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고나 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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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만의 감성으로 재구성한 우리네 일상다반사!
몽글몽글한 파스텔 톤 그림과 귀여운 손 글씨로 담아내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달고나의 웹툰 『달고나 일기』 제3권. 이번에는 늘어난 식구만큼 소란하지만 따뜻하고, 익숙하지만 매번 새로운 우리의 일상을 담았다. 많은 것이 변하고, 변하는 속도에 맞춰 가느라 일상의 소중함을 놓치기도 하지만 여전히 소소한 곳에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사소한 것의 힘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몽글몽글한 파스텔 톤 그림과 귀여운 손 글씨로 담아내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달고나의 웹툰 『달고나 일기』 제3권. 이번에는 늘어난 식구만큼 소란하지만 따뜻하고, 익숙하지만 매번 새로운 우리의 일상을 담았다. 많은 것이 변하고, 변하는 속도에 맞춰 가느라 일상의 소중함을 놓치기도 하지만 여전히 소소한 곳에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사소한 것의 힘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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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왜 너랑 있으면 기분이 이렇게나 녹아버릴까?'
고양이 '디오'와 '지지' 그리고 강아지 '마루'와 함께하는 일상 속으로!
이불 밖은 위험해!
『달고나 일기 3』가 한겨울 코타츠처럼 따뜻한 에피소드로 돌아왔다!
'마감일마다 눅눅해지는 용인 주민' 달고나 작가. 자취한 지 5년째, 달고나 작가의 집에 동생과 고양이 '달이'가 찾아왔다. 고양이 달이는 디오, 지지, 마루와 잘 지낼 수 있을까? 두 자매는 어떤 추억을 우리 앞에 펼쳐 놓을까?
『달고나 일기 3』에서는 늘어난 식구만큼 소란하지만 따뜻하고, 익숙하지만 매번 새로운 우리의 일상을 담았다. 달고나 작가만의 감성으로 재구성한 우리네 일상다반사. 삶에 치이고 지친 당신을 '뜻뜻한 겨울의 단면'처럼 포근한 달고나 작가의 일상으로 초대한다.
우리는 얼마나 변한 걸까?
어린 시절에 봤던 달은 지금도 여전한데.
자동차 창문 밖으로 바라본 달. 계속 차창에 보이는 달이 자신을 쫓아온다고 생각했던 어린 달고나 작가. 이 이야기에 웃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몽글몽글한 파스텔 톤 그림과 귀여운 손 글씨로 담아내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웹툰 『달고나 일기』.
어린 시절 바라본 달처럼 『달고나 일기 3』은 우리의 마음을 은은하게 비춘다. 많은 것이 변하고, 변하는 속도에 맞춰 가느라 우리는 일상의 소중함을 놓치기도 한다. 『달고나 일기 3』은 여전히 소소한 곳에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사소한 것의 힘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가끔은 허둥대고 빈둥거려도 괜찮다'라며 위로를 건네는 『달고나 일기』의 세 번째 일기장. 바쁜 일상에 쫓겨 찌푸렸던 얼굴도 어느새 달고나 작가의 투명하고 담백한 감성에 매료되어 살포시 미소 짓게 될 것이다.
고양이 '디오'와 '지지' 그리고 강아지 '마루'와 함께하는 일상 속으로!
이불 밖은 위험해!
『달고나 일기 3』가 한겨울 코타츠처럼 따뜻한 에피소드로 돌아왔다!
'마감일마다 눅눅해지는 용인 주민' 달고나 작가. 자취한 지 5년째, 달고나 작가의 집에 동생과 고양이 '달이'가 찾아왔다. 고양이 달이는 디오, 지지, 마루와 잘 지낼 수 있을까? 두 자매는 어떤 추억을 우리 앞에 펼쳐 놓을까?
『달고나 일기 3』에서는 늘어난 식구만큼 소란하지만 따뜻하고, 익숙하지만 매번 새로운 우리의 일상을 담았다. 달고나 작가만의 감성으로 재구성한 우리네 일상다반사. 삶에 치이고 지친 당신을 '뜻뜻한 겨울의 단면'처럼 포근한 달고나 작가의 일상으로 초대한다.
우리는 얼마나 변한 걸까?
어린 시절에 봤던 달은 지금도 여전한데.
자동차 창문 밖으로 바라본 달. 계속 차창에 보이는 달이 자신을 쫓아온다고 생각했던 어린 달고나 작가. 이 이야기에 웃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몽글몽글한 파스텔 톤 그림과 귀여운 손 글씨로 담아내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웹툰 『달고나 일기』.
어린 시절 바라본 달처럼 『달고나 일기 3』은 우리의 마음을 은은하게 비춘다. 많은 것이 변하고, 변하는 속도에 맞춰 가느라 우리는 일상의 소중함을 놓치기도 한다. 『달고나 일기 3』은 여전히 소소한 곳에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사소한 것의 힘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가끔은 허둥대고 빈둥거려도 괜찮다'라며 위로를 건네는 『달고나 일기』의 세 번째 일기장. 바쁜 일상에 쫓겨 찌푸렸던 얼굴도 어느새 달고나 작가의 투명하고 담백한 감성에 매료되어 살포시 미소 짓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25화 달이 … 04
26화 동생에게 장난을 … 26
27화 복권 … 58
28화 떡국 … 90
29화 있다 없다. … 108
30화 뜻뜻 … 132
31화 집중! … 156
32화 밤하늘의 반짝이는 것들 … 178
33화 마루가 좋아 … 210
34화 과부하 … 240
일기 속 일기 … 267
26화 동생에게 장난을 … 26
27화 복권 … 58
28화 떡국 … 90
29화 있다 없다. … 108
30화 뜻뜻 … 132
31화 집중! … 156
32화 밤하늘의 반짝이는 것들 … 178
33화 마루가 좋아 … 210
34화 과부하 … 240
일기 속 일기 … 267
저자
저자
달고나
저자 달고나는 2013년 케이툰에서 [달고나 일기] 연재 시작
[스튜디오 달고나]라는 작은 디자인 문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지요!
이외에도 이런저런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으?!
[스튜디오 달고나]라는 작은 디자인 문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지요!
이외에도 이런저런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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