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경비원에 배정되어(토담시인선 58)
박경호 시집
시집 『자택경비원에 배정되어』는 박경호 시인의 첫 시집이다. 일상을 바라보는 해학과 성찰이 돋보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매미소리
붉은 상추와 깻잎
술이 없어도
혼술
백내장 수술
호젓한 산길
거울을 보며
중원의 전투
봄이?오려나?봐요
저녁노을
빨간 신호등
샛별과 초승달
선술집
하늘 곳간
창밖의 가을
그러거나 말거나
해 저무는 봄날
미운 남편
엄살은 여전하다
입사 5년차
도시의 봄
시심회
벌초
도시 모기
인생 삼모작
눈으로 듣고 귀로 보다
다시 밭으로 가고 싶은 배추
그 시절 그때
풀잎에 맺힌 이슬
방앗간 휴무 유감
우후 버섯
파도
마음의 비
어느 가장의 슬픈 독백
사회적 거리두기
코로나19 혼술
코로나 여름일과
반가워요 참새들
2부
늦가을 철쭉
자택경비원
지게꾼
겨울 풍경
반월호수
그립다
낙엽
내 주변 산천
봄비
아, 옛날이여
낙화를 보면서
봄 풍경
밤길
꽃향기
나의 오늘
상처
살아야 한다
아침 빗소리
지금 우리 그리고 다음은
게으른 여름
여름 코스모스
좋아한다
가을
깐쪼 만나는 날
다섯 남자들의 말 말 말
한강에서 오강까지
친구?만나는 날
바람은 왜 부는가
부질없이 버티다가
피곤한 귀가
모두가 밝은 사람
하는 일마다 혼날 짓
거꾸로 사는 세상
즐거운 인생
빨간 그리움
떨어진 나뭇잎
추석 단상
어렴풋한 그 시절
추억이 익어가는 계절
3부
호숫가에서
바람이 전하는 말
가을 찾는 남자
영그는 시심
여백을 채워가며
희로애락 상자
부서진?망각
인생
문밖의 햇살
뜨는 해 지는 해
야간 산책
미운 남자
빈틈없이 흐르는 시간
하늘과 눈썹
산천을 보며
노인
눈 내린 아침
달 뜨는 호숫가
생각이 이어지는 밤
아는 줄 알았더니
세월 예찬
검은 머리 흰 머리
상상이 꽃피는 마을
라떼 마시는 어느 가을날
매미
담쟁이덩굴 벽화
감투봉 아가씨
복지관 가는 길
언제 올까 그때가
방앗간 참새
소나기
공원 벤치에서
목련꽃 떨어질 때
안양천변을 걸으면
따분한 오후의 공상
친구
물처럼
시도 때도 없이
다정한 이웃
꽃을 보면서
아침 햇살
흰 구름의 일과
4부
여름나기
세월의 풍랑
사계절
가을이 오는 소리
그림자와 나무
바람은 심술쟁이
가족사진첩을 보며
흰 구름
산성에서의 하루
가을맞이
가을 엽서
일출
내 친구
연꽃
순댓국과 시니어문학반
낙엽을 밟으며
세월에 업혀 살다보니
노란 은행잎
근린공원
가을연가
떠나는 가을
겨울이 오는 길목
되는대로 말 잇기
그리움이?쏟아지는?밤
낮에 나온 반달
오솔길
어떻게 찾아야 좋을지
산 너머 흰 구름
이삿짐 자동차
파도
돌하르방
혼자만의 시간
가진 게 돈밖에 없어
인생과 시
겨울비
겨울 철쭉
봄 색시?오는 소리
봄비 내리는 날
이 대목에서
저자
저자
오랜 기간 공직(보건복지부)에서 근무한 후 2021년 《시인마을》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필명 雲山.
현재 군포에 거주하며 생태계 참관자(eco system visiter)이자 사진 찍으며 시 쓰는 white hand族으로 생활하고 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