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모두 함께(시 읽는 어린이 168)
동시로 읽는 세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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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동시로 읽는 세계 인물 50인
위인들의 삶을 통해 배우는 인류애와 삶의 눈부신 가치!
청개구리 출판사의 대표 동시집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의 168번째 도서 『더불어 모두 함께』가 출간되었다. 이 동시집은 세계의 위대한 인물들을 동시라는 친근한 형식으로 풀어낸 기획 동시집이다. 김미라 시인의 따뜻한 시선과 일러스트레이터 꼼냥이의 감각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어린이 독자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더불어 모두 함께』는 총 4부로 구성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1부 지도자의 길
2부 인류애·박애의 길
3부 예술과 창작의 길
4부 발명과 탐험의 길
각 부에는 석가모니, 공자, 예수, 나폴레옹, 헬렌 켈러, 마더 테레사, 셰익스피어, 에디슨, 스티브 잡스 등 동서고금의 인물들이 저마다의 특성과 업적에 맞춰 짜임새 있게 수록되어 있다. 위인들의 성장 과정과 눈부신 업적은 물론, 그들이 겪었던 인간적인 고민과 한계, 그리고 세상에 남긴 메시지를 쉽고 간결한 언어로 풀어냈다. 덕분에 어린이들은 인물의 삶을 다각도에서 이해하고 깊이 공감할 수 있다. 지도자, 예술가, 과학자, 혁신가 등 다채로운 인물들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세상을 넓고 깊게 바라보는 열린 시각을 갖추게 될 것이다.
● 짧고 간결한 동시 속에 담긴 묵직한 울림과 힘
이 동시집을 읽다 보면 동시는 짧고 간결하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는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삶의 의미와 소중한 가치를 쉽고 따뜻하게 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이 가진 강력한 동시의 힘이자 매력이다. 시인은 위대한 인물들의 삶을 멀리 있는 영웅담으로만 가두지 않고, 오늘날 우리가 따라 할 수 있는 일상적인 실천으로 연결해 준다.
석가모니
본명은 '고타마 싯다르타'
네팔의 카필라 왕국의 왕자로 태어나
사람들이 생로병사의 고통에서
괴로워하는 이유를 알고 싶었어요
싯다르타는
집을 떠나 6년간의 고행과 수행 끝에
깨달은 사람, 부처가 되어
사람들에게 그 깨달음을 전했어요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단다."
절에 다니시는 할머니가
세 가지부터 해 보래요
살생하지 않는다
도둑질하지 않는다
거짓말하지 않는다.
―「누구나 부처」
「누구나 부처」는 석가모니의 삶과 깨달음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왕자의 신분을 버리고 인간의 근원적인 고통을 해결하고자 고행했던 석가모니의 일대기를 다루면서도, 결국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단다"라는 친근한 메시지를 건넨다. 위대한 깨달음이 특별한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상에 있음을 강조하는 것이다. 할머니의 입을 빌려 전하는 세 가지 실천(살생하지 않기, 도둑질하지 않기, 거짓말하지 않기)은 어린이들이 삶 속에서 곧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침이 될 수 있다. 종교를 초월하여 석가모니가 몸소 보여준 박애 사상과 희생정신을 되새기게 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동시다.
아빠가 들고 다니는 컴퓨터 아이패드
음악 좋아하는 삼촌의 아이팟
숙제하고, 검색하고, 게임하는 내 컴퓨터
온종일 들고 다니는 휴대폰
모두 스티브 잡스 아이디어에서 나왔대요
태어나자마자
아이가 없던 양부모에게 입양된 잡스
사실을 알고 많이 방황했어요
대학도 1학년 때 중퇴한 말썽쟁이
언제까지 방황만 했다면 성공할 수 없었겠죠
친구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허름한 창고에
1976년 '애플'이란 컴퓨터 회사를 차렸어요
애플을 그만둔 적도 있지만
회사가 위험에 빠지자 돌아와
아이디어를 내고 성공시키며
지금의 애플로 키워냈어요
지금 집에
먹을 사과는 없어도
쓰고 있는 애플
없는 집 없을걸요.
―「애플, 떨어지지 않는 사과」
「애플, 떨어지지 않는 사과」는 이 시대를 대변하는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의 역동적인 삶을 담았다. "지금 집에/먹을 사과는 없어도/쓰고 있는 애플/없는 집 없을걸요"라는 재치 있는 구절처럼, 잡스의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의 일상을 얼마나 경이롭게 바꾸어 놓았는지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 동시는 잡스의 삶을 화려한 성공 신화로만 포장하지 않는다. 입양아로서 겪은 방황, 대학 중퇴, 퇴사 등 그가 마주했던 실패와 역경의 과정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용기와 창의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아울러 '떨어지지 않는 사과'라는 상징을 통해 스티브 잡스가 세상에 남긴 거대한 영감과 영향력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질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 시대를 초월해 흐르는 보편적 가치, 현재와 미래를 비추는 거울
이 동시집은 제목 그대로 '더불어 모두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소중함을 관통하고 있다. 인종과 국적, 시대를 초월하여 인류애, 박애, 평화, 사랑, 용기, 창의성, 나눔 등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들을 다정하게 일깨워 준다. 마더 테레사, 간디, 마틴 루터 킹, 체 게바라 등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인류를 위해 헌신하고 평화를 실천한 인물들의 이야기는 타인과 연대하는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여준다.
작품의 해설을 맡은 윤삼현 시인은 인물 동시집이 지닌 의의와 가치를 더욱 깊이 있게 짚어내고 있다. 곧, 위인들의 인물전은 단순히 흘러간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의 삶을 성찰하게 하고 한 걸음 더 성장하도록 돕는 '현재와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강조하는 것이다.
『더불어 모두 함께』는 단순한 인물 소개를 넘어, 삶의 본질과 가치를 동시라는 형식으로 쉽고 감동적으로 전달한다. 다양한 인물의 삶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며,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 소중한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이다.
?이 동시집을 읽으면 이런 점이 좋아요!!?
○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다채로운 시각
지도자, 예술가, 과학자, 혁신가 등 각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을 통해 어린이들의 시야를 세계로 넓혀줍니다.
○ 영웅담을 넘어선 일상적 실천
위대한 인물들의 삶을 단순한 업적 위주가 아닌, 일상 속 작은 실천과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연결하여 자기 성찰의 계기를 줍니다.
○ 실패를 이겨내는 용기와 희망
위인들이 겪었던 방황과 고뇌, 역경을 솔직하게 다룸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심어줍니다.
○ 전 세대의 마음을 울리는 연대의 메시지
'더불어 모두 함께'라는 주제 아래 펼쳐지는 쉽고 따뜻한 시와 감각적인 그림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따뜻한 연대감을 전합니다.
위인들의 삶을 통해 배우는 인류애와 삶의 눈부신 가치!
청개구리 출판사의 대표 동시집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의 168번째 도서 『더불어 모두 함께』가 출간되었다. 이 동시집은 세계의 위대한 인물들을 동시라는 친근한 형식으로 풀어낸 기획 동시집이다. 김미라 시인의 따뜻한 시선과 일러스트레이터 꼼냥이의 감각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어린이 독자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더불어 모두 함께』는 총 4부로 구성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1부 지도자의 길
2부 인류애·박애의 길
3부 예술과 창작의 길
4부 발명과 탐험의 길
각 부에는 석가모니, 공자, 예수, 나폴레옹, 헬렌 켈러, 마더 테레사, 셰익스피어, 에디슨, 스티브 잡스 등 동서고금의 인물들이 저마다의 특성과 업적에 맞춰 짜임새 있게 수록되어 있다. 위인들의 성장 과정과 눈부신 업적은 물론, 그들이 겪었던 인간적인 고민과 한계, 그리고 세상에 남긴 메시지를 쉽고 간결한 언어로 풀어냈다. 덕분에 어린이들은 인물의 삶을 다각도에서 이해하고 깊이 공감할 수 있다. 지도자, 예술가, 과학자, 혁신가 등 다채로운 인물들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세상을 넓고 깊게 바라보는 열린 시각을 갖추게 될 것이다.
● 짧고 간결한 동시 속에 담긴 묵직한 울림과 힘
이 동시집을 읽다 보면 동시는 짧고 간결하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는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삶의 의미와 소중한 가치를 쉽고 따뜻하게 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이 가진 강력한 동시의 힘이자 매력이다. 시인은 위대한 인물들의 삶을 멀리 있는 영웅담으로만 가두지 않고, 오늘날 우리가 따라 할 수 있는 일상적인 실천으로 연결해 준다.
석가모니
본명은 '고타마 싯다르타'
네팔의 카필라 왕국의 왕자로 태어나
사람들이 생로병사의 고통에서
괴로워하는 이유를 알고 싶었어요
싯다르타는
집을 떠나 6년간의 고행과 수행 끝에
깨달은 사람, 부처가 되어
사람들에게 그 깨달음을 전했어요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단다."
절에 다니시는 할머니가
세 가지부터 해 보래요
살생하지 않는다
도둑질하지 않는다
거짓말하지 않는다.
―「누구나 부처」
「누구나 부처」는 석가모니의 삶과 깨달음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왕자의 신분을 버리고 인간의 근원적인 고통을 해결하고자 고행했던 석가모니의 일대기를 다루면서도, 결국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단다"라는 친근한 메시지를 건넨다. 위대한 깨달음이 특별한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상에 있음을 강조하는 것이다. 할머니의 입을 빌려 전하는 세 가지 실천(살생하지 않기, 도둑질하지 않기, 거짓말하지 않기)은 어린이들이 삶 속에서 곧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침이 될 수 있다. 종교를 초월하여 석가모니가 몸소 보여준 박애 사상과 희생정신을 되새기게 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동시다.
아빠가 들고 다니는 컴퓨터 아이패드
음악 좋아하는 삼촌의 아이팟
숙제하고, 검색하고, 게임하는 내 컴퓨터
온종일 들고 다니는 휴대폰
모두 스티브 잡스 아이디어에서 나왔대요
태어나자마자
아이가 없던 양부모에게 입양된 잡스
사실을 알고 많이 방황했어요
대학도 1학년 때 중퇴한 말썽쟁이
언제까지 방황만 했다면 성공할 수 없었겠죠
친구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허름한 창고에
1976년 '애플'이란 컴퓨터 회사를 차렸어요
애플을 그만둔 적도 있지만
회사가 위험에 빠지자 돌아와
아이디어를 내고 성공시키며
지금의 애플로 키워냈어요
지금 집에
먹을 사과는 없어도
쓰고 있는 애플
없는 집 없을걸요.
―「애플, 떨어지지 않는 사과」
「애플, 떨어지지 않는 사과」는 이 시대를 대변하는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의 역동적인 삶을 담았다. "지금 집에/먹을 사과는 없어도/쓰고 있는 애플/없는 집 없을걸요"라는 재치 있는 구절처럼, 잡스의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의 일상을 얼마나 경이롭게 바꾸어 놓았는지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 동시는 잡스의 삶을 화려한 성공 신화로만 포장하지 않는다. 입양아로서 겪은 방황, 대학 중퇴, 퇴사 등 그가 마주했던 실패와 역경의 과정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용기와 창의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아울러 '떨어지지 않는 사과'라는 상징을 통해 스티브 잡스가 세상에 남긴 거대한 영감과 영향력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질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 시대를 초월해 흐르는 보편적 가치, 현재와 미래를 비추는 거울
이 동시집은 제목 그대로 '더불어 모두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소중함을 관통하고 있다. 인종과 국적, 시대를 초월하여 인류애, 박애, 평화, 사랑, 용기, 창의성, 나눔 등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들을 다정하게 일깨워 준다. 마더 테레사, 간디, 마틴 루터 킹, 체 게바라 등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인류를 위해 헌신하고 평화를 실천한 인물들의 이야기는 타인과 연대하는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여준다.
작품의 해설을 맡은 윤삼현 시인은 인물 동시집이 지닌 의의와 가치를 더욱 깊이 있게 짚어내고 있다. 곧, 위인들의 인물전은 단순히 흘러간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의 삶을 성찰하게 하고 한 걸음 더 성장하도록 돕는 '현재와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강조하는 것이다.
『더불어 모두 함께』는 단순한 인물 소개를 넘어, 삶의 본질과 가치를 동시라는 형식으로 쉽고 감동적으로 전달한다. 다양한 인물의 삶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며,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 소중한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이다.
?이 동시집을 읽으면 이런 점이 좋아요!!?
○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다채로운 시각
지도자, 예술가, 과학자, 혁신가 등 각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을 통해 어린이들의 시야를 세계로 넓혀줍니다.
○ 영웅담을 넘어선 일상적 실천
위대한 인물들의 삶을 단순한 업적 위주가 아닌, 일상 속 작은 실천과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연결하여 자기 성찰의 계기를 줍니다.
○ 실패를 이겨내는 용기와 희망
위인들이 겪었던 방황과 고뇌, 역경을 솔직하게 다룸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심어줍니다.
○ 전 세대의 마음을 울리는 연대의 메시지
'더불어 모두 함께'라는 주제 아래 펼쳐지는 쉽고 따뜻한 시와 감각적인 그림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따뜻한 연대감을 전합니다.
목차
목차
1부 지도자의 길
누구나 부처―석가모니
참 좋은 말―공자
자신의 이름이 바로 황제―율리우스 카이사르
예술작품 속 주인공―클레오파트라
네 적을 사랑하라―예수
나의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나폴레옹
우리 국민의 수준은―윈스턴 처칠
역사에 가정은 없다지만―히틀러
2부 인류애, 박애의 길
100년을 내다보고 ―페스탈로치
노예제도 폐지―링컨
등불을 든 백의의 천사―나이팅게일
위대한 영혼―간디
의학의 놀라움과 위대함―노구치 히데오
장애인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헬렌 켈러
침묵의 봄―레이첼 카슨
마더 테레사―테레사 수녀
불의에 분노할 줄 알아야―체 게바라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마틴 루터
일기를 쓴다면―안네 프랑크
3부 예술과 창작의 길
팔방미인 다빈치―레오나르도 다빈치
인도와도 바꾸지 않겠다―셰익스피어
음악가들의 신―모차르트
눈으로 듣고 마음으로도 듣고―베토벤
아이 없는 아버지―안데르센
도서관을 채울 수 있어요―톨스토이
언론 분야의 노벨상―조지프 퓰리처
지팡이도 구불구불했을 거야―가우디
새로운 유행을 만들다―코코 샤넬
슬픔을 깃털처럼 가볍게―찰리 채플린
역경들은 당신을 위한 최고의 일―월트 디즈니
모든 작품에 어린 시절이―린드그렌
손이 두 개인 이유―오드리 헵번
4부 발명과 탐험의 길
동방견문록―마르코 폴로
지구가 태양의 둘레를 돌고 있다―갈릴레오 갈릴레이
세상을 바꾼 사과―아이작 뉴턴
볼 수 없는 사람들의 글자―루이 브라유
진화론―찰스 다윈
햇빛보다 더 골고루―파스퇴르
곤충의 친구 되기―파브르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알프레드 노벨
전화기 발명가 중 한 사람―알렉산더 벨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에디슨
동물문학의 아버지―어니스트 시튼
자동차의 왕―헨리 포드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게―마리 퀴리
라이트 비행기 회사―라이트 형제
돌아오지 못한 탐험가―로버트 스콧
바다는 지구 속 우주―자크 쿠스토
침팬지들의 어머니―제인 구달
애플, 떨어지지 않는 사과―스티브 잡스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시의 산책길, 큰 바위 얼굴을 만나다_윤삼현
누구나 부처―석가모니
참 좋은 말―공자
자신의 이름이 바로 황제―율리우스 카이사르
예술작품 속 주인공―클레오파트라
네 적을 사랑하라―예수
나의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나폴레옹
우리 국민의 수준은―윈스턴 처칠
역사에 가정은 없다지만―히틀러
2부 인류애, 박애의 길
100년을 내다보고 ―페스탈로치
노예제도 폐지―링컨
등불을 든 백의의 천사―나이팅게일
위대한 영혼―간디
의학의 놀라움과 위대함―노구치 히데오
장애인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헬렌 켈러
침묵의 봄―레이첼 카슨
마더 테레사―테레사 수녀
불의에 분노할 줄 알아야―체 게바라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마틴 루터
일기를 쓴다면―안네 프랑크
3부 예술과 창작의 길
팔방미인 다빈치―레오나르도 다빈치
인도와도 바꾸지 않겠다―셰익스피어
음악가들의 신―모차르트
눈으로 듣고 마음으로도 듣고―베토벤
아이 없는 아버지―안데르센
도서관을 채울 수 있어요―톨스토이
언론 분야의 노벨상―조지프 퓰리처
지팡이도 구불구불했을 거야―가우디
새로운 유행을 만들다―코코 샤넬
슬픔을 깃털처럼 가볍게―찰리 채플린
역경들은 당신을 위한 최고의 일―월트 디즈니
모든 작품에 어린 시절이―린드그렌
손이 두 개인 이유―오드리 헵번
4부 발명과 탐험의 길
동방견문록―마르코 폴로
지구가 태양의 둘레를 돌고 있다―갈릴레오 갈릴레이
세상을 바꾼 사과―아이작 뉴턴
볼 수 없는 사람들의 글자―루이 브라유
진화론―찰스 다윈
햇빛보다 더 골고루―파스퇴르
곤충의 친구 되기―파브르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알프레드 노벨
전화기 발명가 중 한 사람―알렉산더 벨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에디슨
동물문학의 아버지―어니스트 시튼
자동차의 왕―헨리 포드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게―마리 퀴리
라이트 비행기 회사―라이트 형제
돌아오지 못한 탐험가―로버트 스콧
바다는 지구 속 우주―자크 쿠스토
침팬지들의 어머니―제인 구달
애플, 떨어지지 않는 사과―스티브 잡스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시의 산책길, 큰 바위 얼굴을 만나다_윤삼현
저자
저자
김미라 전라남도 영광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자랐습니다.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2002년 아동문예문학상과 2004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광주·전남아동문학인상(2009년), 광주문학상(2019년), 박종화문학상(2023년)을 수상했으며, 동시집 『엘리베이터 타고 우주여행』 『마법사는 바로 나!』 『어느 쪽으로 갈래?』 『마음이 말랑말랑』 『하늘시계 작동중』, 그림책 『내가 지킬게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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