺼풀만 남았어요
능력의 실마리
3부
모두 우주 노숙자
가을 일기
장수비결
은인으로 떠오르는 얼굴
노을
자물쇠
정당한 경우를 잘 지켜라
가을 이후 1
가을 이후 2
가을 이후 3
웃음꽃
바람아
꽃을 위하여
멍~ 하다
별이 되고 싶지
동행
제사
세상의 빛
가방을 택시에 두고 내렸네
풀각시 생각
심청이
뻘밭을 얻었다
빗소리
환청
요즘
맥문동 꽃보라
구름이 가는 길
오빠, 사상이 싫다
겨울바람 세도에 살더라
가을이네요
내 일곱 살
부정선거라며?
원 안에 들어 살며
사람의 고향
요즘 내 생각
저자
저자
군포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했고 지금은 여성문학인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학회, 가톨릭문학회 회원이며 펜문학 한국 이사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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