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푸른 하늘
2018년 이충섭 시조집
2018년 이충섭 시조집 [당신은 푸른 하늘]. 저자의 다양한 수필을 만날 수 있다. 독자는 그 속에서 개인의 삶을 넘어, 자신과 사회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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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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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서시
기다림 (1)
기다림 (2)
빈자리 (1)
빈자리 (2)
마른 꽃다발을 보며
제2부 사랑으로 부여잡고
꿈꾸는 부활
마음에 빗물을 담아
당신은 푸른 하늘
본능 위의 사랑
뜻을 빌어 보낸다
당신의 뒷배에서
내 시간을 넘겨주고 싶은 그때
창밖의 우일(雨日)
새봄의 엔진
창가의 아침
비 오는 날의 눈동자 (1)
비 오는 날의 눈동자 (2)
내 손을 잡고
얼굴 한 번이라도 더 보기
처음엔 희망을
사랑으로 부여잡고
가을 나무 아래서
제3부 만류는 연약해라
내 만류는 연약해라
당신의 등불을 돋우고
당신의 마음을 적는 시간들
이 오늘
되새김
낼 듯 하는 말
마음의 준비 (1)
마음의 준비 (2)
조금 더 다가가
나날이 멀어지며
아내의 발자국
제4부 여름밤의 별리
병실의 아침 (1)
병실의 아침 (2)
후회
창밖의 하늘
노을을 묻혀서
창가에 장미 한 송이 (1)
창가에 한 송이 장미 (2)
병실 밖의 밤
저 건너 호스피스 안정 병동
침묵 열리기
참지 말아요
지키기
큰 위안 (1)
큰 위안 (2)
우리의 동행
환상으로도 볼까요
호스피스 안정실로
간절히 재회를
잃고 있는 그때
세상을 떠나는 지금
눈을 감기며
당신은 우주 속으로
혼을 돌려 잡은 손
보내 줄 마음은 없는데
별리를 앞에 두고
허무한 먼산바라기
영혼이 곁으로 돈다고
별리 (1)
별리 (2)
가는 길
말릴 수 없어라
먼저 가는 모습
인연의 끈을 꼭 감아쥐고
중생을 구제하소서
마음에 불꽃을 붙여
남아 서서 있는 길
그대 떠날 때
눈에 담아요
찬바람이 불면서
당신 앞의 이 시간
모두가 지워진 곳으로
만추의 숲속에서
하루라도 이 세상 사람
지낸 세월은 짧아라
빗소리
제5부 또 외치는 초혼
내 안엔 아직도 많은 당신
당신은 바람인 듯
또 외치는 초혼
대문을 열어 놓고
그 꽃길의 겨울
혼자 남아서
환상을 마중하다
높고 깊은 허공뿐
우리의 인연 (1)
우리의 인연 (2)
우리의 인연 (3)
왜 이때
우리만의 순리
어디를 가고 있을까
집에서 멀어진 곳
생활에 묻혔던 사람
사랑의 빛도 껐을까
부르면 들어올까
반가운 환상
무상(無常)
집으로 들어와요
제6부 영원한 기원
냇가 산책
짙어가는 그리움
기원
당신 묘소에 다녀와서
가는 것들
그리움 속에 꿈꾸며
떠난 당신의 가을 어느 날
오래고 깊은 꿈
가을은 또 지나고
간절 (1)
간절 (2)
영원한 사랑을
끝없는 그리움
귀의(歸依)
공백(空白)
함께 했던 시간
그때처럼
그 산을 데려오고 싶다
바라보는 수평선
그동안에
그때처럼 가깝게
겨울 나무 그림자 (1)
겨울 나무 그림자 (2)
하얀 숲속
지나가리
저자
저자
고려대학교 국문과 졸업
근정포장
<문학과 의식> 시인상 당선 등단
한국문인협회 시조부문 회원
한국문인 산악회 회원
마포문학회 이사
한국 농민문학회 이사
현대시인협회 회원
한국시조시인 협회 회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문학과 의식> 문학회 회장
<문학과 의식> 문학회 본상
한국풍류 문학회 회장
<뿌리> 문학지 주간
<뿌리> 문학회 공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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