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3
자연과 함께하며, 삶을 즐기는 윤의연 저자의 시집으로, 시를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끼며 저자의 따뜻한 마음까지도 전달되어오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자신을, 자연을, 주변의 모든 것들을 사랑하고 수용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이 시집을 읽고 있는 독자들 또한 그것을 깨달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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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나를 담다 나를 닮다
그릇
꺾인 봉오리
이래도 되나
쉼I
쉼Ⅱ
가혹한 당신에게
돌볼 시간
영혼의 항구
안전한 활화산
통곡하는 그리움
엄마~~
view
이렇게 자랐습니다
아이를 보면
작은 그릇
미간의 주름 길
꿈(피사의 사탑)
흔적
에덴
중력
그냥 하련다
우물
필요한 만남
제2부 너를 담다 너를 닮다
미안하다
도토리 키재기
오름 직한 산
시소
데칼코마니
네가 보인다
엄마 마음
나도
하늘 땅 우는 날
To. 여행자
사람은 시인이다
쑥 냄새
헬멧 다이빙
다시 쓰는 소와 사자의 사랑 이야기
from 고흐
나, 너, 그
인생은 아름다워
It's not your fault
제3부 자연을 담다 자연을 닮다
봄비
새의 연설
폭죽 씨앗
타는 소리
민들레 자리
찢긴 꽃
블롭피시
연꽃 이야기
용감한 달팽이
십자가 달팽이
매미의 임종
이런 거미 저런 거미
거미줄 광고판
풀밭 사진
경기장 바다
바람이 낙엽을 데려간다
역마살
From. 사이프러스 To. 불(火)
살자
새치
epilogue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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