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나부터 생각할 것
상처받고 후회하는 관계에 익숙한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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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나를 위해 살아주지 않는다!”
다른 사람에게 맞춰 사느라 혼자서 애쓰는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전!
‘모두와 잘 지내고 싶은 사람 vs.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챙기는 사람’, ‘상식이나 규칙 준수가 중요한 사람 vs. 내 마음의 기준이 중요한 사람’, ‘주변의 눈치를 살피며 긴장하는 사람 vs. 주변의 변화에도 감정 기복 없이 느긋한 사람’.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만일 하나라도 앞쪽에 해당된다면, 당신에겐 이 처방전이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 후지노 토모야는 ‘나부터 생각하며 살기’를 힘주어 말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읽는 사람마다 공감의 버튼을 누르는 따뜻한 메시지로 10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정신과 의사이다. 그의 말이 남달리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이유는 그 자신이 의사이자 환자인 특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세 살 때 걸린 희귀병 탓에, 평생 약을 먹고 언제까지 살 수 있을지 가늠할 수 없는 삶 속에서 한동안 자기혐오와 자기비난, 열등감과 패배감을 품었다. 하지만 이내 ‘유한한 나의 시간을 다른 사람 때문에 허비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마음을 고쳐먹고 나를 위한 삶을 실천하게 되었다. 저자는 이 모든 과거를 털어놓은 글을 SNS에 업로드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책은 과거 저자와 비슷한 시간을 견디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나를 남과 비교하지 않는 법’, ‘내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법’ 등, 자신의 삶을 챙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동안 내가 아닌 남을 위한 삶을 살아왔다면, 이 책을 통해 나에게 신경 쓰는 습관들을 익혀보자. 책 속의 ‘언제나 나부터 돌보기 습관’부터 ‘타인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습관’, ‘선을 지키는 관계 만들기 습관’, ‘긍정적인 기분 만들기 습관’과 ‘자기 주도적인 태도 만들기 습관’까지, 순차적 실천법들이 나도 몰래 남들의 기준에 맞췄던 수동적인 생각을 완전히 바꾸도록 도와줄 것이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나면, 더 이상 ‘다른 사람을 위해야 한다’는 내 마음 때문에 상처받는 일은 없을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맞춰 사느라 혼자서 애쓰는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전!
‘모두와 잘 지내고 싶은 사람 vs.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챙기는 사람’, ‘상식이나 규칙 준수가 중요한 사람 vs. 내 마음의 기준이 중요한 사람’, ‘주변의 눈치를 살피며 긴장하는 사람 vs. 주변의 변화에도 감정 기복 없이 느긋한 사람’.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만일 하나라도 앞쪽에 해당된다면, 당신에겐 이 처방전이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 후지노 토모야는 ‘나부터 생각하며 살기’를 힘주어 말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읽는 사람마다 공감의 버튼을 누르는 따뜻한 메시지로 10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정신과 의사이다. 그의 말이 남달리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이유는 그 자신이 의사이자 환자인 특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세 살 때 걸린 희귀병 탓에, 평생 약을 먹고 언제까지 살 수 있을지 가늠할 수 없는 삶 속에서 한동안 자기혐오와 자기비난, 열등감과 패배감을 품었다. 하지만 이내 ‘유한한 나의 시간을 다른 사람 때문에 허비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마음을 고쳐먹고 나를 위한 삶을 실천하게 되었다. 저자는 이 모든 과거를 털어놓은 글을 SNS에 업로드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책은 과거 저자와 비슷한 시간을 견디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나를 남과 비교하지 않는 법’, ‘내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법’ 등, 자신의 삶을 챙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동안 내가 아닌 남을 위한 삶을 살아왔다면, 이 책을 통해 나에게 신경 쓰는 습관들을 익혀보자. 책 속의 ‘언제나 나부터 돌보기 습관’부터 ‘타인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습관’, ‘선을 지키는 관계 만들기 습관’, ‘긍정적인 기분 만들기 습관’과 ‘자기 주도적인 태도 만들기 습관’까지, 순차적 실천법들이 나도 몰래 남들의 기준에 맞췄던 수동적인 생각을 완전히 바꾸도록 도와줄 것이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나면, 더 이상 ‘다른 사람을 위해야 한다’는 내 마음 때문에 상처받는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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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부터 생각하지 못하는 현대인의 고질병을 고쳐나가는
젊은 정신과 의사의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
한번 생각해보자. 어쩌면 어제 당신은 회사에서 저지른 실수 때문에 집에서도 위축되어 있었는지도 모른다. 지난 일주일 동안 한숨 쉬며 SNS를 하다 잠들었을지도 모르고, 지난 한 달 동안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과 억지로 연락했을지도 모른다. 만약 그렇다면 모두 내가 아닌 '다른 사람부터 생각'한 결과다.
실수 때문에 하루 종일 위축된 건 다른 사람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컸기 때문이고, SNS를 하는데 기분이 나빠진 건 '남들과 나를 비교'했기 때문이며, 안 맞는 사람과 만남을 이어온 것은 거절보다 '남의 비위를 맞추기'가 익숙하기 때문이다.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후지노 선생님'이라 불리는 저자는 이처럼 나도 몰래 습관이 된 '남을 위한 생각'은 버려주고, '나를 위한 생각'을 되찾아준다. 누군가 버럭 화를 냈다면, '나 때문에 화가 났나 봐' 생각하며 안절부절못해하기보다 '상대방의 화는 그 사람이 선택한 기분일 뿐'이라고 분리해서 생각하기를 권한다. 또 누군가 나를 비난했다면 '어떻게 하면 내 진심을 이해해줄까?'는 생각 대신 '발목을 잡는 사람보다 손을 잡아주는 사람에게 신경 쓰자'고 생각해도 괜찮다고 말해준다. 가장 좋은 것은 마음을 다치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 저자는 그 실천법 역시 이 책 속에 아낌없이 담았다.
"입맛이 없을 때도 힘들 때입니다"
하루 10분 나에게 더 신경 쓰는 습관!
최근 당신이 소파에 편히 누워 있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일부러 맛집을 찾아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은 적은 몇 번인가? '난 별로 먹고 싶은 것이 없다'고 시큰둥이 생각했다면, 그런 당신에게 저자는 말한다. "입맛이 없을 때도 힘들 때입니다."
자신이 힘들다는 것을 좀처럼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힘들다는 것을 인지해도 문제의 원인이나 해결 방법을 모두 자기 자신에게 맞추는 경우도 허다하다. 어떻게 해야 지금 힘들다는 내 상태를 알고 잘 대처할 수 있을까?
평소에 내가 나를 돌보고 내가 어떤 것에 행복을 느끼는지, 나 자신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무엇보다 목록을 써볼 것을 추천한다. 예를 들어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 목록'을 함께 살펴보자. '다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는 나'를 가정하고 목록을 작성해보면, '바꿀 수 없는 것' 목록에는 '상대가 자기 생각을 밀어붙인다', '갑질하는 상사에게 아무 말도 못 한 채 알아서 직장을 그만둔 기억이 괴롭다'를 쓸 수 있다. '바꿀 수 있는 것' 목록에는 '불편한 자리 초대를 거절하기 어렵다', '나도 모르게 주변 의견에 동조하고 만다'를 쓸 수 있다. 이렇게 목록을 써보면 바꿀 수 있는 것은 '미래'와 '나'와 관련되어 있고, 바꿀 수 없는 것은 '과거'나 '타인'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이 눈에 보인다. 비로소 올바른 해결 방법이 보이고 나를 신경 쓸 수 있게 된다. 반대 의견에 '아니다'라고 말하기 어렵다면 침묵하면 된다. 마음대로 하는 친구는 나를 존중하지 않으니 거리를 두면 된다.
이외에도 저자는 '필요한 것'보다 '잃고 싶지 않은 것' 목록 쓰기, '나'를 주어로 내 마음 전하기, 베풀 수 있는 사람과 범위 정하기, 포기하는 마음 이용하기 등, 사소하지만 효과는 확실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나에게 상처 주는 말을 뱉는 사람, 지나치게 간섭하는 사람, 무리한 요구를 반복하는 사람으로부터 나를 지키고 돌보는 습관을 만들자. 매일매일 조금씩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젊은 정신과 의사의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
한번 생각해보자. 어쩌면 어제 당신은 회사에서 저지른 실수 때문에 집에서도 위축되어 있었는지도 모른다. 지난 일주일 동안 한숨 쉬며 SNS를 하다 잠들었을지도 모르고, 지난 한 달 동안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과 억지로 연락했을지도 모른다. 만약 그렇다면 모두 내가 아닌 '다른 사람부터 생각'한 결과다.
실수 때문에 하루 종일 위축된 건 다른 사람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컸기 때문이고, SNS를 하는데 기분이 나빠진 건 '남들과 나를 비교'했기 때문이며, 안 맞는 사람과 만남을 이어온 것은 거절보다 '남의 비위를 맞추기'가 익숙하기 때문이다.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후지노 선생님'이라 불리는 저자는 이처럼 나도 몰래 습관이 된 '남을 위한 생각'은 버려주고, '나를 위한 생각'을 되찾아준다. 누군가 버럭 화를 냈다면, '나 때문에 화가 났나 봐' 생각하며 안절부절못해하기보다 '상대방의 화는 그 사람이 선택한 기분일 뿐'이라고 분리해서 생각하기를 권한다. 또 누군가 나를 비난했다면 '어떻게 하면 내 진심을 이해해줄까?'는 생각 대신 '발목을 잡는 사람보다 손을 잡아주는 사람에게 신경 쓰자'고 생각해도 괜찮다고 말해준다. 가장 좋은 것은 마음을 다치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 저자는 그 실천법 역시 이 책 속에 아낌없이 담았다.
"입맛이 없을 때도 힘들 때입니다"
하루 10분 나에게 더 신경 쓰는 습관!
최근 당신이 소파에 편히 누워 있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일부러 맛집을 찾아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은 적은 몇 번인가? '난 별로 먹고 싶은 것이 없다'고 시큰둥이 생각했다면, 그런 당신에게 저자는 말한다. "입맛이 없을 때도 힘들 때입니다."
자신이 힘들다는 것을 좀처럼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힘들다는 것을 인지해도 문제의 원인이나 해결 방법을 모두 자기 자신에게 맞추는 경우도 허다하다. 어떻게 해야 지금 힘들다는 내 상태를 알고 잘 대처할 수 있을까?
평소에 내가 나를 돌보고 내가 어떤 것에 행복을 느끼는지, 나 자신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무엇보다 목록을 써볼 것을 추천한다. 예를 들어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 목록'을 함께 살펴보자. '다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는 나'를 가정하고 목록을 작성해보면, '바꿀 수 없는 것' 목록에는 '상대가 자기 생각을 밀어붙인다', '갑질하는 상사에게 아무 말도 못 한 채 알아서 직장을 그만둔 기억이 괴롭다'를 쓸 수 있다. '바꿀 수 있는 것' 목록에는 '불편한 자리 초대를 거절하기 어렵다', '나도 모르게 주변 의견에 동조하고 만다'를 쓸 수 있다. 이렇게 목록을 써보면 바꿀 수 있는 것은 '미래'와 '나'와 관련되어 있고, 바꿀 수 없는 것은 '과거'나 '타인'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이 눈에 보인다. 비로소 올바른 해결 방법이 보이고 나를 신경 쓸 수 있게 된다. 반대 의견에 '아니다'라고 말하기 어렵다면 침묵하면 된다. 마음대로 하는 친구는 나를 존중하지 않으니 거리를 두면 된다.
이외에도 저자는 '필요한 것'보다 '잃고 싶지 않은 것' 목록 쓰기, '나'를 주어로 내 마음 전하기, 베풀 수 있는 사람과 범위 정하기, 포기하는 마음 이용하기 등, 사소하지만 효과는 확실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나에게 상처 주는 말을 뱉는 사람, 지나치게 간섭하는 사람, 무리한 요구를 반복하는 사람으로부터 나를 지키고 돌보는 습관을 만들자. 매일매일 조금씩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시작하며
제1장 입맛이 없을 때도 힘들 때입니다 :
언제나 나부터 돌보기 습관
자신을 바꾸고 싶을 때는 힘들거나 괴로울 때입니다
밥이 맛없을 때도 '힘들다'는 뜻입니다
누적된 스트레스는 하루아침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내 인생을 위해서라면 도망쳐도 괜찮습니다
도움을 구할 줄 아는 사람이 강한 사람입니다
노력하는 것만이 인생의 정답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함부로 대하는 것에 익숙해지지 마세요
구체적 목표 없이 자신을 바꾸려 들지 마세요
제2장 '보통'은 다수결일 뿐입니다 :
타인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습관
다른 사람의 말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고 있지는 않나요?
다른 사람을 위해 살지 마세요
SNS는 '그깟 SNS'입니다
그저 내가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 그뿐일 수도 있습니다
같은 것을 보고 있는 것 같아도 각자 눈에 다르게 보입니다
일반은 다수에 불과합니다
다른 사람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를 두고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하고 싶은 '내 마음'을 소중히 여기세요
제3장 다른 사람은 나를 위해 살아주지 않습니다 : 선을 지키는 관계 만들기 습관
타인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싫은 사람은 신경 쓰지 마세요
다른 사람의 화는 그 사람이 선택한 기분입니다
물리적 거리를 둘 수 없다면 심리적 거리를 둬보세요
마음을 전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내 감정을 소중히 여긴다'는 증거니까요
다른 사람은 여러분을 위해 살지 않습니다
누구를 위해서라면 노력할 수 있을지 미리 생각해두세요
'착한' 거짓말은 해도 됩니다
상대를 용서할 때도 나를 중심에 두고 판단하세요
정답이 없는 일에 정답을 찾지 마세요
제4장 나를 받아들인 후에야 진짜 인생이 시작됩니다 :
긍정적인 기분 만들기 습관
'보통 사람'을 인생의 목표로 삼지 마세요
'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보세요
다른 사람의 말로 내 행복의 형태를 결정하지 마세요
나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나친 남 탓도 위험합니다
실수한 나를 지나치게 비난하지 마세요
내가 가진 본래의 내 모습을 소중히 여기세요
자신의 한계를 알아두세요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며 미래를 살아가세요
제5장 항상 내 관점에서 정해야 합니다 :
주도적인 태도 만들기 습관
나를 바꾸고 싶을 때는 내 관점에서 정해야 합니다
거절할 용기를 가져보세요
나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버려야 할지 생각해보세요
다른 사람에게 의지할 수 있는 것도 '강한 것'입니다
자신과 마주하는 데는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세요
인간은 원래 의지가 약합니다
끙끙대며 고민해도 괜찮아요. 바로 정답을 찾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그 한 걸음도 전혀 당연하지 않습니다
끝내며
제1장 입맛이 없을 때도 힘들 때입니다 :
언제나 나부터 돌보기 습관
자신을 바꾸고 싶을 때는 힘들거나 괴로울 때입니다
밥이 맛없을 때도 '힘들다'는 뜻입니다
누적된 스트레스는 하루아침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내 인생을 위해서라면 도망쳐도 괜찮습니다
도움을 구할 줄 아는 사람이 강한 사람입니다
노력하는 것만이 인생의 정답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함부로 대하는 것에 익숙해지지 마세요
구체적 목표 없이 자신을 바꾸려 들지 마세요
제2장 '보통'은 다수결일 뿐입니다 :
타인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습관
다른 사람의 말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고 있지는 않나요?
다른 사람을 위해 살지 마세요
SNS는 '그깟 SNS'입니다
그저 내가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 그뿐일 수도 있습니다
같은 것을 보고 있는 것 같아도 각자 눈에 다르게 보입니다
일반은 다수에 불과합니다
다른 사람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를 두고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하고 싶은 '내 마음'을 소중히 여기세요
제3장 다른 사람은 나를 위해 살아주지 않습니다 : 선을 지키는 관계 만들기 습관
타인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싫은 사람은 신경 쓰지 마세요
다른 사람의 화는 그 사람이 선택한 기분입니다
물리적 거리를 둘 수 없다면 심리적 거리를 둬보세요
마음을 전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내 감정을 소중히 여긴다'는 증거니까요
다른 사람은 여러분을 위해 살지 않습니다
누구를 위해서라면 노력할 수 있을지 미리 생각해두세요
'착한' 거짓말은 해도 됩니다
상대를 용서할 때도 나를 중심에 두고 판단하세요
정답이 없는 일에 정답을 찾지 마세요
제4장 나를 받아들인 후에야 진짜 인생이 시작됩니다 :
긍정적인 기분 만들기 습관
'보통 사람'을 인생의 목표로 삼지 마세요
'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보세요
다른 사람의 말로 내 행복의 형태를 결정하지 마세요
나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나친 남 탓도 위험합니다
실수한 나를 지나치게 비난하지 마세요
내가 가진 본래의 내 모습을 소중히 여기세요
자신의 한계를 알아두세요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며 미래를 살아가세요
제5장 항상 내 관점에서 정해야 합니다 :
주도적인 태도 만들기 습관
나를 바꾸고 싶을 때는 내 관점에서 정해야 합니다
거절할 용기를 가져보세요
나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버려야 할지 생각해보세요
다른 사람에게 의지할 수 있는 것도 '강한 것'입니다
자신과 마주하는 데는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세요
인간은 원래 의지가 약합니다
끙끙대며 고민해도 괜찮아요. 바로 정답을 찾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그 한 걸음도 전혀 당연하지 않습니다
끝내며
저자
저자
후지노 토모야
藤野 智哉
신경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강한 일본에서 정신과 의사의 이미지를 따뜻하고 친근하게 바꾸며 병원 문턱을 낮춘 1991년생 정신과 의사.
세 살 때 고열 증상이 나타났지만 감기인 줄 알았다가 이후 혈관에 염증이 생기는 '가와사키병'으로 진단받았다. 네 살 때 심장에 생긴 후유증 때문에 격렬한 운동은 금지당했고,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축구도 그만두어야 했다.
중학생 시절, 자신의 질병에 대해 처음 자세히 설명해준 의사가 "평생 약을 먹어야 하고, 얼마나 살 수 있을지 모른다."고 이야기했을 때, 인생은 생각보다 짧다는 것을 몸으로 이해하게 되었다. 그 후 남들과 비교하고 우울해하기보다 자신의 삶에 더욱 집중하고 싶은 의지가 생겼다.
의사이자 환자이기도 한 저자는 누구보다 아픈 사람들의 심리를 잘 알고 보듬을 줄 안다. 엑스(구 트위터)에서 '마음이 편해지는 의사'로 유명하며, TV 프로그램에도 활발히 출연하여 '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법'을 전파 중이다.
그의 첫 책 《누군가를 위해 살지 말 것》(국내 미출간)은 출간 전에 이미 중쇄를 결정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으며, 이 책 또한 출간된 지 한 달 만에 3만 부가 판매되며 아마존 재팬에서 '가장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선정되었다.
아키타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으며, 현재 아이치 의과대학 신경정신과에 근무 중이다.
신경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강한 일본에서 정신과 의사의 이미지를 따뜻하고 친근하게 바꾸며 병원 문턱을 낮춘 1991년생 정신과 의사.
세 살 때 고열 증상이 나타났지만 감기인 줄 알았다가 이후 혈관에 염증이 생기는 '가와사키병'으로 진단받았다. 네 살 때 심장에 생긴 후유증 때문에 격렬한 운동은 금지당했고,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축구도 그만두어야 했다.
중학생 시절, 자신의 질병에 대해 처음 자세히 설명해준 의사가 "평생 약을 먹어야 하고, 얼마나 살 수 있을지 모른다."고 이야기했을 때, 인생은 생각보다 짧다는 것을 몸으로 이해하게 되었다. 그 후 남들과 비교하고 우울해하기보다 자신의 삶에 더욱 집중하고 싶은 의지가 생겼다.
의사이자 환자이기도 한 저자는 누구보다 아픈 사람들의 심리를 잘 알고 보듬을 줄 안다. 엑스(구 트위터)에서 '마음이 편해지는 의사'로 유명하며, TV 프로그램에도 활발히 출연하여 '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법'을 전파 중이다.
그의 첫 책 《누군가를 위해 살지 말 것》(국내 미출간)은 출간 전에 이미 중쇄를 결정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으며, 이 책 또한 출간된 지 한 달 만에 3만 부가 판매되며 아마존 재팬에서 '가장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선정되었다.
아키타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으며, 현재 아이치 의과대학 신경정신과에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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