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얼룩(토담 시인선 61)
박현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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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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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달무리
포구의 밤
풍문
귀가
사찰 자장가
물자욱
눈 내리는 소리
가을 오시네
돌섬
한가로운 밤
개여울
헛소리
바람의 얼룩
빈 뜨락
녹슨 풍경
춘몽 속으로
구름꽃 피다
하현달
존재의 차이
봄 산에 갔더니
아침 강
지퍼
우리 집 현관
광장
비와 빵 그리고 술래잡기
마지막 잎새
2부
호수와 달
눈 오네
꽃씨를 거두며
휘파람이나 불자
여유 한 수
육친
애먼 소리
독방에서 꾸는 꿈
곁눈질하기
두루뭉수리하게
풀꽃이
동풍 소리
바닷가에서
산정에 우뚝하니
하산 길
빵 찌기
밤 건너뛰기
누에의 우화
알전구 전설
거미집
꽃 꿀맛 아시나요
낙엽을 쳐다보며
청춘이란 것이
봄내 나네
시장터 봄 길
얼어붙다
구절초 피는 샛길
무념에 마름질하기
3부
쓸쓸한 계절
잔디밭에 쪼그리고
옹골차게 당한 날
권태
한숨 몰아쉬기
추억 앨범
슬픈 빗방울
강물도 고향 가네
가을에서 겨울로
바닷가 상사화
오늘은 파스텔톤
꽃봉오리 앞에
사랑타령
참회
허방질하기
정동진에서
나 홀로 야경
하안거
바람의 그늘
나란히 나란히
들찔레 피는 길
제비꽃
새까매지다
봄
황홀한 착시
하염 없애기
오늘은 흐림
달콤한 아침
4부
하품
강이 있는 가을 밤
먼지 앉는 맘
홍시
꽃가루받이
포구의 새벽 풍경
오월의 들녘
사소한 명상
다림질을 하면서
마라톤하는 날
봄이 그린 수채화
권태 속으로
얼굴 값
누가는 누구인가
양파의 이력서
지구의 끝
세월의 얼굴
노을녘에
걷어차고 싶네
보리밭 길
참회
적막 속으로
짜라 슈트라우스가 말했다
엄마야 누나야
먼 먼 먼
비(雨)가(歌)
달무리
포구의 밤
풍문
귀가
사찰 자장가
물자욱
눈 내리는 소리
가을 오시네
돌섬
한가로운 밤
개여울
헛소리
바람의 얼룩
빈 뜨락
녹슨 풍경
춘몽 속으로
구름꽃 피다
하현달
존재의 차이
봄 산에 갔더니
아침 강
지퍼
우리 집 현관
광장
비와 빵 그리고 술래잡기
마지막 잎새
2부
호수와 달
눈 오네
꽃씨를 거두며
휘파람이나 불자
여유 한 수
육친
애먼 소리
독방에서 꾸는 꿈
곁눈질하기
두루뭉수리하게
풀꽃이
동풍 소리
바닷가에서
산정에 우뚝하니
하산 길
빵 찌기
밤 건너뛰기
누에의 우화
알전구 전설
거미집
꽃 꿀맛 아시나요
낙엽을 쳐다보며
청춘이란 것이
봄내 나네
시장터 봄 길
얼어붙다
구절초 피는 샛길
무념에 마름질하기
3부
쓸쓸한 계절
잔디밭에 쪼그리고
옹골차게 당한 날
권태
한숨 몰아쉬기
추억 앨범
슬픈 빗방울
강물도 고향 가네
가을에서 겨울로
바닷가 상사화
오늘은 파스텔톤
꽃봉오리 앞에
사랑타령
참회
허방질하기
정동진에서
나 홀로 야경
하안거
바람의 그늘
나란히 나란히
들찔레 피는 길
제비꽃
새까매지다
봄
황홀한 착시
하염 없애기
오늘은 흐림
달콤한 아침
4부
하품
강이 있는 가을 밤
먼지 앉는 맘
홍시
꽃가루받이
포구의 새벽 풍경
오월의 들녘
사소한 명상
다림질을 하면서
마라톤하는 날
봄이 그린 수채화
권태 속으로
얼굴 값
누가는 누구인가
양파의 이력서
지구의 끝
세월의 얼굴
노을녘에
걷어차고 싶네
보리밭 길
참회
적막 속으로
짜라 슈트라우스가 말했다
엄마야 누나야
먼 먼 먼
비(雨)가(歌)
저자
저자
박현태
박현태 시인은 경북 청도에서 태어났다. 동아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젊은 시절 광부로 3년동안 독일에 체류하였다. 귀국 후 '도서출판 白眉'를 경영하기도 했으며 산본 신도시에 이주한 이후 지역문화에 애정과 관심을 기울여왔다. 현재 수리산 자락에 살며 틈틈이 시를 쓰고 있다.
1972년 첫 시집?『未完의 서정』 이후 『사람의 저녁』 『문득 뒤돌아보다』 『왜가리는 외발로 우아하다』 『백발을 털어내며』 『왼손의 유산』 『그리운 것은 눈을 감고 본다』 『고요를 묻다』 『담시수첩』 『다시 고서를 읽다』 등 서른 권의 시집을 상재했다. 시선집으로?『세상의 모든 저녁』이 있다.
1972년 첫 시집?『未完의 서정』 이후 『사람의 저녁』 『문득 뒤돌아보다』 『왜가리는 외발로 우아하다』 『백발을 털어내며』 『왼손의 유산』 『그리운 것은 눈을 감고 본다』 『고요를 묻다』 『담시수첩』 『다시 고서를 읽다』 등 서른 권의 시집을 상재했다. 시선집으로?『세상의 모든 저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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