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바람 그리고 너
박재훈 저자의 하루는 물을 보고 시작하여 물을 보고 마친다. 그러나 물은 혼자 흐르는 법이 없다. 물과 함께 바람이 흐르고, 물 속을 파헤쳐 다니는 생물들과 그 위를 가로지르는 새들이 있다. 홀로 세상을 살아가는 법은 없듯이 ‘너’에게로 흐르는 박재훈 저자를 이 책을 통해 본다. 지금 우리들은 누구에게로 흘러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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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무언의 가르침 주는 '물'이 고마워 '물'과 함께 물가 풍경을 카메라 속에 담아 짧은 글로 '물'에게로 내 마음을 전한다.
물가(강변)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강변 사람들과 함께 이 풍경과 작은 글을 나누고 싶다. 나에게 귀한 '물 구경'의 시간을 선물해 준 강변 사람들과 나보다 더 물을 좋아하고 글을 좋아해 주고, 제목을 만들 때 애정 담은 피드백을 던져 준 오직 하나 뿐인 나의 사랑 '너!'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아울러 물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과 이 책을 나누고 싶다.
- 《물 바람 그리고 너》, 프롤로그 중에서 -
목차
목차
1. 일출 + 일몰
아침
일출
동반
황혼꽃
물들기
하루
귀로
명암
함께
일몰
하루 1
하루 2
하루 3
안식
2. 길 + 동행
길 1
길 2
길 3
길 4
길 5
길 6
길 7
길 8
동행 1
동행 2
동행 3
동행 4
동행 5
동행 6
동행 7
동행 8
3. 봄 + 꽃과 나무
화사하게
만남
혼자만
생존
무심히
자연스런
변심
이미와 아직
하나
모른 척
꽃
봄 편지 1
봄 편지 2
사랑빛
보고 싶어
푸르게
여름
4. 기다림 + 소망
기다림 1
기다림 2
약속
유유히
조급해 말기
경계
틈
경계선
사이 1
사이 2
사이 3
사이 4
소망
소원
텃밭
5. 일탈 + 쉼
일탈 1
일탈 2
전성시대
가끔은
유혹
낮음
오름
산
나들이
소나기 후
유유자적
소통
쉼 1
쉼 2
갈증
퇴적물
거울
자유롭게
묵묵히
감사
경건한 삶
6. 바람 + 너
좋아서
바람막이
닮음
만남
포용
사랑물
곁에서
좋아
그림자
사랑
너
섬
다리
외로움
가만히
건너
구름
바람
에필로그
저자
저자
직접 쓴 책으로 《어느 중년에게(시)》, 《갈 길을 잊은 사람들(시)》, 《대한민국교회 리스타트(신앙에세이)》, 《작은 일상 그리고 큰 사랑(에세이)》, 《이제는 셀프 만족 시대다(자기계발)》, 《길에도 상처가 있더라(에세이)》,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에세이)》가 있다.
현재, 월드작은도서관협회 소속 '읽기와 쓰기'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포항강변교회 담임 목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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