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바다(시음사 시선 197)
장선희 시집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이후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해온 장선희 시집 [꿈의 바다]. 《무인도에 머물고 싶다》, 《자연 속에 내가 있다》, 《여름밤 도시의 향기》, 《비 오는 날 책을 펴고》, 《날마다 새롭게 피어난다》 등 다양한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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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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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의 향기
홍시
무인도에 머물고 싶다
전어
혜화동의 초겨울
서리
눈이 그치고
첫눈
목련화
나비 마음
모녀의 봄나들이
수국이 나를 부른다
봄 마중
진달래 연정
청계천의 봄 하루
여름이 좋아
숲길
초여름의 가로수
폭염
개울물
숲속 캠프
자연 속에 내가 있다
여름밤 도시의 향기
한여름 소낙비
매미 사랑
가을을 기다리며
벚나무 아래
보고 싶은 사람
고향에 살고 싶다
고향 친구
내 언니를 그리며
어머니의 한뉘
누이 가슴에 묻고
아마란스 꽃
백의의 천사
옛날이야기
해바라기
어머니
옥수수의 자화상
천천히 살고 싶다
수제 명품 그릇 하나
남매
그대와 함께
비 오는 날 책을 펴고
비의 환호성
백일홍
바람이고 싶다
행복을 느낄 때쯤
한가위
산소 가는 길
나를 사랑하는 법
파도
그리운 고향 길 따라
어린 담쟁이
싸리 꽃
어머니의 삶
산수유 서리
바람이 분다
향기로운 꽃이 되었다
창덕궁 후원에서 숨 쉬며
피아노 독주회에 빠지다
당신
오해
지하철의 흑백
덕수궁을 돌아보며
아침 식탁
시인을 만나러 간다
모정(母情)
억새 길 따라
보이차를 마시며
내 인생은 롤 스트레이트
여자의 일생
내 사랑은 어디에
시속에 내가 있다
문이 열린다
고통
시험
태국 행 비행기에서
내 마음의 약속
국화꽃에 반하며
깊어가는 가을 소양호 따라
낙엽조차 예뻐라
꽃이 되어 너를 본다
커피 향 따라
날마다 새롭게 피어난다
태극기
중년이 행복하다
사랑이 스며든 자리
눈엣가시처럼 살았다
한국무용
구름 섬
내가 사는 세상
가족
열차 여행의 미학
바닷가의 아침
문학의 길
술, 술, 술
삼대 어머니
바다 (세월호 참사를 생각하며)
지하철의 흑백
계시(啓示)
너는 별 나는 달
까치의 안녕
제주 민속촌 이야기
사랑은
누이를 그리며 ('이산가족' 시극 중에서)
첫사랑
말 한마디
저자
저자
경기도 양평 출생 / 서울시 성북구 거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2015년 5월)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 정회원
2013년 12월 19일 방송대 수용미학연구회
제5회 수용문학상 단편소설 우수상 수상
2015년 목자아동센터 어린이 시낭송 교육봉사
2016년 금주의 시 선정 / 모정
2016년 향토문학상
2017년 순우리말 글짓기 공모전 장려상
2017년 대한시낭송가협회 시낭송가 6기 졸업
2017년 대한시낭송가협회 시낭송가 인증서
2018년 꿈터 아동센터 시낭송 교육봉사(현)
2018년 대한문학세계 소설 부문 등단(3월)
-공저-
들꽃처럼 제2집~4집 동인지
시 '자연에 걸리다' 시화전 전시 2016년~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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