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좋다(시음사 시선 213)
백설부 시집
백설부 시집 [지금이 좋다]. 《사랑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당신 곁에 머물고 싶어요》, 《로망스를 노래하리라》, 《간절하게 절실하게》, 《그런 쓸쓸한 날이 있습니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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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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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지금이 좋다
소박한 사랑
사랑 시계
고백
존재의 의미
들꽃을 잊듯이
사랑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하얀 그리움
사랑은
진정한 사랑
마음
당신 곁의 내 자리
행복한 저녁
우리는 함께입니다
우리의 운명
이제는
당신 곁에 머물고 싶어요
파수꾼
봄을 타는 남자
아침햇살
깽깽이풀
정오의 볕살
믿음이라는 바탕
누군가와 함께
무의식 중에
매일매일
햇살
당신에게서
제 2부 / 계절의 향기
들꽃
꽃은
산수유
봄꿈
눈꽃
진눈깨비
첫눈 올 것 같은 날
가을 그 쓸쓸함
가을은
로망스를 노래하리라
구절초의 마음
어리연꽃
여름향기
겸손의 기적
오늘의 풍경
하얀 개망초
4월의 노래
봄의 숨결
봄바람
이슬비
동해 바다
겨울비
낙엽 하나
내 뜰의 봄빛
꽃 같은 기억
가을비
계절의 창가
맘껏 고와라
분꽃 향
간절하게 절실하게
두루 평화롭기를
주흘산 풍경
틀 밖으로
색색의 설렘
제 3부 / 소소한 기쁨
습기 찬 유리창
회심의 미소
휴식
물을 주는 날
선물
뚝배기
캐리커처
빨간 우체통
하루
애착
햇살이 좋다
친애하는 벗들
일회용 커피 한잔
생강차의 향기
이쁜 집
땅콩 사랑
호떡
이벤트 당첨
조약돌 하나
한 톨의 희망
매일매일
빨래를 접으며
세상의 소리
뽀샤시한 행주
옥수수 여인
하늘 그물
휴우
비갠 후의 세상
평범한 말
삶의 애착
그런 쓸쓸한 날이 있습니다
꿈길을 걷는 시간
아침햇살
멜랑 콜리
제 4부 / 추억의 물감
시골집
우산
모순의 강
빛바랜 사진첩
가벼이 살겠다
먼 그리움
추억의 향기
미련
목이 부러진 선풍기
그리운 옛 시간
벙어리장갑
사랑은
둘째 딸
유년의 낙서
풋사과의 추억
그해 6월 6일
제 5부 / 세월의 흔적
절망
삶
나이테가 늘어갈수록
라르고
사노라면
결국 나 자신
이제는 알 것 같아요
말줄임표의 여운
다행입니다
아름다운 깊이
진심이 통할 때
부끄럽다
삽상한 바람은
또 하루가
생각 속의 생각
영혼의 뒤켠
어디로 갔을까
너무 늦었습니다
저자
저자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대구경북지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한국문학 발전상
순우리말 글짓기 전국 공모전 장려상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선정
대한문인협회 금주의 시 선정
대한문인협회 이달의 시인 선정
대한문인협회 좋은 시 선정
대한문인협회 낭송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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