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시수첩
문득, 한 줄도 길닫고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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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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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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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_ 치솟는 죽순 ……… 9
2부 _ 들배지기하는 바람 ……… 31
3부 _ 맨몸 드러내는 얼음 ……… 57
4부 _ 덜컹거리는 빈 의자 ……… 83
2부 _ 들배지기하는 바람 ……… 31
3부 _ 맨몸 드러내는 얼음 ……… 57
4부 _ 덜컹거리는 빈 의자 ……… 83
저자
저자
박현태
박현태 시인은 1972년 첫 시집?『未完의 서정』을 상재한 이후 『사람의 저녁』 『문득 뒤돌아보다』 『왜가리는 외발로 우아하다』 『백발을 털어내며』 『왼손의 유산』 『그리운 것은 눈을 감고 본다』 『고요를 묻다』 등 27권의 시집을 상재했다. 시선집으로?『세상의 모든 저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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