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이라는 당신의 말(시음사 시선 194)
김회선 시집
김회선의 시집 『그냥이라는 당신의 말』. 《밥상의 내력》, 《얼룩 지워도 흔적 남는다》, 《그냥이라는 당신의 말》, 《깨진 병에 대하여》, 《깜빡이는 아침》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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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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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늙은 포도
고사목
폐선
밥상의 내력
곰곰
호미질
겨울 일기
겨울 바다
동피랑마을
동반자
새우 소금구이
눈 내리는 날엔
그랬다
얼룩 지워도 흔적 남는다
방류수
♣ 제2부
출근길 수채화
밤낚시
북촌 한옥마을
황소
사랑
수묵담채화
회룡사 가는 길
낙엽
전철 풍속도
해 질 녘
북촌 한옥마을 게스트하우스
무소속
개심사(開心寺)
풍경_유화
겨울 풍속도
환절기
♣ 제3부
구두 굽을 수선하고
샐러리맨
버스정류장에서
부음
술 마신 날
새벽 조깅
그냥이라는 당신의 말
병문안
흰색은 불안하다
마른 멸치
배경은 진실을 알고 있다
설국(雪國)
사랑할 때
그 해 겨울, 2016
어찌할꼬?
미용실에서
♣ 제4부
워크숍
교사는 시인입니다
줄넘기
플라타너스
버려진 의자
이곳에 오기까지
깨진 병에 대하여
결석
숲의 제의
깜빡이는 아침
닮아서
캠프파이어
팽이치기
불청객
송별
작품 해설
저자
저자
전남 화순에서 태어나 광주교육대학을 졸업했다.
2013년 『대한문학세계』 신인상에 「그랬다」외 2편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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