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마술 피리(시읽는 어린이 156)(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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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신라 역사와 문화유산과 신라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우는 동시집!
동심이 가득한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온 청개구리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 156번째 도서 『신라의 마술 피리』가 출간되었다. 1998년 『아동문예』 신인상을 받고,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하여 문단 활동을 시작한 정갑숙 시인의 여덟 번째 동시집으로서, 오늘의 동시문학상, 부산아동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최계락문학상 등을 수상한 시인의 깊은 내공이 느껴진다.
시인이 그동안 묶어낸 동시집을 살펴보면 우리나라 역사, 특히 신라의 역사와 문화유산, 신라 도읍지 경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깊은 관심이 담긴 작품들이 다수 수록된 것을 알 수 있다. 그중 『금관의 수수께끼』는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재 동시집이며, 시로 읽는 문화재 해설서'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출간한 신작 동시집 『신라의 마술 피리』 역시 그 제목에서도 알아챌 수 있듯, 시인의 신라 역사에 대한 끝없는 사랑이 담겨 있다.
통일신라 인공 연못
월지는 바다 같다
문무왕은 왜
연못을 바다처럼 만들었을까?
금관가야 대가야는 강물
신라는 바다
금관가야 강물 신라 바다로 흘러오고
대가야 강물 신라 바다로 흘러오고
백제와 고구려는 강물
통일신라는 바다
백제 강물 신라 바다로 흘러오고
고구려 강물 신라 바다로 흘러오고
강물이 바다로 합류하듯이
삼국이 통일신라로 합류한다
삼국은 강물
통일신라는 바다
강물이 바다로 흘러들듯이
삼국이 통일신라로 흘러든다
그래서
문무대왕은 월지를
바다처럼 만들었을까.
-「월지의 비밀」전문
시인은 통일신라 시대의 인공연못 '월지'가 '바다' 같다면서, 연못을 바다처럼 만든 문무왕의 의도를 추측해 본다. 금관가야와 대가야를 흡수하고 고구려와 백제를 통합한 통일신라. 시인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역사를, 작은 강물이 서로 합쳐지고 결국 바다로 흘러가 합류하는 자연의 이치에 비유하면서 자연스러운 통일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면서도 문무왕이 월지를 조성한 비밀을 재미있게 탐색하는 방식으로 문무왕의 통일에 대한 깊은 의지를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통일신라'를 어느 한 국가에 의한 강제 통합의 결과로 보지 않고, 삼국의 화합과 통합의 의미를 짚어내어 동시에 담은 것, 이것이 정갑숙 시인이 역사를 소재로 한 시 쓰기의 의미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또 다른 작품 「불국사에」에서도 잘 드러난다. "불국사에/삼국이 산다" "삼국이 어깨동무/불국사는 평화나라"라는 시행을 보더라도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혼들이 평화롭게 어깨동무하고 있는 모습이 연상된다. 불국사야말로 고구려, 백제, 신라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성스러운 장소이며, 평화 공존, 삼국의 정신적 화합, 삼국의 문화 통합 등의 의미를 지닌 곳이다.
해설을 쓴 이정석 평론가는 정갑숙 시인이 삼국통일을 신라의 군사적 작전이나 외교적 노력으로만 보지 않고, 고구려 백성, 백제 백성, 신라 백성들의 정신적 화합, 평화 지향의 의식이 초석이 되어 완성하였다고 새롭게 보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황룡사 목탑 2」「불국사 석조」「석굴암 속에」「석굴암 천개석 암호」「정다운 월지」「바다가 된 사람」「석굴암 속 우주」 등의 작품에서도 삼국통일의 진정한 의미를 새겨보자는 시인의 바람이 담겨 있다.
처음엔 '시림'이라 불렀다지
흰 닭 울음소리 들리고
금궤에서 김씨왕 시조 김알지 나와
그후 '계림'이라 불렀다지
산수유 단풍나무 감나무 뽕나무 갯버들 수양버들 왕버들
느티나무 회화나무 팽나무 배롱나무 소나무
꽃이 고운 나무
잎이 고운 나무
열매가 아름다운 나무 골고루 살고 있다
이제 갓 숲에 온 아기 산뽕나무
천 년 동안 산 노인 회화나무
젊은 나무 늙은 나무 골고루 살고 있다
봄에 노란 꽃 왕관 같은 산수유
여름에 분홍 꽃 원화 같은 배롱나무
사계절 푸른 잎 화랑 같은 소나무
신라 왕국 신라 백성처럼 다양한 나무들
숲을 이룬 신라의 숲 걸어가니
타임머신 타고 훌쩍 날아가는 것 같다
흰 닭 울던 그 옛날 계림국으로.
-「신라의 숲 계림」전문
「신라의 숲 계림」의 화자는 곧 시인 자신으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시인은 경주 계림의 숲을 거닐고 있다. 계림 숲에 가면 실제로도 천 년 전부터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는 나무들이 있다. "신라 왕국 신라 백성처럼 다양한 나무들"을 바라보면서 현재와 신라가 연결되어 있음을 느낀다. 오래된 이 숲을 거니는 행동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그 옛날 계림국으로 날아가는 것 같다고 표현하는 장면에서 시를 읽는 독자 역시 비슷한 체험을 하게 된다. 산수유꽃을 신라의 황금 왕관으로, 사계절 푸른 소나무에서 늘 나라를 위해 앞장섰던 화랑을 이끌어내는 비유도 탁월하다.
『신라의 마술 피리』를 읽으면 자꾸만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후손의 부주의로 사라졌거나 온전하지 못한 문화유산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정갑숙 시인 역시 위대한 신라 문화재에 대한 자긍심과, 훼손되고 사라진 '문화재의 수난'에 대한 속상한 마음이 이러한 신라 문화재를 동시로 쓴 동기가 되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안타까운 문화 유산 중에서 시인은 신라의 황룡사를 자주 불러낸다. 황룡사가 등장하는 작품은 「신라는 신국」「신라는 인동초」「신라는 용의 나라」「황룡사 목탑 1」「황룡사 목탑 2」「황룡사 증인」「돌의 상처」「불을 이긴 돌」「그림 속 소나무」「황룡사 대종 수수께끼」「바위 속 황룡사」 등에 해당하며, 시집 안에서 비율로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지금도 황룡사에 가면 텅 빈 절터에 장육존상 대좌와 목탑 주춧돌이 그 증거로 남아 있다. 안타까운 장면이지만, 시인은 "황룡사 목탑은 죽었어도/목탑 심초석은 살아 있다/그 자리 그대로//천사백 년 그 자리 지키며/신라 황룡사 증언하고 있다"(「황룡사 증인」)고 표현한다. 황룡사에 관한 신라인의 정성과 바람이 지금도 그 자리에 그대로 살아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어쩌면 정갑숙 시인은 『삼국유사』의 일연 스님처럼 우리 역사 이야기를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본 것처럼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들려주고 싶었던 게 아닐까? 사라지고 죽은 이야기가 아니라, 아직도 살아 숨쉬는 이야기라고 말이다.
『신라의 마술 피리』는 정갑숙 시인이 일연 스님이 지은 『삼국유사』의 현장에서, 역사의 주인공을 떠올리며 역사적 상상력과 시적 상상력을 펼쳐본 것이다.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신화 속에 숨은 역사를 찾는 것은 역사학자의 몫이라고만 볼 수 없다고 하였다. 시인의 바람처럼 독자들이 탐정이 되어 신화 속에 숨은 역사와 문화재 속에 숨은 암호를 찾아 나서기를 바란다.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우는 동시집!
동심이 가득한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온 청개구리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 156번째 도서 『신라의 마술 피리』가 출간되었다. 1998년 『아동문예』 신인상을 받고,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하여 문단 활동을 시작한 정갑숙 시인의 여덟 번째 동시집으로서, 오늘의 동시문학상, 부산아동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최계락문학상 등을 수상한 시인의 깊은 내공이 느껴진다.
시인이 그동안 묶어낸 동시집을 살펴보면 우리나라 역사, 특히 신라의 역사와 문화유산, 신라 도읍지 경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깊은 관심이 담긴 작품들이 다수 수록된 것을 알 수 있다. 그중 『금관의 수수께끼』는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재 동시집이며, 시로 읽는 문화재 해설서'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출간한 신작 동시집 『신라의 마술 피리』 역시 그 제목에서도 알아챌 수 있듯, 시인의 신라 역사에 대한 끝없는 사랑이 담겨 있다.
통일신라 인공 연못
월지는 바다 같다
문무왕은 왜
연못을 바다처럼 만들었을까?
금관가야 대가야는 강물
신라는 바다
금관가야 강물 신라 바다로 흘러오고
대가야 강물 신라 바다로 흘러오고
백제와 고구려는 강물
통일신라는 바다
백제 강물 신라 바다로 흘러오고
고구려 강물 신라 바다로 흘러오고
강물이 바다로 합류하듯이
삼국이 통일신라로 합류한다
삼국은 강물
통일신라는 바다
강물이 바다로 흘러들듯이
삼국이 통일신라로 흘러든다
그래서
문무대왕은 월지를
바다처럼 만들었을까.
-「월지의 비밀」전문
시인은 통일신라 시대의 인공연못 '월지'가 '바다' 같다면서, 연못을 바다처럼 만든 문무왕의 의도를 추측해 본다. 금관가야와 대가야를 흡수하고 고구려와 백제를 통합한 통일신라. 시인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역사를, 작은 강물이 서로 합쳐지고 결국 바다로 흘러가 합류하는 자연의 이치에 비유하면서 자연스러운 통일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면서도 문무왕이 월지를 조성한 비밀을 재미있게 탐색하는 방식으로 문무왕의 통일에 대한 깊은 의지를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통일신라'를 어느 한 국가에 의한 강제 통합의 결과로 보지 않고, 삼국의 화합과 통합의 의미를 짚어내어 동시에 담은 것, 이것이 정갑숙 시인이 역사를 소재로 한 시 쓰기의 의미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또 다른 작품 「불국사에」에서도 잘 드러난다. "불국사에/삼국이 산다" "삼국이 어깨동무/불국사는 평화나라"라는 시행을 보더라도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혼들이 평화롭게 어깨동무하고 있는 모습이 연상된다. 불국사야말로 고구려, 백제, 신라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성스러운 장소이며, 평화 공존, 삼국의 정신적 화합, 삼국의 문화 통합 등의 의미를 지닌 곳이다.
해설을 쓴 이정석 평론가는 정갑숙 시인이 삼국통일을 신라의 군사적 작전이나 외교적 노력으로만 보지 않고, 고구려 백성, 백제 백성, 신라 백성들의 정신적 화합, 평화 지향의 의식이 초석이 되어 완성하였다고 새롭게 보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황룡사 목탑 2」「불국사 석조」「석굴암 속에」「석굴암 천개석 암호」「정다운 월지」「바다가 된 사람」「석굴암 속 우주」 등의 작품에서도 삼국통일의 진정한 의미를 새겨보자는 시인의 바람이 담겨 있다.
처음엔 '시림'이라 불렀다지
흰 닭 울음소리 들리고
금궤에서 김씨왕 시조 김알지 나와
그후 '계림'이라 불렀다지
산수유 단풍나무 감나무 뽕나무 갯버들 수양버들 왕버들
느티나무 회화나무 팽나무 배롱나무 소나무
꽃이 고운 나무
잎이 고운 나무
열매가 아름다운 나무 골고루 살고 있다
이제 갓 숲에 온 아기 산뽕나무
천 년 동안 산 노인 회화나무
젊은 나무 늙은 나무 골고루 살고 있다
봄에 노란 꽃 왕관 같은 산수유
여름에 분홍 꽃 원화 같은 배롱나무
사계절 푸른 잎 화랑 같은 소나무
신라 왕국 신라 백성처럼 다양한 나무들
숲을 이룬 신라의 숲 걸어가니
타임머신 타고 훌쩍 날아가는 것 같다
흰 닭 울던 그 옛날 계림국으로.
-「신라의 숲 계림」전문
「신라의 숲 계림」의 화자는 곧 시인 자신으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시인은 경주 계림의 숲을 거닐고 있다. 계림 숲에 가면 실제로도 천 년 전부터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는 나무들이 있다. "신라 왕국 신라 백성처럼 다양한 나무들"을 바라보면서 현재와 신라가 연결되어 있음을 느낀다. 오래된 이 숲을 거니는 행동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그 옛날 계림국으로 날아가는 것 같다고 표현하는 장면에서 시를 읽는 독자 역시 비슷한 체험을 하게 된다. 산수유꽃을 신라의 황금 왕관으로, 사계절 푸른 소나무에서 늘 나라를 위해 앞장섰던 화랑을 이끌어내는 비유도 탁월하다.
『신라의 마술 피리』를 읽으면 자꾸만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후손의 부주의로 사라졌거나 온전하지 못한 문화유산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정갑숙 시인 역시 위대한 신라 문화재에 대한 자긍심과, 훼손되고 사라진 '문화재의 수난'에 대한 속상한 마음이 이러한 신라 문화재를 동시로 쓴 동기가 되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안타까운 문화 유산 중에서 시인은 신라의 황룡사를 자주 불러낸다. 황룡사가 등장하는 작품은 「신라는 신국」「신라는 인동초」「신라는 용의 나라」「황룡사 목탑 1」「황룡사 목탑 2」「황룡사 증인」「돌의 상처」「불을 이긴 돌」「그림 속 소나무」「황룡사 대종 수수께끼」「바위 속 황룡사」 등에 해당하며, 시집 안에서 비율로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지금도 황룡사에 가면 텅 빈 절터에 장육존상 대좌와 목탑 주춧돌이 그 증거로 남아 있다. 안타까운 장면이지만, 시인은 "황룡사 목탑은 죽었어도/목탑 심초석은 살아 있다/그 자리 그대로//천사백 년 그 자리 지키며/신라 황룡사 증언하고 있다"(「황룡사 증인」)고 표현한다. 황룡사에 관한 신라인의 정성과 바람이 지금도 그 자리에 그대로 살아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어쩌면 정갑숙 시인은 『삼국유사』의 일연 스님처럼 우리 역사 이야기를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본 것처럼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들려주고 싶었던 게 아닐까? 사라지고 죽은 이야기가 아니라, 아직도 살아 숨쉬는 이야기라고 말이다.
『신라의 마술 피리』는 정갑숙 시인이 일연 스님이 지은 『삼국유사』의 현장에서, 역사의 주인공을 떠올리며 역사적 상상력과 시적 상상력을 펼쳐본 것이다.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신화 속에 숨은 역사를 찾는 것은 역사학자의 몫이라고만 볼 수 없다고 하였다. 시인의 바람처럼 독자들이 탐정이 되어 신화 속에 숨은 역사와 문화재 속에 숨은 암호를 찾아 나서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제1부 신라는 신국
나정과 알영정 / 오릉과 소나무 / 신라 궁궐 터 / 월성과 석탈해 / 미추왕릉과 후투티새 / 신라의 숲 계림 / 신라는 신국 / 신라는 신국 2 / 돌 위에 핀 꽃 / 첨성대와 재매정 / 신라는 인동초
제2부 불을 이긴 돌
신라는 용의 나라 / 진흥왕 발자국 / 활룡사 목탑 1 / 황룡사 목탑 2 / 통도사 구룡지 / 황룡사 증인 / 돌의 상처 / 불을 이긴 돌 / 그림 속 소나무 / 황룡사 대종 수수께끼
제3부 월지의 비밀
바다를 건넌 사람 / 정다운 월지 / 월지의 비밀 / 바다가 된 사람 / 달못에서 나온 달 / 신라 속 가야 / 하늘신 된 사람 / 통일신라 마음 / 신라의 마술 피리
제4부 불국사와 석굴암
불국사에 / 신라 재상 김대성 / 김대성 어머니 / 돌의 어깨동무 / 불국사 석조 / 다듬은 돌 / 석굴암 천개석 암호 / 석굴암 속 우주 / 석굴암 본존불 미소 / 다보탑 암호
제5부 경주 남산
나정과 포석정 / 나정 주춧돌과 포석정 돌고랑 / 제비꽃과 감실 할매부처 / 감실 할매부처와 만파식적 / 바위 속 황룡사 / 신라 석공 1 / 신라 석공 2 / 신라 석공 3 / 경주 남산 1 / 경주 남산 2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정갑숙 시인의 특별한 신라 사랑법_이정석
나정과 알영정 / 오릉과 소나무 / 신라 궁궐 터 / 월성과 석탈해 / 미추왕릉과 후투티새 / 신라의 숲 계림 / 신라는 신국 / 신라는 신국 2 / 돌 위에 핀 꽃 / 첨성대와 재매정 / 신라는 인동초
제2부 불을 이긴 돌
신라는 용의 나라 / 진흥왕 발자국 / 활룡사 목탑 1 / 황룡사 목탑 2 / 통도사 구룡지 / 황룡사 증인 / 돌의 상처 / 불을 이긴 돌 / 그림 속 소나무 / 황룡사 대종 수수께끼
제3부 월지의 비밀
바다를 건넌 사람 / 정다운 월지 / 월지의 비밀 / 바다가 된 사람 / 달못에서 나온 달 / 신라 속 가야 / 하늘신 된 사람 / 통일신라 마음 / 신라의 마술 피리
제4부 불국사와 석굴암
불국사에 / 신라 재상 김대성 / 김대성 어머니 / 돌의 어깨동무 / 불국사 석조 / 다듬은 돌 / 석굴암 천개석 암호 / 석굴암 속 우주 / 석굴암 본존불 미소 / 다보탑 암호
제5부 경주 남산
나정과 포석정 / 나정 주춧돌과 포석정 돌고랑 / 제비꽃과 감실 할매부처 / 감실 할매부처와 만파식적 / 바위 속 황룡사 / 신라 석공 1 / 신라 석공 2 / 신라 석공 3 / 경주 남산 1 / 경주 남산 2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정갑숙 시인의 특별한 신라 사랑법_이정석
저자
저자
정갑숙
1963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으며, 1998년 아동문예 신인상과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습니다. 오늘의 동시문학상, 부산아동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최계락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펴낸 작품으로 동시집 『말하는 돌』 『금관의 수수께끼』 『한솥밥』 『꿀벌의 수수께끼』 등이 있고, 동요 「아기 얼룩말 세로」 「들꽃 거울」 등과 동화 「용소공원 봄나들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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