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 1(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동양미술 이야기)
인도 고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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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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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개정판에 부쳐
서문: 빛은 인도에서 왔다
Ⅰ 동양이란 무엇인가
-불교, 동양을 하나로 묶은 세계관
01 우리 곁의 동양미술
02 수천 개의 얼굴을 가진 나라
Ⅱ 인도다움의 탄생
-인도 미술을 여는 열쇠
01 인더스 문명이 일군 계획도시
02 이상적인 신체를 빚어내다
03 바라타의 자손들
Ⅲ 불교적 세계관이 열리다
-부처를 대신한 상징들
01 아쇼카 왕이 세운 돌기둥
02 스투파의 시대
03 이야기는 돌에 담겨 생생해지고
04 스투파에서 탑으로
Ⅳ 형상을 얻은 부처
-불상의 등장
01 카니슈카 금화의 뒷면
02 500년의 금기가 깨지다
서문: 빛은 인도에서 왔다
Ⅰ 동양이란 무엇인가
-불교, 동양을 하나로 묶은 세계관
01 우리 곁의 동양미술
02 수천 개의 얼굴을 가진 나라
Ⅱ 인도다움의 탄생
-인도 미술을 여는 열쇠
01 인더스 문명이 일군 계획도시
02 이상적인 신체를 빚어내다
03 바라타의 자손들
Ⅲ 불교적 세계관이 열리다
-부처를 대신한 상징들
01 아쇼카 왕이 세운 돌기둥
02 스투파의 시대
03 이야기는 돌에 담겨 생생해지고
04 스투파에서 탑으로
Ⅳ 형상을 얻은 부처
-불상의 등장
01 카니슈카 금화의 뒷면
02 500년의 금기가 깨지다
저자
저자
강희정
서강대학교 동남아학 협동과정 교수
어릴 적 어린이잡지에서 유물을 다룬 기사를 보고 매료돼 동양미술이 내 길이라고 생각했다. 30여 개국을 직접 답사하며 미술사가 고리타분하지 않은 학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누구나 쉽게 동양미술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동양미술 전도사를 자처한다. 동양미술의 아름다움을 한 사람에게라도 더 알리고 모두가 자신의 눈으로 이 세계를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 작업에 뛰어들었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서강대학교 동남아학 교수이자 동아연구소 소장, 한국미술사학회 회장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자문위원, 신남방정책위원회 민간위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인문정책위원을 역임했다. 중국과 한국 미술을 가르치고 연구하다가 한국에서는 좀처럼 발 딛지 않는 인도와 동남아시아 미술로 영역을 넓혔다. 한중일을 넘어 아시아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미술사학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동양미술의 문턱을 낮추고 대중과 소통하는 데 관심이 많아 꾸준히 강연과 저술 활동에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동양미술 이야기 1~4』 , 『나라의 정화, 조선의 표상: 일제강점기 석굴암론』, 『아편과 깡통의 궁전』, (이하 공저) 『클릭 아시아미술사』, 『해상 실크로드와 문명의 교류』, 『신이 된 항해자: 21세기 말레이 세계의 정화 숭배』,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 1, 2』 등이 있다.
어릴 적 어린이잡지에서 유물을 다룬 기사를 보고 매료돼 동양미술이 내 길이라고 생각했다. 30여 개국을 직접 답사하며 미술사가 고리타분하지 않은 학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누구나 쉽게 동양미술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동양미술 전도사를 자처한다. 동양미술의 아름다움을 한 사람에게라도 더 알리고 모두가 자신의 눈으로 이 세계를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 작업에 뛰어들었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서강대학교 동남아학 교수이자 동아연구소 소장, 한국미술사학회 회장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자문위원, 신남방정책위원회 민간위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인문정책위원을 역임했다. 중국과 한국 미술을 가르치고 연구하다가 한국에서는 좀처럼 발 딛지 않는 인도와 동남아시아 미술로 영역을 넓혔다. 한중일을 넘어 아시아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미술사학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동양미술의 문턱을 낮추고 대중과 소통하는 데 관심이 많아 꾸준히 강연과 저술 활동에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동양미술 이야기 1~4』 , 『나라의 정화, 조선의 표상: 일제강점기 석굴암론』, 『아편과 깡통의 궁전』, (이하 공저) 『클릭 아시아미술사』, 『해상 실크로드와 문명의 교류』, 『신이 된 항해자: 21세기 말레이 세계의 정화 숭배』,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 1, 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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