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름이 많아(시읽는 어린이 17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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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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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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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주목, 여기 보세요
참새가 귀여워서 / 한심해 / 고양이를 부르는 맛 / 비바람 치는 날 / 사과는 빠른 게 좋아 / 할아버지가 달라졌어요 / 현지가 없어서 / 주목, 여기 보세요 / 우리만 아는 별명 / 고백 / 할아버지를 응원해 / 싸라기눈
2부 따뜻한 글귀가 붙어 있으면
기억나지 않아 / 깜짝이야 / 벚꽃은 / 위로 / 아이가 신호등 / 손이 거북이라서 / 현수막을 볼 때마다 / 월드컵 경기 날 / 미안 / 비를 기다리며 / 낙엽 / 드론쇼
3부 누구 집이 될까
엄마를 보면 / 접촉 사고 / 심심한 날 / 친구가 부르면 / 맛있을 때 하고 싶은 말 / 동생이 있으면 / 건망증 / 해님에게 / 8월의 편지 / 까마귀가 자주 보이는 이유 / 다시 봄 / 누구 집이 될까
4부 열쇠가 빛나는 순간
한 입만 한 입만 / 할머니 얼굴 핀 날 / 깜박 할머니 / 열쇠가 빛나는 순간 / 할머니, 고양이 그리고 햇살 / 이름값 / 당당하게 건방지게 / 눈길이 가는 순간 / 지켜보는 사람 많으면 / 할머니의 위로법 / 꽃감이라 부르면 / 난 이름이 많아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현지에게 하고 싶은 말, 부푸는 풍선말 _박일
참새가 귀여워서 / 한심해 / 고양이를 부르는 맛 / 비바람 치는 날 / 사과는 빠른 게 좋아 / 할아버지가 달라졌어요 / 현지가 없어서 / 주목, 여기 보세요 / 우리만 아는 별명 / 고백 / 할아버지를 응원해 / 싸라기눈
2부 따뜻한 글귀가 붙어 있으면
기억나지 않아 / 깜짝이야 / 벚꽃은 / 위로 / 아이가 신호등 / 손이 거북이라서 / 현수막을 볼 때마다 / 월드컵 경기 날 / 미안 / 비를 기다리며 / 낙엽 / 드론쇼
3부 누구 집이 될까
엄마를 보면 / 접촉 사고 / 심심한 날 / 친구가 부르면 / 맛있을 때 하고 싶은 말 / 동생이 있으면 / 건망증 / 해님에게 / 8월의 편지 / 까마귀가 자주 보이는 이유 / 다시 봄 / 누구 집이 될까
4부 열쇠가 빛나는 순간
한 입만 한 입만 / 할머니 얼굴 핀 날 / 깜박 할머니 / 열쇠가 빛나는 순간 / 할머니, 고양이 그리고 햇살 / 이름값 / 당당하게 건방지게 / 눈길이 가는 순간 / 지켜보는 사람 많으면 / 할머니의 위로법 / 꽃감이라 부르면 / 난 이름이 많아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현지에게 하고 싶은 말, 부푸는 풍선말 _박일
저자
저자
이서영 경남 함안에서 태어났으며 부산항이 한눈에 보이는 수정동 산만디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어른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하고 다정한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2013년 천강문학상, 2023년 최계락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시집 『소문 잠재우기』, 『너, 정체가 뭐니』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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